사카이는 언어를 '셀 수 있는 개체'로 보는 관념은 근대의 환상이며, 언어는 '이질적인 것'과 충돌하기 위해 존재한다고 말한다.
일본인 지인들에게 굳이 '중국어판 논문'을 보내고 답장을 못 받는 나의 행위는 단순한 장난이 아니다. "일본인이니 일본어로 소통한다"는 근대적 환상을 깨부수는 '이언어적 발화'이자 탈식민지화의 실천이다.
그 순간, 청산학원이 와세다를 추월했다! 이론과 열기가 동시에 정점에 도달했다.
youtu.be/gcgt95oRR1E
#사카이나오키 #탈식민주의 #하코네에키덴
사카이는 언어를 '셀 수 있는 개체'로 보는 관념은 근대의 환상이며, 언어는 '이질적인 것'과 충돌하기 위해 존재한다고 말한다.
일본인 지인들에게 굳이 '중국어판 논문'을 보내고 답장을 못 받는 나의 행위는 단순한 장난이 아니다. "일본인이니 일본어로 소통한다"는 근대적 환상을 깨부수는 '이언어적 발화'이자 탈식민지화의 실천이다.
그 순간, 청산학원이 와세다를 추월했다! 이론과 열기가 동시에 정점에 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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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이나오키 #탈식민주의 #하코네에키덴
베를린에서 온 선물과 함께 2025년을 마무리하고, 올해 3월 ‘대만예술연구학회’ 발표를 준비 중입니다. 2026년에도 일본이라는 틀을 넘어 아시아 현대미술을 연구하며 다국어의 바다를 헤엄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사진: 연구 중인 평론가와 화가, 그리고 나 (타이난시 미술관) #미술 #아트 #연구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