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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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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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패션 if물에 뇌절한 사람 /갑자기 썰 떨구고 도망감
단추 두 세개는 풀어진 상태라일레이가 박을 때마다 옷이 팔랑거리며 속이 훤히 보이는데 태의는 더 깊게 들어오는 일레이 탓에 흔들리느라 정신없어 신경도 못쓰고 그대로 일레이한테 내보이겠지. 본인이 전에 찍어 놓은 ㅋㅅ마크도 살짝 보이니까 아까 공식적인 자리의 태의 모습이 떠오르는지 더욱 격하게 허리를 쳐올리는 거지침대에마지막에는 울긋불긋해진 몸에 젖은 셔츠가 달라붙어 있는 바람에 거의 시스루처럼 보이는데 그걸 본 일레이는 셔츠가 너덜해질 정도로 태의를 잡아먹지 않을까
December 18, 2024 at 10:52 AM
태의가 자리에서 벗어나 이제 편한 복으로 갈아입으려고 단추 풀자마자 일레이가 방으로 들어오니까 딱 눈이 마추지는 거지 바지버클도 내려가 있는 터라
태의는 노크 좀 하고 들어와! 라며 허둥지둥 다시 입으려고 하겠지만 재빠른 일레이에게 손목이 잡혀 제지 당하고 그대로 눕혀진채 하게 되는데
바지랑 속옷 다 벗겨도 태의 위에 셔츠만 입힌채로 위에 태우고 하겠지
December 18, 2024 at 10:52 AM
마지막으로 뽀송뽀송한 태의 만들어서 깨끗한 침실에 얌전히 눕혀두고 일레이는 기분좋은 상태로 씻으러 들어감
November 28, 2024 at 1:47 PM
특히 잘 때는 침대가 작아서 삐쭉 튀어나오거나 약간 안쓰럽게 웅크리고 있으면 결국 태의가 프론트에 이야기해서 가장 큰 방으로 바꾸겠지
소소한 여행은 거대한 두 남성을 견딜 수 없었다는엔딩
November 17, 2024 at 3:06 PM
계획대로는 아니지만 분위기와 그 모든게 둘을 위해 존재하는 것만 같을 듯
그리고 일레이는 그런 태의의 모습에 잠시 멈칫하더니 이내 꼭 껴안고는 귀에 대고
"그래, 좋아"
말해줬으면
November 16, 2024 at 3:5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