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새궁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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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궁둥이
@chamsae010110111.bsky.social
트위터가 망하면 트위터를 안할줄 알았지
그 참새궁둥이 맞아요
폴른런던 자캐 글 쓴거 찾았다
더 있긴한데 언제 써 젠장
February 6, 2026 at 6:49 PM
조금 자존심 상하지만
등등곡이 보고싶을때가있어.
February 6, 2026 at 5:14 PM
직알
오늘 플레이하시는걸 보고 이제야 이해할수잇었음
February 6, 2026 at 4:33 PM
Reposted by 참새궁둥이
레인월드 하면서 고통받은 마음 덕질로 달래기
February 2, 2026 at 6:34 PM
오늘의 일기
지캠분들께
폴런을 영업했다
대호황이엇다
February 5, 2026 at 7:41 PM
오늘의 계획:
일어나서
냉면조지고
단어 외우고
...
남은 자조 다 풀고
채점하고 인강듣고
밤에 다 듣든 못들었든
정봉 풀고
일찍자기
February 2, 2026 at 6:46 PM
쓰고싶은 희곡이 두개 있는데
하나는 메리셸리가 빅터프랑켄슈타인을 연기하면서 그의 괴물과 함께 자기 삶을 재연하는 메타-극중극이고요
또 하나는 삶에 미련이 없으세요? 그럼 죽으셔요 ^^로 시작하는 김옥균과 홍종우의 얘기를 쓰고싶어요
February 2, 2026 at 3:46 PM
쓰려는 소설
캐릭터들
픽크루..
인상잡기용..
February 1, 2026 at 1:39 PM
아빠한테 얘기해봐야겠음
(종종말했지만 제가 너무 폐급정신병자라 아빠가 끼고 공부시켜요)
문제 풀리는건 좋은데 진짜 진심 영어해야한다고
문제 풀고 진득하게 다시 암기하고 외울때가 됐다고
그럼 그거 날잡아서 해야되니까 영어인강좀 듣겠다곴ㅂ
January 28, 2026 at 2:04 PM
공부 매너리즘이 왔음
공부한지 대략 한달째의 일이었다...
일단 문제 푸는거에 집중하고
종종 영어같은걸 인강을 듣자
지금 씨발 하루를 통으로 날린게 빡쳐서는 아니고...
하...
January 28, 2026 at 2:03 PM
적금으로 모은 오백만원을 다 주식에 꼴아박았는데
3퍼센트?가 올랐는데 이익이 18만원이 됨
나 적금 오백만원 이자가 18만원이엇는데 18
January 28, 2026 at 1:16 AM
Reposted by 참새궁둥이
추운 겨울 싫다싫다해두
요 굴이 맛있을 철이니 참을만하지요.,
마트서 파는 봉지굴은 아이구
이걸 누구 코에 붙이나..
한번 시킬적에 2키로는 시켜줘야
아, 내가 굴을 좀 먹겠구나~., 하거든요..

달착한 생굴로도 먹구 노릇노릇 지져 굴전도 해먹구
굴파스타 굴 아히요 굴무침.,

매생이 굴국은 라면만치 쉽지요..
채반에 받쳐다 잘 헹궈둔 매생이를
들기름 두른 냄비에 잠깐 볶는 척만 하다가
물 한두컵 찧은마늘 한숟갈 국간장을 두세숟갈.,
보드랍게 끓으면은 굴 한줌 넣어 땡 입니다..

밥 챙겨먹어요.,
행복하세요..저도 행복할세요..
January 27, 2026 at 1:41 PM
언제 다쓴담
January 27, 2026 at 11:17 AM
아니 폴른런던에서 루트몰라서 못 밀고 있던 스토리 한번 미니까
갑자기 스토리가 우르르 해금됨
쌀려주시길
January 25, 2026 at 12:40 PM
근데 저 1 스토리라인을 둘째도 했었을때 (둘째는 저 짝녀 아빠 편에 섰어요)
짝녀가 한큐에 죽더라;
아니 암만 도박이어도 그렇지
진짜 첫째때 독 쓰길 너무 잘했었다는 생각이긴 했음
앨리스의 인생에 변곡점이 된건 (롤플레이상)
1. 짝사랑 실패
2. 악마한테 영혼 당근하기
인데
1은 짝녀가 죽는거 보기싫어서 짝녀 아빠 죽여가지고 그꼴이 난거고
2는 악마랑 가깝게 교류하게 된 계기가 앨리스 홈그라운드가 악마들이 많은곳인것도 잇지만
어떤 악마가 누명썼다고 자기 대사관이랑 연결시켜달래서 명성작하고 호감작하고 그래서 그런거였으니까는..
January 24, 2026 at 11:25 AM
옛날에는 그리고싶은게 많앗는데 요새는 쓰고싶은게 많아..
January 24, 2026 at 11:21 AM
그림 그리고십어
글 쓰고싶어.....
글은 진짜 쓸게 너무 밀림 클났음
January 24, 2026 at 11:21 AM
폴른런던 세계관..
다른 게임들이랑 연계해서 세계관 개넓던데
거기까지 가긴 싫고 그냥 런더너가 되고싶달까
January 24, 2026 at 11:19 AM
근데 아직 앨리스 플레이는 끝을 못 낼듯
왜냐면 지금 가장 가까운 두 파벌까지만이라도 명성 끝까지 찍고싶고
일단 가장 중요한 상위컨텐츠 거의 시작도 못했고
가장 비싼 아이템도 하나 사보고 싶고
그리고 애시당초 캐삭빵 이벤트 자체도 뭔가 되게 복잡해보여서
January 24, 2026 at 11:16 AM
폴른런던 부캐를 팠는데 정이가는건 역시 본캐인듯
그리고 뭔가 스포를 다 밟은 느낌이라 부캐는 진행이 재미가없구 그래.,,
January 23, 2026 at 3:44 AM
아니 나 적금만기 내일인줄 알아서 내일 카공할까햇는데 만기일이 내일 모레라 내일도 그지로 살아야해

그지사유: 이자 몇천원 더 받으려고 전재산 적금에 다 츠.넣었어요
January 22, 2026 at 3:00 PM
지금 먹고싶은거:
방어, 냉면, 칼빔면 빼고

닭똥집 튀김, 해삼 (이거진짜미친니은처럼 먹고십어)
January 21, 2026 at 3:56 AM
요새 라면이랑 면류를 끊고있는데 (아직 1주일도 안됨) 성질 개포악해짐
January 21, 2026 at 3:21 AM
블.꾸용 제소 모아보기...
January 20, 2026 at 3:57 PM
Reposted by 참새궁둥이
귀가 작아 귀여운 고양이 보여줄게. 만지면 꼬독꼬독한 질감.
January 20, 2026 at 1:2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