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화구야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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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esteelasensei.bsky.social
철화구야 선생
@celesteelasensei.bsky.social
지옥의 공대 대학원생 빌런 / 전통주 도적단 두목
실험 다 끝내고 집 가서 카레나 끓여먹고싶다
June 25, 2025 at 7:44 AM
찹수이가 채소 아무거나 넣고 볶아먹는 음식인지라 양파 새송이 주키니 가지 당근을 넣고 베트남간장과 굴소스에 볶아버림
June 25, 2025 at 3:26 AM
공황+오늘 들은 얼척없는 레이시즘발언+자존감 와르르로 지금 거의 자살충동만렙상태
June 20, 2025 at 10:40 AM
이번주 공황 세게터지네
June 20, 2025 at 6:55 AM
오랜만에 실력발휘를 했다
(마라탕 최소주문금액에 거의 맞춰서 재료를 담았다는 뜻)
June 19, 2025 at 2:41 AM
냉면 계속 입구컷당하는중
June 19, 2025 at 2:34 AM
나는 지도교수가 환경주의자인 동시에 2찍이라는 사실을 매우 믿기 힘들었던 것 같아
June 17, 2025 at 9:41 AM
극피로 페미니스트 티셔츠를 오늘 입었어야(근데 어제도 충분히 피로했음)
June 17, 2025 at 8:33 AM
오늘 한 일

샘플 2배치 처리
어제 만들어둔 샘플 수득
장비 제대로 돌아가는지 레퍼런스 테스트 및 수리
조별 발표 자료 취합 후 제출
수입품 관세감면신청서 받아오고 제출
재고 거의 없는 화학물질 구입

일 더 안해
June 17, 2025 at 8:30 AM
진짜 오늘 정신이랑 몸을 사방팔방으로 뛰어다니게하는중
June 17, 2025 at 5:41 AM
오야코동 먹어야지
June 11, 2025 at 9:08 AM
My sweet Clementine
June 9, 2025 at 7:37 AM
서울에서 갈치국/제주전통 고기국수/창도름순대를 먹을 수 있을까??

없겠지... 차씹도
June 6, 2025 at 9:32 AM
Reposted by 철화구야 선생
40퍼나 민정당 뽑아서 우울하다고 하는데, 내란을 일으켜도 표를 줄 사람들이 40퍼나 되기 때문에 그렇게 자신있게 계엄을 일으킨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바로 잡아나가고 있는 것이다.
June 3, 2025 at 11:24 AM
브런치
June 3, 2025 at 1:54 AM
절제된 혼돈스러움을 지닌 곡들이 좋다
June 2, 2025 at 8:05 AM
우연히 시스템 오브 어 다운 곡 듣고 빠짐
June 2, 2025 at 7:08 AM
이젠 나도 모르겠다 이게 맞는건지
June 2, 2025 at 3:18 AM
희한하게 내가 비행기타는 날에는 비가와
June 2, 2025 at 2:20 AM
내일 제주도에 가요
June 1, 2025 at 12:33 PM
그냥 집 밖 멀리 가는 게 귀찮은 것 같기도 하고
June 1, 2025 at 7:59 AM
류진 가 보고 싶긴 한데 방 밖으로 나가기가 너무 귀찮다
June 1, 2025 at 7:58 AM
펜타락커즈 지원서 제출했다
포스터도 찾았다
June 1, 2025 at 4:17 AM
SOAD Mezmerize 앨범 들으며 주말보내기
May 31, 2025 at 3:38 PM
막걸리엑스포에서는 증류주 두 병 사고
카페베이커리페스타에서는 트러플페스토랑 올리브오일 사고

뭐가 이상한데
May 31, 2025 at 12:5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