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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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이것저것 장르덕질겸 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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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를 채우기 위해 취향계정을 줍고있습니다

꾸벅
아~~~ 엑스 진짜 뭐 생각하다가 저 트윗에 화내고 건너 트윗에 열받고 어그로 트윗에 주먹질하느라고 정리 싸악 못했는데 블스오니까 좋다... 맛돈도 가끔씩 넘어갔다가 말았다가 했는데 부디 블스는 정착할 수 있길
January 8, 2026 at 8:30 AM
사이안좋은가족...이랄까 문제가정을 너무 좋아함(n)
<호시아이의 하늘> 이라는 애니메이션 원작 2쿨예정이었으나 1쿨로 짤린(하하!) 작품도 좋아했는데 거기에 아들에게 집착하는 엄마를 그것만으로 그리지 않고 가족의 모든 것에 무관심한 아버지가 나와서 진짜 엄마탓만할거임? 같은 감상을 느낌(개인감상임)
January 8, 2026 at 8:15 AM
애프터갓은 토키나가가 정말로 상냥하고 그럼으로 인해 정신적으로 망가져있어갖고 그게 참 좋아(...)
January 8, 2026 at 8:12 AM
시대가 지나면서 밈화라던가... 유행의 확산이 빨라지면서 맘에 안드는 것들이 더 많아졌다는 것은 딱히 과거미화의 이유가 되진 않지만... (과거는 퍼지는 수단이나 속도가 느릴 뿐이었지 낭만화될만하진 않았다는 것을 인지함) 피로도가 높고 이런 존재들과 미래를 살아야한다고요? 의 면에서 맨날 성격나빠짐
January 8, 2026 at 8:09 AM
어른이 되어 사회에 나오면 괜찮아진단말한거누구야 당장나와
오히려 기본적인 인간의 도리를 챙기지 않고 혐오가 유행이 되어 일터에서 돌아다니는 이 판에서 뭘 느끼란거임??? 🔪🔪
January 8, 2026 at 8:04 AM
상냥하고 싶었는데 돌이켜보면 지켜야한다고 생각했던 것들을 따른 것 뿐이더라
의미없진 않지만 결국은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되진 못한다는 것에 아쉬움은 느끼는 동시에 그렇게 마음이 유들했으면 생존하지 못했을지도. 라는 생각도 든다...
January 8, 2026 at 8:00 AM
반사회적인 특질들로 이루어져서인지 사회에 스미지 못하는 것들에 안정감을 느낌

(이미지는 애프터갓 7권 발췌)
January 8, 2026 at 7:56 AM
그렇다만 그러면 그 항의를 하고있는가? 그리고 식단 바꾸는 것이 무용한가?도 같이 논해야하지않을까나
January 7, 2026 at 10:34 PM
Reposted by 케브
솔직히 자본가들을 패는 게 훨씬 환경에 이롭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 건 저뿐인가요?
전세계 인구의 44%가 ‘먹는 것’을 바꿔야 기후변화를 막을 수 있습니다. 인구 증가를 고려하면 허용 가능한 1인당 연간 식품 소비량은 2050년께 510㎏으로 줄어들어, 이대로라면 전세계 인구 91%가 먹는 것만으로 온실가스 배출량 한도를 초과한다는 것입니다.
전세계 인구 44%가 식단 바꿔야 기후변화 막는다
전세계 인구의 44%가 ‘먹는 것’을 바꿔야 기후변화를 막을 수 있다. 최근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 연구진이 국제학술지에 발표한 연구 결과를 보면, 지구 온도 상승 폭을 2도 아래로 억제하기 위해 요구되는 식품 관련 온실가스 배출량을 전세계 인구 44%가 초과하는 것
www.hani.co.kr
January 7, 2026 at 12:29 PM
Reposted by 케브
그냥…. 여기 잘 꾸려진 내용도 있음
읽어봐주
January 7, 2026 at 7:31 AM
ㄹ ㅇ 근데 정상성갓반인이라는사람들이쫌 생각이란걸하고역지사지란걸안다면 이렇게까지 퀴어들이 병들지않았음
알아?!!!
January 7, 2026 at 12:09 PM
Reposted by 케브
비당사자분들에게 전하는 꿀팁
트랜스젠더퀴어들은 나노단위로 공격을 계속해서 맞았기 때문에 작은 단어선정으로도 정신건강 악화, 신체화증상이 곧바로 올 수가 있습니다. 잘못 말한 것을 알았을 때는 바로 정정해주시거나 사과를 하시면 됩니다
January 7, 2026 at 5:47 AM
너무 피로에 절은 졸음이 몰려오는데 쪼금 덜 기진맥진한 상태에서 재밌는 것들을 읽고싶담
January 7, 2026 at 12:06 PM
차피 쓸모있고 의미있을라고 일하는건 아니다만 정량적으로 성과를 평가하는데 비정량적인, 그러나 필수적인 소소한 일들을 하느라고 자꾸 혼자 신경쓰는것이 최근의 고민...이라기엔 걍 고민해봤자지.
January 7, 2026 at 10:01 AM
You are such a f**kin superstar
So beautiful it breaks my heart
I wish I was a work of art

<요 후렴구가 넘 귀에 착붙고 가사 감성도 좋음.... 역시... (ㄴㄴ

youtu.be/ppQTFVG-64E?...
January 7, 2026 at 9:56 AM
해롭다고 할 수 있는 습관이 하나 생기고있는데... 하나쯤은 ㄱㅊ지않음? 이러고있음(겠냐고요
January 7, 2026 at 9:24 AM
Reposted by 케브
가치관이 안 맞으면 그냥 지나가면 되지만, 혐오를 자행하는 것은 단순히 '가치관이 맞지 않는 것'을 넘어서는 공격적 행위입니다. 이는 넘길 수가 없어요.
트랜스젠더인 제 입장에서 이는 누군가의 생명을 좌지우지할 수 있다는 것을 잘 압니다. 왜냐구요? 죽으라는 말을 많이 들었으니까요. 이것 뿐만이 아니라, 주변에서 부고소식을 많이 들었습니다. 들을 때마다 우리들의 마음은 어떻게요.
괜히 민감한 것이 아니에요. 목숨이 달려있는 것입니다.
(계속)
December 28, 2025 at 11:42 AM
요즘 이 말을 열심히 곱씹고 있다
January 6, 2026 at 9:21 PM
Reposted by 케브
이게 문제라는 거다. 지구 반대편에서 일어난 일이라고 무심히 넘어갈 일이 아니라, 세계가 약육강식 세상이라는 지옥문을 열고 있다는 것. 나치를 겪고 세계대전을 겪고 제국주의를 겪고 냉전을 겪고 지나오면서 힘겹게 전 세계의 식민지 해방운동과 혁명과 민주주의 운동을 일으켜서 겨우 노동운동과 페미니즘을 비롯해 소수자운동에 이르기까지 약자도 사람임을 천명하는 21세기에 다다랐나 싶었더니 모든 걸 무너뜨리는 파시스트 지옥이 다시 도래할 것 같다는 것. 그 세계는 전쟁이 지속되는 세상일 것이고 약한 나라 민중부터 죽어나갈 거라는… 참담함.
‘겉으로라도 전 세계 파수꾼을 자처하던 미국이 본색을 드러내면서 아슬아슬했던 국제질서도 붕괴되고 있습니다.

이제 힘을 앞세워 약한 나라를 침공해도 누구든 이를 비난할 명분은 사라졌습니다.

인류역사상 이례적이었던 국제 규범이 사라지고 전후 수십 년간 위태롭게 유지됐던 평화는 종언을 고했습니다.

힘 있는 국가만이 생존하는 약육강식, 각자도생의 야만적 국제질서, 그 지옥의 문을 미국이 열어젖힌 셈입니다.’

n.news.naver.com/article/214/...
힘 앞세운 트럼프의 신고립주의‥분명해진 각자도생의 세계
◀ 앵커 ▶ 국제사회의 우려에도 트럼프 대통령은 콜롬비아와 멕시코, 쿠바에도 잇따라 다음 목표의 좌표를 찍는 듯한 경고 메시지를 던졌습니다. 점점 노골화 되고 있는 미국의 일방주의가 새로운 방식으로 받아들여지고 굳어
n.news.naver.com
January 6, 2026 at 1:33 PM
엑스는... 파딱과 분탕으로 넘 드러워짐... ai는 그것에 박차를 가했고...
January 6, 2026 at 8:54 PM
Reposted by 케브
트위터에서 되게 당연하게 생성형 AI에게 질의하고 받은 문자열을 무언가에 대한 답변인 양 언급하는 거 보니 이건 뭔가 꼬였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구글 검색을 돌린 거 안 읽고 그냥 올려도 뇌 빠졌단 소리 듣던 시절이 얼마 전인 거 같은데.
January 5, 2026 at 11:52 PM
아니 만화 10권까지 사놔서 보고싶은데
...
감당할수없을거같애
헛소리하지말고 봐야겠지역시(ㅋㅋ
January 6, 2026 at 8:51 AM
탐쥐가좋름
역시 쥐라서인가(아님
January 6, 2026 at 8:51 AM
Reposted by 케브
트위터에서 받앗던 멘션캐 그리기 이번에도 구절판 완성~~^^)9
#GACHIAKUTA #ガチアクタ #가치아쿠타
December 31, 2025 at 1:49 PM
Reposted by 케브
쟈바랑 잔카 조합이 너무 웃기고 좋음ㅠㅠㅠㅠㅠㅠ찰떡같은 이매틀 있어서 후다닥 그림^^)9
#GACHIAKUTA #ガチアクタ #가치아쿠타
January 3, 2026 at 2:1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