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 쓰는 예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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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 쓰는 예달
@c-yedal.bsky.social
캘리계. 2019년 언젠가부터 안 쓴 글씨를 2024년부터 다시 씁니다.
펄잉크 8종도 정리 끝.
내가 이래서 펄잉크를 잘 안 들이고 잘 안 써...(알록달록 손가락)
April 7, 2025 at 1:11 PM
뭔가 너무 적더라니... 펄잉크는 하나도 안 했네. 오늘부터 펄잉크 정리도 해야지😂
April 7, 2025 at 3:45 AM
음 근데 쓰면서 보니 도장이 생각보다 크다... 더 작은 걸 샀어야 했어😱
April 3, 2025 at 11:25 AM
천국은 이렇게 생겼을 거야.

왼: Molly Lifestyle
우: 성품서점 닌시점
March 17, 2025 at 12:18 PM
아무튼 타이베이는 처음이었는데 자유여행이로든 그냥 잉크 사러든 한 번 더 가보고 싶다.
다음에 가면 성품서점은 그냥 아무 지점이나 보이는 데마다 들어가서 레논툴바 잉크나 구경할래. 그리고 무엇보다 낮에 밝을 때 Molly Lifestyle에 가서 온갖 제품을 한 시간쯤 구경하고 그 앞의 골목을 걷고 카페에도 있고 싶다.
몰리숍()은 문구류 좋아하시는 분에게는 특히 추천! 성품서점은 매장이 엄청 많아서 굳이 추천할 필요까진 없어 보이지만, 몰리숍은 희소성도 있고 예쁜 문구류가 많음. 일본 것도 많지만 대만 제품도 많고.
March 17, 2025 at 12:12 PM
성품서점 찾아가는 게 생각보다 험난했다. (사유: 지점이 엄청 많음.) 번화가 하나에 성품서점 stationary store만 두 개 이상씩 있기도 하고, 그냥 성품서점은 더 많았다.
특히 중산점이 잉크가 많다는 얘기를 듣고 구글맵에서 "중산"이 붙은 지하상가 지점을 찾아갔는데, 여기도 잉크를 팔긴 하지만 사람들이 말하던 매장이 아니었다. 결국 구글맵을 다시 뒤지고 매장 마감 30분 전에 7분 거리를 미친듯이 걸어서 내가 찾던 그 매장, 닌시점에 갈 수 있었다. 하지만 내가 찾는 잉크는 하나도 없었지!🤪
March 17, 2025 at 12:12 PM
원래 사려던 잉크는 다섯 가지였다.

Molly Lifestyle 제작 리칸차, 보쇼쿠
레논툴바 차 시리즈 동정우롱차
고베잉크 성품서점 한정 아리산그린, 일월담블루

하지만 전부 매진이었고 리칸차만 간신히 구했다... 이마저도 매대에 없어서 점원 분께 물어서 가게에 남아있던 두 병 중 한 병을 구한😂
아리산그린은 대만 전체에 딱 한 병 남았는데 심지어 다른 도시에 있댔고...
동정우롱차는 색이 너무 예뻐서 꼭 구하고 싶었는데, 성품서점을 너댓 군데 갔는데도 없어서 결국 구하지 못하고 마다가스카르 아몬드를 충동적으로 질렀다.
March 17, 2025 at 12:12 PM
폰 액정이 여행 중에 완전히 맛이 가서 색감이 제대로 담겼는지 알 수가 없지만ㅠ
아무튼 예쁜 녹색 잉크들!
March 17, 2025 at 11:5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