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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 Manga, Baking

20⬆️
소피후드를 뜨면서 기다리고 있어요 대바늘 한 10년만에 잡아봄 사쿠라파워…
December 26, 2025 at 4:40 AM
Ugghhh god Ilya I don’t even know what to do with you I am wrecked and what do you mean this is this man’a first major project and he’s from fucking Texas how does that even make sense I was so sure this must be an emotionally unavailable Russian man with like 15 years of acting experience
December 19, 2025 at 6:34 AM
Anxiety/ADHD 증상에 도움된다고 해서 산건데 일단 일상 소음이 줄어드니까 숨쉬기가 편한것같긴함 원래 에어팟을 진짜 하루종일 끼고있는데 귀가 훨씬 편하고 끼고있는게 보이지도 않고…그리고 색이 귀여워서 좋음 히히
November 23, 2025 at 4:09 PM
얼그레이 파이
November 22, 2025 at 9:30 PM
요즘 덱에 나갈때마다 한 50퍼센트 확률로 놀러온 다람쥐랑 마주치는 중임 날도 추운데 마음쓰임…
November 19, 2025 at 11:28 PM
코이치가 애니 성우한다고 해서 찾아봤는데 전슬라여서 한번 놀라고 수왕성이 약 20년됐다는 사실에 정신이 혼미해짐
November 19, 2025 at 10:46 PM
킹덤컴 아트북이나 자랑해야지 도련님이 아름답고 헨리랑 머트가 늠름댕댕이임
November 18, 2025 at 1:06 PM
이것저것 굿즈도 삼..엔화굿즈만 사다가 유로 결제하려니까 피눈물나긴하는데 좋은건 어쩔수없죠
October 28, 2025 at 2:32 AM
대체로 도련님에 대한 사랑과 욕망으로 채워진 200시간이었고 후스전쟁 위키엔트리는 진짜 굉장한 래빗홀임
October 28, 2025 at 2:29 AM
Hans is such a bratty little twink oh god I love him so much
October 18, 2025 at 10:28 PM
Fallout reference in 1403 deserves its own screenshot
October 18, 2025 at 10:25 PM
Please send all the help I’ve been stuck in medieval Bohemia for a month
October 18, 2025 at 10:25 PM
2가 평이 좋고 세일하길래 산건데 이거 생각해보니까 1을 먼저 하는게 맞는거아님..? 싶어서 급하게 1도 삼 사는김에 숲속의 작은 마녀도 삼ㅋㅋㅋ
September 15, 2025 at 2:00 PM
할테야테야
킹덤컴2를 할테야
September 15, 2025 at 1:13 PM
어떡해 야숨 3년만에 하는데 어제한것같음 나도모르게 보코블린들 조지고 가디언빔 방패패링하는데 고향에 온 기분이고 마음이 너무 좋아 슻2 에디션인데 로딩이 좀 빠르고 텍스쳐가 더 디테일한 느낌적인 느낌이 들긴해요 그리고 충전포트 위에 하나 더 생긴거랑 독에 LAN포트 생긴거 진짜 너무너무 편하고 좋음 진작해주지….
July 26, 2025 at 9:43 PM
2는 엄청 크다고만 들었는데 스팀덱 크기/무게에 익숙해서 막 크다고는 안 느껴져요 일단 얇고 가볍다는 인상이 먼저고 스위치에 비하면 크기는함…슻2만 화면이 되게 어두운데 OLED랑 비교한것도 있지만 밝기조절할 수 있는 부분까지 아직 못가서ㅋㅋㅋ 어카운트가 미일한홍콩 4개라 로그인 귀찮았는데 통째로 전송 가능한것도 좋네요 그리고 그립감이 되게 좋고 조이콘이 안정감있음 위아래로 비틀듯이 해도 1처럼 덜그럭거리지 않고 짱짱함…!
July 26, 2025 at 4:13 PM
근황: 하룰라라 옴 😇
July 26, 2025 at 3:45 PM
플스는 쇼파에 앉고 tv켜는게 꽤 큰 결심을 필요로해서ㅋㅋㅋㅋ한달에 한두번 켜는것같은데 켜면 또 재밌음…프리미엄 샀으니까 좀 자주해야지 일단 바닐라웨어 팬이라면 추천합니다 알차요…
July 13, 2025 at 11:23 AM
진짜 너무 예뻐서 1분에 3번씩 보고있어…..
July 7, 2025 at 1:35 PM
약과를 만들었어요
July 7, 2025 at 1:34 PM
재외투표하고왔어요~
May 23, 2025 at 3:37 PM
여전히 추리소설만 주구장창 읽고있음 셀렉트 의외로 추리소설이 꽤 충실함…..이 중에선 개인적으로 <고독한 용의자>랑 <디리>가 재밌았어요 공포/웹소? 스낵컬쳐? 괜찮으시면 <이상한 집2>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해서> 추천함
May 23, 2025 at 3:01 AM
레이코 형사 시리즈 이벤트 하길래 50년대여를 해봄 리디가 50년간 안 망해야할텐데
May 23, 2025 at 2:55 AM
사실 저는 오리진 이 장면에서 최종적으로 조조한테 반해버리고 말았어요…화용도전투때 관우가 조조를 놓아주는 그 유명한 장면인데 (유비: 으아아악) 역사적인 대패 이후로도 자기확신이 꺾이지 않고 패도를 확신하는 오만불손함이 진짜 참을수가없음 ㅜㅜ 위 루트에선 관우가 전투에 져서 정정당당하게 보내주고 촉 루트가 이건데 오히려 촉루트에서 조조 매력이 더 사는것같음 절체절명이어도 압도적으로 강자라는 분위기가ㅋㅋㅋ
May 18, 2025 at 1:58 AM
세상 대부분의 일에 장비처럼 임하고싶음
May 18, 2025 at 1:2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