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티제 ٩(ˊᗜˋ*)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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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티제 ٩(ˊᗜˋ*)و
@biyond0ne.bsky.social
물리적&전자적 이사준비중(DUE: 251231.3)
세상에는 매력적인 물건이 너무 많은 것 같다. 단지 자신의 눈에 띄냐 아니냐의 차이일 뿐... !
연초라 그러나, 올해부터 메자세, 정시 출근!! 하고 있어서 그런가,
마음 놓고 장바구니 비울 시간도 없는 게 실환가... 전동커튼 레일 공구도 놓치고 허럴러 허럴러.
강세일 기다리고 있긴 한데, 이번 달에 오긴 할랑가...
January 6, 2026 at 11:58 PM
입주 청소한다고 연결해둔 올인원 게이트웨이를 뺐더니, 밥 달라고 푸시를 보냈다ㄷㄷㄷ (알람 받은 시점의 위치는 강 건너 500m 밖...)
와. 이걸로 정전 상황도 알게 되는 거면 개꿀(...)
January 3, 2026 at 1:36 AM
근데 너무 졸려서 누웠다가 그대로 잠들 뻔하긴 했음. 전화 안 왔으면 깨어나는 건 내일이었을 수도.....
January 2, 2026 at 11:57 AM
어마마마와 유형님은 되도록 늦게 가라고 하나, 자신은 얼른 튀어 나가고 싶은 걸료 @ㅁ@
왜 그래!! 어제부터 20도로 빠방하게 보일러 돌리고 있다규!(.......)
January 2, 2026 at 11:54 AM
영하권으로 내려가기만 하면 수면패턴이
개박살나는 건가... 오늘 내내 졸립.....
얼른 넘어가서 난방텐트 치고 따숩게 자고 싶으다 엉엉ㅠㅠ
January 2, 2026 at 11:52 AM
페스페 드디어 나오냐궄ㅋㅋㅋㅋㅋㅋㅋ
와 근데 내년 1분기 신작 애니 라인업 죽이네. 볼 게 많아서 주마다 챙겨봤다가 혼란 오는 건 아니겠지?
December 31, 2025 at 2:02 PM
액냥이와 전기밥솥이 입주청소 때까지 지켜줄(...) 예정.

액냥이도 그렇고, 밥솥도 포장은 일부러 안 뜯어놨는데 괜찮겠... 지?
December 31, 2025 at 12:48 PM
여름부터 차 끌고 다니지 않았으면 꼼짝없이 일정 꼬였을 거란 생각에 아찔해졌다. 그렇게 몰고 다녔는데도 이 시간이라니....

그리고 (겨율이라고 더더욱) 채워지지 않은 배터리 녀석 ㅇ<-<
장거리만 좋아하고 말야, 진짜...
December 31, 2025 at 10:58 AM
누군가 말했던, 신축으로 이사가면 모두가 쌈닭이 된다는 말이 타당하다는 것을 깨닳는 순간이 왔다.
오히려 사전점검 때가 더 나았다고 생각하는 시절이 올 줄 몰랐죠...
(내일 본격적으로 셀프 사후점검 할 예정인데, 두렵고도 두렵다...)
December 31, 2025 at 10:56 AM
그나저나 UDR7 재입고되고 가격 오른 거 보고 혈압 오름... 괘씸한 자슥들ㅠㅠㅠㅠㅠㅠㅠㅠ
December 30, 2025 at 8:09 AM
정신없이 주문(주로 네이버) 러시에 전화 러시 달리다가 헤일메리 일력 주문하는 거 까먹어서 공홈에서 내려간 거 보고 울고 있다. 흘끄륵 흘끄륵. 남은 재고 없으신 건가여 하나만 풀어주세여ㅠㅠㅠㅠㅠㅠ
December 30, 2025 at 8:06 AM
오늘부터 전화 러쉬를 가장한 수신 스탠밧이었긴 한디, 컨디션 폭락으로 인해 짐싸기가 무진장 매우 많이 더뎌졌다. 리슷업하면서 짐을 싸겠다는 것 자체가 허망한 꿈이었나 보다.
몰라, 버릴 것만 미련없이 버리고, 그냥 일주일 내내 들락거리지 뭐...
December 29, 2025 at 11:42 AM
아씁 그나저나 뱃속전쟁 준비로 인한 이 메쓰꺼움은 뭘 해야 사라지는 거냐궈.... 디ㅣㅣㅣㅣ지겠네.....
December 26, 2025 at 12:59 PM
우와아.... 아무리 지금 체크카드로 긁고 있다곤 해도 카드값이 녹아내린다....
엘전베샵에서 가전 지른다고 카드를 두 개 신청 걸었는데(하나는 즉발, 딴 하나는 상담대기), 여기에 카드 하나 더 신청하면 신용등급이 죽일 놈 하려나?
으음... 과연 자신이 이걸 1월까지 참을 수 있을까.... ??
December 26, 2025 at 12:58 PM
자축선물로 100을 지른 결과. (사실은 수욜에 받음ㅋㅋㅋㅋ)
December 12, 2025 at 10:16 AM
애플뮤직에 떠서 반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시절(니코동 전성기) 음원들이 애플뮤직에 그래도 있어서 발굴하는 재미가 있네.
December 8, 2025 at 10:20 AM
그나저나, 저번주에 BB 달리는 거 깜빡해서 9화 못 봄.... 왜 8화랑 10화는 있는데 9화는 다 짤린 건데ㅠㅠㅠㅠㅠ 하필이면 연속화수라서 그냥 눈칫밥으로 때려 보기는 했는데......
더빙판을 기다리려도 한 달은 기다려야 하네. 아이고야... 그냥 마콧짱 이야기였다고 생각하고 넘어가야 할지돜ㅋㅋㅋㅋㅋㅋㅋ
December 8, 2025 at 10:18 AM
오늘 아침에 ie200로 듣다가 문득 중저음이 날아가는 느낌이 들던데, 이게 다들 말하는 역체감이었던걸까... ? 아니 이런 메친ㅠㅠㅠㅠㅠ
아무래도 Px8s2를 그냥 해피벌 자축 선물로 때려버려야 할 듯 싶다. 글러 먹었다. 귀배렸어....
December 8, 2025 at 10:12 AM
핫씌 귀가 심심하다고 잇섭 유툽을 뒤져보는 게 아니었는데.
지금까지 오버이어 무선 헤드폰은 다 거지라고 했던 거 철회한다. 자신이 무지했다. 그저 총알만 충분하다면 얼마든지 만족할만한 녀석이 있음을 이제 알았네ㅠ

하이엔드급 끝판왕을 오늘 롯백 본점 가서, 최신형 전작인 녀석을 청음했다가 기절하는 줄... 색상만 맞았으면 그냥 아묻따 지를 뻔했다. 정수리도 안 아프고 해상력도 낫밷인데, 이게 포맷을 타는지 해상력 갈리는 게 곡마다 느껴지는데 음 자체가 엄청 부드럽더란ㄷㄷㄷ
동글 달면 얼마나 무서워질라고! 최신모델은 더 어쩌려고!!!
December 6, 2025 at 9:16 AM
아이씨 내년부터 비대면 보수교육 50% 의무화한다는 건 또 뭔 씨나락 까는 소리야.
November 30, 2025 at 1:32 AM
전체적으로 머글픽으로 올라오는 애니흥행작들은 흐린눈으로 쳐다보는 덕후라서ㅋㅋㅋㅋㅋㅋ 멀찍이 떨어져서 관찰자 시점으로 보는 감도 있긴 한디...

또 하나의 가능성이라면, 요즘 덕질하는 시람들의 스텐스가 우리 아이 우쭈쭈라서 자신은 극혐..... 진짜 뭔 신줏단지 모시듯 추켜세우는 경향이 진짜 너무 많이 심하다....
단점은 단점이고 장점은 장점인데,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는 게 저 단점을 가리기만 하면 없어진 줄 착각하는 거라서..

이게 자기 애들 붕가둥가하는 특성이 이쪽으로도 번진 거 아닌가 하고 흠칫해졌다ㅠㅠ
November 30, 2025 at 1:23 AM
전 세대는 애니가 스토퍼였는데, 현 세대는 이상하게 원작 자체가 스토퍼ㅋㅋㅋㅋㅋ 그냥 자신의 테이스트가 아니었던 것.
전 세대가 무리하게 긴 서사 빌드업(가끔 이것도 안 쌓는 경우도 무수하다만)으로 인한 너무나 긴 호흡이 문제였다면, 현 세대는 개연성, 핍진성 개박살낸 전개 속도로 쳐돌아가는 도파민 풀충전 호흡이란 게 문제인 것 같다.
이리 보면 사실 자신은 전자에 더 눈길이 가긴 한다. 느려도 관계 설명만 충분히 던져주면 냅다 받아 먹을 수 있거든.
근데 요즘 것들은 안 던져준다고......
November 30, 2025 at 1:17 AM
사실 자신은 트렌드세터가 아니라서 원나블 세대임에도 원은 죽어도 뚫지 않은(ㅋㅋㅋ) 이상한 세대원인데(...?), 귀주톱은..... 결이 다르게 다 안 파져서....
November 30, 2025 at 1:12 AM
요즘 하도 돌아볼 판이 급작스럽게 많아져서(지역까페/입예톡방/홈네트워크까페/반셀까페 등등) 한동안 덬판은 보지도 못하다가 이제사 짹짹이가 아닌 애만방을 둘러보는데, 거ㅓㅓㅓㅓㅓ대한 병크가 하나 떨어졌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쪽 판은 뭐 하루도 평안한 날이 없냐....
November 30, 2025 at 1:02 AM
엘O에서는 이북리더기에 놀라고
힘O에서는 아이폰에 놀라고

아니 이게 맞.... 나?
(지금 IoT 구축하겠다고 발발거리고 있는 거 보면 다들 놀라시겄네...)
November 23, 2025 at 11:5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