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티제 ٩(ˊᗜˋ*)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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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적&전자적 이사준비중(DUE: 251231.3)
세상에는 매력적인 물건이 너무 많은 것 같다. 단지 자신의 눈에 띄냐 아니냐의 차이일 뿐... !
일어덥으로 보다가 중궈덥으로 보니까 1화 분량은 귀가 고통스럽긴 했는데, 그래도 뇌이징이 되었으니까...
새삼 음절수라고 해야 하나, 중국어가 압도적으로 적은 건 맞는 것 같다. 근데 왜 하나같이 >>갈!!<< 이러는 느낌이냐, 대사가 들리는게...
January 22, 2026 at 6:01 PM
비틀이 저녁 먹는 동안에 지상에 두었다고 얼어붙어서(영하 13도의 위엄...) 서터레스 받아서 집에 와서 유형님네에서 보던 용족을 중궈덥으로 결국 즌1 다 달려버렸다... 내.. 오늘의 잠은 이제 끝났댜ㅠㅠ
January 22, 2026 at 5:54 PM
어제 미친 짓으로 서울 올라간 김에 오늘의
집 북촌 쇼룸 갔다 왔는데(마감 시간 아슬아슬하게 두 층만 봄),
요즘 인테리어 공식인 디아망 벽지를 본 소감은, 어음... 그 철제구조 노출형의 결을 같이 하는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그 가정용이라고 해야 하나...
자신의 취향은 오히려 에디톤? 이거였던 것 같음. (근데 시간에 좇겨서 벽지는 제대로 보진 않음ㅋㅋㅋㅋㅋ)
January 16, 2026 at 4:50 AM
정작 식탁이랑 책상이 없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션데스크 아 찾기 귀찮다고요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January 16, 2026 at 4:47 AM
신축인데도 벌써부터 커마 들어가는 이 몹쓸 병으로 인하여(...) 해치운 것들.
1. 수전 바꿈. (개 빡셈)
2. 현관창고 일부 공간을 아우터 거는 용으로 개조중. ((다이소는 신이야.... !!!))

여기에 도어락 갈고 주방 수납장들 슬라이딩 형식으로 다 바꿀 거고.... 이게 맞나.
January 16, 2026 at 4:46 AM
커어어 사야할 것 주문도 못 할 정도로(ㅠㅠ) 이래저래 치이다가 겨우 애만방 들어가봤는데 왜 다들 갑자기 다야 얘기해요.
뭔 말이 나왔나?? 뭐야뭐야 자신도 끼워줘여... 🙄
January 16, 2026 at 4:40 AM
연초라 그러나, 올해부터 메자세, 정시 출근!! 하고 있어서 그런가,
마음 놓고 장바구니 비울 시간도 없는 게 실환가... 전동커튼 레일 공구도 놓치고 허럴러 허럴러.
강세일 기다리고 있긴 한데, 이번 달에 오긴 할랑가...
January 6, 2026 at 11:58 PM
입주 청소한다고 연결해둔 올인원 게이트웨이를 뺐더니, 밥 달라고 푸시를 보냈다ㄷㄷㄷ (알람 받은 시점의 위치는 강 건너 500m 밖...)
와. 이걸로 정전 상황도 알게 되는 거면 개꿀(...)
January 3, 2026 at 1:36 AM
근데 너무 졸려서 누웠다가 그대로 잠들 뻔하긴 했음. 전화 안 왔으면 깨어나는 건 내일이었을 수도.....
January 2, 2026 at 11:57 AM
어마마마와 유형님은 되도록 늦게 가라고 하나, 자신은 얼른 튀어 나가고 싶은 걸료 @ㅁ@
왜 그래!! 어제부터 20도로 빠방하게 보일러 돌리고 있다규!(.......)
January 2, 2026 at 11:54 AM
영하권으로 내려가기만 하면 수면패턴이
개박살나는 건가... 오늘 내내 졸립.....
얼른 넘어가서 난방텐트 치고 따숩게 자고 싶으다 엉엉ㅠㅠ
January 2, 2026 at 11:52 AM
페스페 드디어 나오냐궄ㅋㅋㅋㅋㅋㅋㅋ
와 근데 내년 1분기 신작 애니 라인업 죽이네. 볼 게 많아서 주마다 챙겨봤다가 혼란 오는 건 아니겠지?
December 31, 2025 at 2:02 PM
액냥이와 전기밥솥이 입주청소 때까지 지켜줄(...) 예정.

액냥이도 그렇고, 밥솥도 포장은 일부러 안 뜯어놨는데 괜찮겠... 지?
December 31, 2025 at 12:48 PM
여름부터 차 끌고 다니지 않았으면 꼼짝없이 일정 꼬였을 거란 생각에 아찔해졌다. 그렇게 몰고 다녔는데도 이 시간이라니....

그리고 (겨율이라고 더더욱) 채워지지 않은 배터리 녀석 ㅇ<-<
장거리만 좋아하고 말야, 진짜...
December 31, 2025 at 10:58 AM
누군가 말했던, 신축으로 이사가면 모두가 쌈닭이 된다는 말이 타당하다는 것을 깨닳는 순간이 왔다.
오히려 사전점검 때가 더 나았다고 생각하는 시절이 올 줄 몰랐죠...
(내일 본격적으로 셀프 사후점검 할 예정인데, 두렵고도 두렵다...)
December 31, 2025 at 10:56 AM
그나저나 UDR7 재입고되고 가격 오른 거 보고 혈압 오름... 괘씸한 자슥들ㅠㅠㅠㅠㅠㅠㅠㅠ
December 30, 2025 at 8:09 AM
정신없이 주문(주로 네이버) 러시에 전화 러시 달리다가 헤일메리 일력 주문하는 거 까먹어서 공홈에서 내려간 거 보고 울고 있다. 흘끄륵 흘끄륵. 남은 재고 없으신 건가여 하나만 풀어주세여ㅠㅠㅠㅠㅠㅠ
December 30, 2025 at 8:06 AM
오늘부터 전화 러쉬를 가장한 수신 스탠밧이었긴 한디, 컨디션 폭락으로 인해 짐싸기가 무진장 매우 많이 더뎌졌다. 리슷업하면서 짐을 싸겠다는 것 자체가 허망한 꿈이었나 보다.
몰라, 버릴 것만 미련없이 버리고, 그냥 일주일 내내 들락거리지 뭐...
December 29, 2025 at 11:42 AM
아씁 그나저나 뱃속전쟁 준비로 인한 이 메쓰꺼움은 뭘 해야 사라지는 거냐궈.... 디ㅣㅣㅣㅣ지겠네.....
December 26, 2025 at 12:59 PM
우와아.... 아무리 지금 체크카드로 긁고 있다곤 해도 카드값이 녹아내린다....
엘전베샵에서 가전 지른다고 카드를 두 개 신청 걸었는데(하나는 즉발, 딴 하나는 상담대기), 여기에 카드 하나 더 신청하면 신용등급이 죽일 놈 하려나?
으음... 과연 자신이 이걸 1월까지 참을 수 있을까.... ??
December 26, 2025 at 12:58 PM
자축선물로 100을 지른 결과. (사실은 수욜에 받음ㅋㅋㅋㅋ)
December 12, 2025 at 10:16 AM
애플뮤직에 떠서 반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시절(니코동 전성기) 음원들이 애플뮤직에 그래도 있어서 발굴하는 재미가 있네.
December 8, 2025 at 10:20 AM
그나저나, 저번주에 BB 달리는 거 깜빡해서 9화 못 봄.... 왜 8화랑 10화는 있는데 9화는 다 짤린 건데ㅠㅠㅠㅠㅠ 하필이면 연속화수라서 그냥 눈칫밥으로 때려 보기는 했는데......
더빙판을 기다리려도 한 달은 기다려야 하네. 아이고야... 그냥 마콧짱 이야기였다고 생각하고 넘어가야 할지돜ㅋㅋㅋㅋㅋㅋㅋ
December 8, 2025 at 10:18 AM
오늘 아침에 ie200로 듣다가 문득 중저음이 날아가는 느낌이 들던데, 이게 다들 말하는 역체감이었던걸까... ? 아니 이런 메친ㅠㅠㅠㅠㅠ
아무래도 Px8s2를 그냥 해피벌 자축 선물로 때려버려야 할 듯 싶다. 글러 먹었다. 귀배렸어....
December 8, 2025 at 10:12 AM
핫씌 귀가 심심하다고 잇섭 유툽을 뒤져보는 게 아니었는데.
지금까지 오버이어 무선 헤드폰은 다 거지라고 했던 거 철회한다. 자신이 무지했다. 그저 총알만 충분하다면 얼마든지 만족할만한 녀석이 있음을 이제 알았네ㅠ

하이엔드급 끝판왕을 오늘 롯백 본점 가서, 최신형 전작인 녀석을 청음했다가 기절하는 줄... 색상만 맞았으면 그냥 아묻따 지를 뻔했다. 정수리도 안 아프고 해상력도 낫밷인데, 이게 포맷을 타는지 해상력 갈리는 게 곡마다 느껴지는데 음 자체가 엄청 부드럽더란ㄷㄷㄷ
동글 달면 얼마나 무서워질라고! 최신모델은 더 어쩌려고!!!
December 6, 2025 at 9:1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