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없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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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terthanme.bsky.social
(여전히) 없는사람
@bitterthanme.bsky.social
(여전히) 잡다하게 팝니다. 성인 그런데 맞는가 싶은
문이 하나 닫히면 다른 문이 열린다는 마음으로 쭉 살고 있다. 일은 소소하게 계속 들어오고 한 번 같이 일한 분들이 계속 찾아주셔서 다행이다. 하지만 내 팀, 내 사무실이 없는 게 힘들다. 그렇다고 내가 지금 당장 개업할 것도 아닌데 ㅋㅋㅋ 이 정도의 외로움은 보듬고 데리고 살아야지 별 수 있나.
January 2, 2026 at 2:06 PM
December 14, 2025 at 6:41 PM
December 12, 2025 at 1:55 PM
December 12, 2025 at 1:34 PM
바닷새가 낮게 날고 있다. 아침부터 부지런하네… 온 사방이 파도 소리로 둘러쌓여 있다.
December 12, 2025 at 1:24 PM
하긴 이제 청소년기보다 중년이 더 가깝다 아이고!
December 9, 2025 at 12:09 PM
나는 왜 이렇게 쓸데없이 센티멘탈한가. 중학교 때쯤 끝냈어야 하지 않나… 중년의 우울이 벌써 오나?
December 9, 2025 at 12:08 PM
새벽이 문제다 새벽이… 새벽엔 모든 것이 내탓이 되질 않나. 사실 환승하려고 기다리고 있을 때부터 너무너무 집에 가고 싶었다. 집에 있으면 여기 오는 생각을 주구장창 했을 거면서. 그런데 우리집 강아지들이 너무 보고싶다…
December 9, 2025 at 12:06 PM
이번에는 부치는 짐이 없으니까 실물 책 대신 전자책만 들고 갈 것이다! 근데 노트북 너무 무겁다 돈 좀 들여서 엘* 그* 이런 걸로 살 걸...
November 27, 2025 at 1:03 PM
이거 유료로 쓰면 내가 잘 쓸까? 사실 언어를 배우고 사용하는 거 이외에는 사용하지 못할 것 같은데
November 26, 2025 at 10:03 AM
과제하는데 시간이 훨씬 적게 들었다. 참고 서적을 고르고 주장 사이의 차이점을 비교하고 뼈대를 잡는 데 도움을 잡았을 뿐인데 혼자 하던 것보다 이렇게 쉽고 간편할 수 있다니. 수업 자료를 만드는데도 예문을 훨씬 쉽게 만들었다.
November 26, 2025 at 10:0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