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이 맨날 자기 귀 깨물길래 이게 좋은가 하고 멍재관꺼 물서본건데
멍재관 화들짝 놀라서 캔넬에서 안나옴.
맨날 배 보이고 복종 다했으면서 이런건 보수적인 바보멍.
주인이 맨날 자기 귀 깨물길래 이게 좋은가 하고 멍재관꺼 물서본건데
멍재관 화들짝 놀라서 캔넬에서 안나옴.
맨날 배 보이고 복종 다했으면서 이런건 보수적인 바보멍.
깜짝 놀라서 배 보이고 복종 자세했는데
솔냐니 배 찰푹찰푹 때리다가 촉감 좋아서 꾹꾹이로 바꿈.
주인, 얼결에 멍재관 솔냐니 합사 성공.
깜짝 놀라서 배 보이고 복종 자세했는데
솔냐니 배 찰푹찰푹 때리다가 촉감 좋아서 꾹꾹이로 바꿈.
주인, 얼결에 멍재관 솔냐니 합사 성공.
멍재관 보면서 자기도 강아지가 됐으면 좋겠다고 소원빌다.
멍재관,
솔냐니 보면서 자기도 고냐니가 됐으면 좋겠다고 소원 빌다.
자고 일어나니 멍냐니, 냥재관이 된 둘.
멍재관 보면서 자기도 강아지가 됐으면 좋겠다고 소원빌다.
멍재관,
솔냐니 보면서 자기도 고냐니가 됐으면 좋겠다고 소원 빌다.
자고 일어나니 멍냐니, 냥재관이 된 둘.
세상이 너무나 어둡고 악의로 가득 차 있다고 생각할 때마다
나는 심해의 바다를 떠올린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심해의 바다는 어둡지 않다.
거기엔 빛을 품은 생물들이 서로 발광하면서 조화롭게 살아가고 있다.
나는 이제 심해를 안다.
세상이 너무나 어둡고 악의로 가득 차 있다고 생각할 때마다
나는 심해의 바다를 떠올린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심해의 바다는 어둡지 않다.
거기엔 빛을 품은 생물들이 서로 발광하면서 조화롭게 살아가고 있다.
나는 이제 심해를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