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혜
berockgirl.bsky.social
식혜
@berockgirl.bsky.social
젠장 내가 다시 대학생이라니 / 🇨🇦 어쩌다 Health & Wellness 📚👩‍🔬 Hearing Instrument Specialist를 희망하는 중
하 오늘 이력서 뿌리고 돌아다니는데 테크니션한테 직접 주라고 기다렸는데 30분 기다리고 인종차별당함ㅋㅋㅋㅋㅋㅋ 알유차이니즈? 이러길래 기분 확 나빠졌음
April 28, 2025 at 7:34 PM
Reposted by 식혜
다 떠나서 이선균의 죽음에는 그리 비통해하던 연예계가 김새론의 죽음에는 정말 침묵 그 자체라는 것이 너무 많은 것을 말해주는 것 같다.
March 11, 2025 at 4:31 PM
흑흑 오늘 생각보다 퀴즈 성적이 별로라 진짜 기분구림
March 10, 2025 at 6:27 PM
그냥 진짜 기분이 너무 별로임
March 10, 2025 at 5:46 PM
기분이 영 별로구만
March 10, 2025 at 5:45 PM
오늘도 바닐라 콜드폼 아이스 아메리카노 만들었다구
February 3, 2025 at 5:26 PM
짝꿍 맨날 일찍 일어나서 출근하니까 나까지 덩달아 바른생활 어른이 됨
January 29, 2025 at 6:15 PM
밥다먹었우니 따순커피 사서 도서관가야지
January 29, 2025 at 4:51 PM
코슷코에서 산건데 넘 맘에 들어!!! 이제 스벅에서 콜드폼 콜드브루 안사두 됨ㅎㅎ
January 29, 2025 at 4:23 PM
도서관 가고 싶어도 집이 너무 괜찮아서 안나가게 된다
January 27, 2025 at 8:12 PM
뉴이스트 노래가 특히 더... 막판에 I'm in trouble 부터 inside out 싹다 명반인데
뉴이스트가 너무 그립다. ㅠㅠ
January 27, 2025 at 8:11 PM
Reposted by 식혜
야 이거 큰일인데.. ICE 미이민단속국이 신분없는 이민자 잡아들이는 숫자가 대량추방 약속한 트럼프 기대에 못미친다며 각 오피스당 적어도 하루에 75명 이상 체포하라고 트럼프가 지명한 고위직이 할당령을 내렸대. 그러면 하루에 이민자들 천이백에서 천오백명 체포해야하는거라고.. 성과 못내면 매니저들 책임지게 될거라고 위협했다고 한다. 이러면 부지기수로 학교며 병원, 이민자 커뮤니티들 들쑤시고 다닐거아냐.. ㅠㅜㅜ
January 26, 2025 at 11:30 PM
아니 미친 거 아니녀고
U.S. Immigration and Customs Enforcement officials have been directed by Trump officials to aggressively ramp up the number of people they arrest, from a few hundred per day to at least 1,200 to 1,500.
Trump officials issue quotas to ICE officers to ramp up arrests
The administration wants to increase the number of arrests from a few hundred per day to at least 1,200 to 1,500, increasing the chances that non-criminals will be detained.
www.washingtonpost.com
January 27, 2025 at 8:09 PM
여기 인스타랑 같이 공부계로 쓰려다가 포기했당
January 25, 2025 at 3:28 PM
책이 진짜 흉기같아요
January 22, 2025 at 6:14 PM
이번학기 할만하다는 거 세번째 철허ㅣ한다
January 13, 2025 at 7:54 PM
삼각숄을 뜨고 있어요! 늘어나라 숄숄숄!
January 13, 2025 at 6:22 PM
하 시⃫발⃫ 학겨가기 싫어도 간다고
January 8, 2025 at 6:39 PM
방금 트친이랑 말했던 내용: 나도 청력검사만 하고 돈버는 메디컬 테크니션 하고싶다
January 6, 2025 at 6:30 PM
아 학교 다니기 싫음 하지만 해내죠 공주죠???
January 6, 2025 at 5:56 PM
어제 행복한 하루 보냈어요!
January 6, 2025 at 5:55 PM
해부학 진짜 찢었다
November 30, 2024 at 3:27 PM
이러다가 마스터를 할 수 있겠다는 진지한 생각
November 27, 2024 at 5:13 AM
호수뷰가 이젠 쓸쓸해 보여ㅠ
November 27, 2024 at 5:0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