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쥬 타래
bamjyoolive.bsky.social
밤쥬 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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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기고... 귀엽구... 사랑스럽고... 안쓰럽고...
January 3, 2026 at 1:28 PM
왜 자꾸 과거사를 파헤치려 들어?! (짜증)
난 노예였어. (즉답)
January 3, 2026 at 1:28 PM
조금은 시무룩하고 당장이라도 뭔가를 죽일 기세로군요

안쓰러운데 웃겨 ㅠㅠ 시무룩하고... 니를 죽일 테다.
January 3, 2026 at 1:26 PM
그날 밤 카를라크를 물러 온 아스타리온...!!
January 3, 2026 at 1:25 PM
금전 소관이라오.
이게 뭐야, 말도 안 돼!
삶이란 본디 그런 것이오.
January 3, 2026 at 1:24 PM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기
January 3, 2026 at 1:23 PM
(우연적) 필연이란
January 3, 2026 at 1:23 PM
카를라크 오리진을 모를 땐 영혼 동전에 대해 별로 거리낌이 없는 것 같았는데 이런 고뇌를 하고 있었다니 너무 좋네요
January 3, 2026 at 1:22 PM
무사히 전투를 마치고 섀도하트가 위더스를 만났습니다 (그리고 꽤 건방짐 ㅋㅋㅋ )
January 3, 2026 at 1:22 PM
어리석은 것들. 고작 오래된 보석 따위를 지키겠다고 죽음에서 돌아오다니.
January 3, 2026 at 1:21 PM
우리 파티 자물쇠 따기와 함정해제의 희망 야넥 씨 ㅋㅋ
January 3, 2026 at 1:20 PM
일종의 국밥이죠...
January 3, 2026 at 1:18 PM
Reposted by 밤쥬 타래
멀티할 때 제일 웃긴 건 역시 파티원들이 부추기는 선택지가 뭔지 알 수 있다는 점입니다
December 25, 2025 at 1:57 PM
Reposted by 밤쥬 타래
아 아스타리온 ㅋㅋㅋ 목에 칼들이댈 때 나오는 악귀들린 표정 진짜 언ㄴ제봐도 웃김 사탄의 인형 처키 같음 ㅋㅋㅋㅋ 게다가 카를라크랑 섀도하트가 얼굴 막 쓸 때도 넘 웃기고
December 25, 2025 at 2:02 PM
양보없는 레이시즘 인신공격 배틀
December 25, 2025 at 2:06 PM
섀도하트는 엄청 일찍부터 샤에 대해서 혼란스러워하고 그러면서도 간절히 믿으려고 하고...
December 25, 2025 at 2:02 PM
갑자기 잘생기지 말아주시길.
December 25, 2025 at 2:00 PM
누구 죽이는 얘기 엄청 좋아함 ㅠㅠ

그러는 넌? 어떻게 죽여줄까?
하 이거 참 어디 해볼 테면 해봐

자기가 죽는 쪽은 얘기하기 싫다고 뺌 ㅋㅋㅠㅠㅠ (섀도하트: 야)
December 25, 2025 at 2:00 P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 선택지 갈림 ㅋㅋㅋ 배를 갈라버린다고 했지만 기어코 한 번 더 묻는 귀여운 뱀빠이어 ㅋㅋㅋㅋㅋ 칼침 고르니 좋아한다
December 25, 2025 at 1:58 PM
녀석 표정 참 앙칼지네
December 25, 2025 at 1:57 PM
이번에 새로 들어온 레이젤 말이야. 성격이 보통 유쾌한 게 아니더라고. 한 번만 더 힐끗거렸다간 팔다리를 다 뜯어버릴 기세더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ecember 25, 2025 at 1:56 PM
인간들하고 첫 전투에서 전멸날 뻔하다... 요하네스는 한 번 죽었다 ㅋㅋ... 하지만 우리는 이겼다!
December 25, 2025 at 1:55 PM
아무것도 기억이 안 나... 이 모든 게 샤의 뜻이겠지. 샤 님의 비밀은 소중하시다.
December 25, 2025 at 1:5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