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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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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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 거 기록용
은주혁명으로 재밌어보이는 책 찾았는데 아 연교랑 그릴거 하고 봐야지~ 하며 두고 나오다
+종이도 얇고 부드럽고 인쇄도 읽기좋게 잘됐던데 한권으로 모아놔서 그런지 두꺼웠다...
January 3, 2026 at 5:09 AM
버섯 중독을 드디어 샀는데 마치 내가 감자튀김을 대하듯 버섯을 드시고 계시네(물론 감튀보단 독버섯이...
낫나?)
January 2, 2026 at 7:31 AM
자두가르 잼난다‘~’
December 30, 2025 at 1:34 PM
나도 일단은 광역시 사니까 찾아보면 갈만한거 있겠거니... 하면서도 누군가가 따먹여줬으면ㅎ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하고
December 28, 2025 at 6:43 AM
막다 첨 사봐
아무튼 나도 이제 신사인살 있다~😄
December 25, 2025 at 2:33 PM
헉 계정에 먼지봐(탈탈)
December 3, 2025 at 2:30 PM
도서관 갔는데 몇장 들춰보니 재미있길래 구매. 중국 지명에 대해서는 아 낙양이 뤄양이지? 정도 지식만 있지만...
July 4, 2025 at 10:24 AM
책읽기 좋은공기다... 하지만 오늘만 놀래
April 23, 2025 at 12:11 PM
사환이 아니라니
April 14, 2025 at 10:44 AM
난 韜光養晦도광양회까지밖에 몰랐는데 奉陪到底봉배도저라니 참 많이 바뀌었구나
April 10, 2025 at 1:15 AM
(앞에엄청생략)
失志為昬,失所為愆
(뒤에도엄청후략)
실지위혼, 실소위건
뜻을 잃으면 이치에 어두워지게 되고, 마땅한 바를 잃으면 잘못을 행하게 된다.

*사기 권47 공자세가 중
*오늘도 딩동딩동 찍먹. 그러게나 말이야...
April 9, 2025 at 12:28 AM
트위터에선 이것저것 알티하니까 휩쓸릴게 틀림없어서 여기다 쓰며 찾아봤는데 재밌어보이는거 엄청많다0ㅅ0

twitter.com/konan_1819/s...
April 5, 2025 at 3:11 PM
오늘 들여다보는 좌전도 어김없이 도랑을 파고 있다
April 1, 2025 at 10:07 PM
나정도면 생활한자 정도는~~~ 라고 생각했지만... 역시 이런걸 읽으려니 영 모자라네~ 하긴 생활한자가 아니니까
그치만 암튼 그랬다네(엉엉)엉엉엉)
April 1, 2025 at 1:36 AM
Reposted by 지젤
이 시국보다 심한 만우절 장난은 없을 것 같아요........
March 31, 2025 at 10:10 AM
누가 장자 발췌해 주신 걸 보는데 재밌당... 또 찍먹의 세계로
April 1, 2025 at 1:26 AM
허구헌날 성을 헐었다 말았다... 요즘시대였다면 건설업계들이 호황이엇을듯(농담)(좌전 이야기)
March 27, 2025 at 6:20 AM
Reposted by 지젤
이문영의 이 글에 정말 동감.

극우에 단호하게 대처해야 하는 건 기본인데 학자들이 진짜 이거 안 되는 듯. 상대는 토론이나 논쟁의 기본이 안 된 수준이 아니라 속임수나 편법을 쓸 준비만만인데.
극우에 대해 연구하고 이해하는 건 중요하지만 공론장에서 이들의 목소리를 잘못 키우는 일이 없게 진짜 조심해야 함. 그런 기술에 능하기 때문에 더욱.
‘상호인정’과 ‘공존’이 되면 그건 극우가 아니지.

유사역사학 무리를 많이 상대한 이문영이라서 저렇게 말할 수 있는 듯.

www.facebook.com/100003748215...
이문영
정희진 선생 컬럼이 화제. 이 컬럼은 정희진 선생이 택시를 탄 뒤에 그놈의 부정선거 음모론을 들으면서 시작된다. 이때 정희진 선생은 택시 기사의 그 터무니없는 말들을 "폭력"이라고 생각했으나 아무런 행동도 취하지 않았다고 말한다. 잘한 일이다. 남성 택시기사의 그런 행동에 섣불리 반론을 제기해봐야 욕을 먹는 더 큰 언어폭력을 당하거나, 심지어는 물리적....
www.facebook.com
March 19, 2025 at 9:56 AM
재밌겠다~
March 20, 2025 at 1:38 AM
근데 공자... '출세하려면 당연히 아무거나 해도 되지만' 같은 느낌의 발언을 하는 게 은근 자주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March 19, 2025 at 7:56 AM
하지만 뒤팽은 진지하게 되고싶었는데... 그땐 아침에 일어나기 넘 힘들었거든
March 19, 2025 at 5:45 AM
사람 이름이 아니었다니
그나저나 참 어딜가도 ...
March 19, 2025 at 4:57 AM
졸린 논어 읽기
”질서 없을 때에 영화를 누리는 것 역시 부끄러운 일이다.“
March 18, 2025 at 11:0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