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w.youtube.com/watch?v=m1Ts...
www.youtube.com/watch?v=m1Ts...
기억있는 백천이랑 기억없은 청명이… 백천은 걍 익숙할 것이다. 그 놈의 온갖 난장판을 겪어본 결과 걍 손에 써두는 정도야 ‘뭐… 귀엽구나… 그리고 확실하게 얼굴을 밝히는 군.’이렇게 생각했지만 만날 때마다 확인하고 지워지면 길바닥에서 등으로 스핀을 돌며 울고 백천 소매 붙잡고 엄빠한테가서 형 사달라고(?)함ㅋㅋㅋ
그러더니 7살에는 시집오라고 하기 시작함.
기억있는 백천이랑 기억없은 청명이… 백천은 걍 익숙할 것이다. 그 놈의 온갖 난장판을 겪어본 결과 걍 손에 써두는 정도야 ‘뭐… 귀엽구나… 그리고 확실하게 얼굴을 밝히는 군.’이렇게 생각했지만 만날 때마다 확인하고 지워지면 길바닥에서 등으로 스핀을 돌며 울고 백천 소매 붙잡고 엄빠한테가서 형 사달라고(?)함ㅋㅋㅋ
그러더니 7살에는 시집오라고 하기 시작함.
썰을 풀어보려고 했는데 길어질 거 같아서...
근데 생각했던건 이런저런 꾸금에피소드였는데 ...
네 머...꾸금을 풀기 전에... 기나긴... 프롤로그가 있는 거십니다....
tobe.aladin.co.kr/n/529450
썰을 풀어보려고 했는데 길어질 거 같아서...
근데 생각했던건 이런저런 꾸금에피소드였는데 ...
네 머...꾸금을 풀기 전에... 기나긴... 프롤로그가 있는 거십니다....
tobe.aladin.co.kr/n/529450
평소에 없는 정력(총합이 한 3 정도인 정력에서 시간 날 때마다 0.2씩 소모해서)을 모아서 약간 원기옥...뭐시기... 비슷한 게 된 거 같고 그렇다 씬이 노잼인데 쓸데없이 길단 얘김다(...)
여튼 오랜만(?)에 청백 또 올려씀 에효 이거 말고도 올해 안으로 쓰고 싶은 거 하나 더 있는데 쓸수 있을련지 몰겠다 이제 저 연차도 없고요 힝 ㅠㅠㅠ
tobe.aladin.co.kr/n/533098
평소에 없는 정력(총합이 한 3 정도인 정력에서 시간 날 때마다 0.2씩 소모해서)을 모아서 약간 원기옥...뭐시기... 비슷한 게 된 거 같고 그렇다 씬이 노잼인데 쓸데없이 길단 얘김다(...)
여튼 오랜만(?)에 청백 또 올려씀 에효 이거 말고도 올해 안으로 쓰고 싶은 거 하나 더 있는데 쓸수 있을련지 몰겠다 이제 저 연차도 없고요 힝 ㅠㅠㅠ
tobe.aladin.co.kr/n/533098
백천은 이런일저런일 겪으며 어케어케 단전 복구하고 등등했지만 1차 정마대전때 검존이 그랬듯 팔 하나 잃고 하필 그게 우수라 좌수검 새로 익혀야했고 운검이 백천 보고 통곡했었는데 어릴 적부터 사숙이랑 같은 검을 익히게 되었으니 오히려 좋다고 쾌남처럼 웃어서 두 배로 통곡시킴
청명은 어찌어찌 몸땡이 무사하게 귀환했는데 전쟁 중엔 많이 피폐했어도
백천은 이런일저런일 겪으며 어케어케 단전 복구하고 등등했지만 1차 정마대전때 검존이 그랬듯 팔 하나 잃고 하필 그게 우수라 좌수검 새로 익혀야했고 운검이 백천 보고 통곡했었는데 어릴 적부터 사숙이랑 같은 검을 익히게 되었으니 오히려 좋다고 쾌남처럼 웃어서 두 배로 통곡시킴
청명은 어찌어찌 몸땡이 무사하게 귀환했는데 전쟁 중엔 많이 피폐했어도
“이 새파랗게 어린놈이!!!!”(23대)
“나이처먹은게 자랑이다, 영감탱이야!!”(13대)
“나는 놔두고… 제발 나는 빼고….”
““사숙은 조용히 해!!!””
이런 상태로… 쟤(23)한테는 사숙 맞지만 그쪽 분(13)한텐 아니지 않나요 라고 했다가 100년 뒤 사숙이면 지금 나한테도 사숙이라는 기적의 논리에 밀려서…. 슬퍼하며 새우등이나 터져야만
“이 새파랗게 어린놈이!!!!”(23대)
“나이처먹은게 자랑이다, 영감탱이야!!”(13대)
“나는 놔두고… 제발 나는 빼고….”
““사숙은 조용히 해!!!””
이런 상태로… 쟤(23)한테는 사숙 맞지만 그쪽 분(13)한텐 아니지 않나요 라고 했다가 100년 뒤 사숙이면 지금 나한테도 사숙이라는 기적의 논리에 밀려서…. 슬퍼하며 새우등이나 터져야만
작년부터 쫌쫌따리 쓰고 있던 거....
약간 아파서 집 밖을 못 나가고 있던 차라 올림
그래도 평소보단 덜 아픈게 내일은 약 좀 먹고 걸어다닐 수 있겠음 다행이야
포타에는 30분 뒤(...그러니까 '내일') 올라갑니다요
작년부터 쫌쫌따리 쓰고 있던 거....
약간 아파서 집 밖을 못 나가고 있던 차라 올림
그래도 평소보단 덜 아픈게 내일은 약 좀 먹고 걸어다닐 수 있겠음 다행이야
포타에는 30분 뒤(...그러니까 '내일') 올라갑니다요
tobe.aladin.co.kr/n/521192
tobe.aladin.co.kr/n/521192
“아이고, 바쁘다더니. 문 열 시간도 없나보네~” 이래서 아픈 이마 붙들고 바들바들 떠는 백천…
“아이고, 바쁘다더니. 문 열 시간도 없나보네~” 이래서 아픈 이마 붙들고 바들바들 떠는 백천…
저건 언제 철드나 싶다가도 철든 청명이 생각하고 소름돋는 사숙… 이야 저 천방지축인 새끼같은게 갑자기 어른이 되고 듬직해진다고? 정말 무섭고 소름끼친다….<< 이런 생각함
저건 언제 철드나 싶다가도 철든 청명이 생각하고 소름돋는 사숙… 이야 저 천방지축인 새끼같은게 갑자기 어른이 되고 듬직해진다고? 정말 무섭고 소름끼친다….<< 이런 생각함
“청명아, 눈 좀 예쁘게 떠라.”(=뚫어져라 쳐다보지 마라)
이러면 이제 다 알아들었지만 그만 볼 생각이 없는 사질이 턱 밑에 꽃받침하고 봤음 좋겠음.
“왜? 예쁘게 하고 있잖아.”
(백천: 심한 말을 참는 중)
“청명아, 눈 좀 예쁘게 떠라.”(=뚫어져라 쳐다보지 마라)
이러면 이제 다 알아들었지만 그만 볼 생각이 없는 사질이 턱 밑에 꽃받침하고 봤음 좋겠음.
“왜? 예쁘게 하고 있잖아.”
(백천: 심한 말을 참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