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민트
applemint26.bsky.social
애플민트
@applemint26.bsky.social
성인. 구독계
Reposted by 애플민트
호랑이 골골송 들어보니 청명이가 난데없이 범존되어서 일단 애착인간 옆부터 차지하고 애착인간 옆에 꿍디 붙이고 찰싹 붙어있으니 기부니 조아서 (굵직)그륵,푸륵,그륵, 하면서 백천 핥는데 백천은 아무리 침착하려고 애써도 피식자(인간)의 본능 때문에 부들부들 떨리는 그런 환장 커플 보고 싶어여

www.youtube.com/watch?v=m1Ts...
Just One Minute of Chuffing
YouTube video by For Tigers
www.youtube.com
December 29, 2025 at 3:53 PM
Reposted by 애플민트
현패로 6살 청명이 자기 물건에 이름쓰는 거 배워가지고 12살 동룡이 형 손에다가 매직으로 자기 이름 써놓으면 어쩌지.
기억있는 백천이랑 기억없은 청명이… 백천은 걍 익숙할 것이다. 그 놈의 온갖 난장판을 겪어본 결과 걍 손에 써두는 정도야 ‘뭐… 귀엽구나… 그리고 확실하게 얼굴을 밝히는 군.’이렇게 생각했지만 만날 때마다 확인하고 지워지면 길바닥에서 등으로 스핀을 돌며 울고 백천 소매 붙잡고 엄빠한테가서 형 사달라고(?)함ㅋㅋㅋ
그러더니 7살에는 시집오라고 하기 시작함.
December 25, 2025 at 2:16 AM
Reposted by 애플민트
늑대사질이 계속 사숙 끌어안고 축축한 혓바닥으로 뺨 핥는 것만 생각남. 백천은 얘를 떼어버리고 싶은데 힘이 워낙 센데다가 얘를 떼어내면서 옷도 떼어질거 같아서 포기하고 그루밍이라고 쓰고 침질이라고 읽는 걸 진짜 세상 멸망한 표정으로 감내하고 있음 좋겠다. 머리카락이 실시간으로 축축해지고 있음.
December 25, 2025 at 9:03 AM
Reposted by 애플민트
250823 청명 백천
December 26, 2025 at 5:16 AM
Reposted by 애플민트
화산귀환 팬아트 _ 백천

#art #illustration #digitalart #イラスト
December 28, 2025 at 3:41 PM
Reposted by 애플민트
December 25, 2025 at 9:27 AM
Reposted by 애플민트
December 13, 2025 at 8:31 AM
Reposted by 애플민트
써보기 시작함
썰을 풀어보려고 했는데 길어질 거 같아서...
근데 생각했던건 이런저런 꾸금에피소드였는데 ...
네 머...꾸금을 풀기 전에... 기나긴... 프롤로그가 있는 거십니다....

tobe.aladin.co.kr/n/529450
[청명백천] (아직 제목 없음) (1) : 투비컨티뉴드
알오버스 좋아하세요? 저는 좋아함 페로몬 각인 남성임신 전부 ok입니다 하지만 여기에 저만의 양념을 하나 더 넣는데요 그건 뭐냐면 알오… 그러니까 중원식으로 말하자면 음양인들은 특정한 시기를 제외하면 성욕이 거의 없 ...
tobe.aladin.co.kr
November 27, 2025 at 5:31 PM
Reposted by 애플민트
이거 처음 쓰기 시작한게 대체 언젠지 모르겠고 맨날 시간날때 쫌쫌따리 쨰끔씩만 썼더니 뭔가 그 되게...
평소에 없는 정력(총합이 한 3 정도인 정력에서 시간 날 때마다 0.2씩 소모해서)을 모아서 약간 원기옥...뭐시기... 비슷한 게 된 거 같고 그렇다 씬이 노잼인데 쓸데없이 길단 얘김다(...)

여튼 오랜만(?)에 청백 또 올려씀 에효 이거 말고도 올해 안으로 쓰고 싶은 거 하나 더 있는데 쓸수 있을련지 몰겠다 이제 저 연차도 없고요 힝 ㅠㅠㅠ
tobe.aladin.co.kr/n/533098
[청명백천] 늦게 배운 도둑질에 에휴 : 투비컨티뉴드
끝나지 않는 이야기, 투비컨티뉴드! 창작자의 이익을 우선한 콘텐츠 플랫폼에서 창작을 시작하고 가치를 더하세요!
tobe.aladin.co.kr
December 7, 2025 at 12:56 PM
Reposted by 애플민트
갑자기 막 짠한 거 보고싶어짐 정마대전은 어케어케 천우맹 승리로 끝나고 주요인물들은 안 죽고 살아돌아오긴 했는데 몸이 멀쩡하면 전후 외상후스트레스증후군이고 막 아니면 크게 다치거나 그렇고
백천은 이런일저런일 겪으며 어케어케 단전 복구하고 등등했지만 1차 정마대전때 검존이 그랬듯 팔 하나 잃고 하필 그게 우수라 좌수검 새로 익혀야했고 운검이 백천 보고 통곡했었는데 어릴 적부터 사숙이랑 같은 검을 익히게 되었으니 오히려 좋다고 쾌남처럼 웃어서 두 배로 통곡시킴
청명은 어찌어찌 몸땡이 무사하게 귀환했는데 전쟁 중엔 많이 피폐했어도
December 8, 2025 at 1:36 AM
Reposted by 애플민트
13대 청명이랑 23대 청명이 사이에 끼어서 새우등 터지는 백천….
“이 새파랗게 어린놈이!!!!”(23대)
“나이처먹은게 자랑이다, 영감탱이야!!”(13대)
“나는 놔두고… 제발 나는 빼고….”
““사숙은 조용히 해!!!””

이런 상태로… 쟤(23)한테는 사숙 맞지만 그쪽 분(13)한텐 아니지 않나요 라고 했다가 100년 뒤 사숙이면 지금 나한테도 사숙이라는 기적의 논리에 밀려서…. 슬퍼하며 새우등이나 터져야만
December 9, 2025 at 2:02 AM
Reposted by 애플민트
tobe.aladin.co.kr/n/524825

작년부터 쫌쫌따리 쓰고 있던 거....
약간 아파서 집 밖을 못 나가고 있던 차라 올림
그래도 평소보단 덜 아픈게 내일은 약 좀 먹고 걸어다닐 수 있겠음 다행이야
포타에는 30분 뒤(...그러니까 '내일') 올라갑니다요
[청명백천] 아기부터 생긴 청백썰 외전 : 투비컨티뉴드
끝나지 않는 이야기, 투비컨티뉴드! 창작자의 이익을 우선한 콘텐츠 플랫폼에서 창작을 시작하고 가치를 더하세요!
tobe.aladin.co.kr
November 15, 2025 at 2:30 PM
Reposted by 애플민트
이크 자정 넘은지 한시간도 지났네그려
포타 링크는 이쪽
www.postype.com/@ladywadi/po...
[청명백천] 아기부터 생긴 청백썰 외전: 2차 연성 저장용
부제목 : 초야(*25년 11월까지만 게시예정)
www.postype.com
November 15, 2025 at 4:05 PM
Reposted by 애플민트
22.04부터 24.09까지 sns에 올렸던 그림들을 백업했습니다. (비번은 사질 생일 4자리)
tobe.aladin.co.kr/n/521192
November 6, 2025 at 12:41 PM
Reposted by 애플민트
November 4, 2025 at 9:01 AM
Reposted by 애플민트
October 26, 2025 at 1:30 PM
Reposted by 애플민트
October 26, 2025 at 5:24 PM
Reposted by 애플민트
청명이가 아침에 대충 단장하는 백천 앞에 앉아서 “이야, 머리만 빗어도 미인이네. 미인이야.”이러고 있음 좋겠다. 백천 견디다 못해서 “에라이 이놈아! 실없는 소리할 시간이 있으면 와서 좀 도와! 아니면 그냥 자든지!”하고 일어나서 나가려고 하면 좋겠음. 그럼 이제 사질은 도로 자리에 드러누워서 “어어, 그래. 말 잘 들어야지. 돈 많이 벌어와요, 서방님.” 이래서 방에서 나가다 말고 문에 머리박음 좋겠음.
“아이고, 바쁘다더니. 문 열 시간도 없나보네~” 이래서 아픈 이마 붙들고 바들바들 떠는 백천…
October 23, 2025 at 12:42 AM
Reposted by 애플민트
October 17, 2025 at 4:28 PM
Reposted by 애플민트
청명이 비설 알고 순간 사조님께 효도를 해야하나 좀 생각해보는데 효도는 무슨 “이놈의 새끼가 술 좀 작작 처먹으랬지!!” 하고 등짝 철썩철썩 두들기기 바쁠거 같음.
저건 언제 철드나 싶다가도 철든 청명이 생각하고 소름돋는 사숙… 이야 저 천방지축인 새끼같은게 갑자기 어른이 되고 듬직해진다고? 정말 무섭고 소름끼친다….<< 이런 생각함
October 16, 2025 at 3:22 AM
Reposted by 애플민트
백 모 사숙 "나는 사실 몹시 평화롭고 온화한 성격...." 이라고 하면 옆에 있던 청명이 "뭐래, 사숙 성격 드러워." 이랬으면 좋겠다. 그러면 백천이 뒷목잡고 내 성질 버려놓은 건 너라고 삿대질하면, 내 성질머리가 나아지지 않는 건 사숙탓이라고 해서 다들 응 서로 방생말고 사세요 하는 것이지...
October 10, 2025 at 1:56 PM
Reposted by 애플민트
백천 고개 기울이니까 어깨에서 흘러내린 머리카락이라거나 슬쩍 옷깃 사이로 보이는 목덜미, 쇄골 같은 거 청명이가 뚫어져라 봤음 좋겠다.
“청명아, 눈 좀 예쁘게 떠라.”(=뚫어져라 쳐다보지 마라)
이러면 이제 다 알아들었지만 그만 볼 생각이 없는 사질이 턱 밑에 꽃받침하고 봤음 좋겠음.
“왜? 예쁘게 하고 있잖아.”
(백천: 심한 말을 참는 중)
October 10, 2025 at 5:39 AM
Reposted by 애플민트
October 10, 2025 at 3:16 AM
Reposted by 애플민트
October 9, 2025 at 3:00 PM
Reposted by 애플민트
October 7, 2025 at 2:1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