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레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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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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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게임, 웹소설, 2차 연성(글), 좌우상대 고정
현재: 도검, 화귀(청백)
게임: 스팀겜 위주
포스타입: https://www.postype.com/@eprnfeprnf2end
최근 장래 희망: 티라노사우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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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끄적 풀어둔 것... 언젠가 주워서 쓸지도...?
그 머냐 백천 사슴수인일때 청명이 백천 뿔 잡아서 질질 끌고갔을 때도 있을 거 같음. 그리고 익숙하게 무시하는(자기 살 길을 도모하는 사형제들…) 문파가 거꾸로 가도 유분수지! 어떻게 사숙을 그렇게 질질 끌고 다니냐! 라는 소리를 아무도 안해줌….
February 5, 2026 at 2:34 AM
꽉 끌어안고 어깨쯤에 뺨 비비적하고 킁킁하고 냄새도 맡고 뜨끈뜨끈하고 넓직한 품 좀 즐기면서 잔소리 좀 듣고 풀 충전해서 망둥이짓 하러 나가는….(적폐입니다
February 4, 2026 at 11:24 PM
백천 크고 두툼해서 청명이가 꾸왁 끌어안으면 매우많은 옥시토신… 상태 되는 거 아닌지. 그래서 애착 사숙인(급기야
February 4, 2026 at 11:21 PM
그치만 단정함을 추구하며 자신을 다듬기를 미루지 않는 그 사숙이 숙련된 솜씨로 머리를 꾹꾹 누르듯 지압하면서 씻겨주면 흐어어 시원허다… 하고 녹아서 고릉고릉하게 되는 거 아닌지.
February 3, 2026 at 2:28 PM
나중에 청명이 “사숙이 없으면 내가 혼자 씻지도 못하는 애로 보여?!”하고 와악하는데 지나가는 사람들 다들 ‘맞말하네…’, ‘어쩐 일로 맞는 말을….’ 하고 있을거 같음. 사숙이 사질을 너무 길들여놓음….
February 3, 2026 at 2:26 PM
갓 씻고 나와 따끈하고 촉촉한 사숙을 독점하는 모 사질… 정작 자기는 차가운 계곡물에 후루룩 씻고 올거 같음. 결국 백천이 잡아다가 뜨순 물에 다시 집어넣을 것이다. 처음에는 반항하다가 뜨뜻한 물에 녹아서 고롱고롱하면서 백천이 머리 감겨주는 거 그냥 받아들이고 있음 좋겠어.
February 3, 2026 at 2:16 PM
백천 씻는다고 들어가는데 청명이 자연스럽게 따라들어가면서 옷 받아주고 있음 좋겠다.(적폐적폐) 얇디 얇은 내의 하나만 입고 물에 푹 잠겨있는데 머리카락 한 쪽으로 모아도 주고 목욕물에 손 담그고 백천 얼굴쪽에 물도 튀기면서 장난걸었으면 해….
원래도 거리감따위 없었지만 사귀고 나서 더욱 거리감은 족제비나 줘버린 사숙질….
사숙 발도 자연스럽게 주물주물하는 사질….
February 3, 2026 at 11:38 AM
뭘 써야 읽을 게 생기는데
February 3, 2026 at 9: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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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뇌절에 대한 변명을 마련함.
February 2, 2026 at 10:43 PM
Reposted by 레레티아
-왜 최애컵으로 뇌절 19금 커플링 썰만 만드나
-그것은 감히 원작과 파이 경쟁을 하지 않기 위해서다! 원작이 절대 손대지 않을 영역을 쓰면 원작의 영역을 침범하지 않으니까!
February 2, 2026 at 8:41 PM
Reposted by 레레티아
잘 안보이지만 토룡사숙 날개 달아줌🐰🪽
February 2, 2026 at 8:49 AM
Reposted by 레레티아
February 1, 2026 at 9:07 AM
수신오류가 나긴했지만 무의식에 일부 제대로 수신이 되긴했음을…
결국 쾡한 얼굴로 나와서 청명이 나랑 혼인해애애ㅐ 하고 샤우팅하는 거 붙들고 입술 꾸왁 찍고 “오냐, 그래. 하자. 해!” 했으면 좋겠다…
청명이는 쭈왑까지 당할 줄은 몰랐어가지고… 읭? 엥? 하다가 히…히히 하고 웃고 있음 좋겠다….
January 31, 2026 at 12:03 PM
“나는 사숙이고! 너는 사질이다!”
“내 눈이 옹이구멍인줄 알아?!”
이런 상태로 대치가 이어지다 백천이 진짜 각잡고 깊은 생각하면 좋겠음. 나는 저 놈을 좋아하나? 저 놈이랑 같은 의미로??? 하고 고민하다 깨달아버리고 ㅈ됨을 느끼면 좋겠다. 왜 하필? 하고 많은 사람 중에 왜 하필? 이러면서 머리털 쥐어뜯으면서 자기 취향에 대한 반문을 함. 그치만 좋은… 좋은 걸…. 근데 나는 걔한테 왜 혼서를 들고갔지…. 당연히 거절할 걸 팔할쯤 예상했으니까아ㅏ아ㅏ악 하고 침대에 얼굴박고 이불 찼으면
January 31, 2026 at 12:01 PM
근데 이 꼴이 된게 백천이 자초한 거면 좋겠음. 청명이는 백천한테 사랑의 작대기를 날렸는데, 수신 오류 나서 ‘드디어 이 망둥어가 나를 사숙으로…!’하고 감동해버린 백천….
전쟁이 끝나자 “청명아! 네 앞으로 혼서가 왔구나!”하고 환하게 웃으며 좋은 소식 전하러가다…. 청명이 개빡치는 동시에 그 동안 자기가 했던 모든 수작질이 하나도 제대로 수신되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다. 다른 제자들 신속하게 주변에서 사라지다….
결국 귀에 못이 박히도록 때려넣기로 함…
January 31, 2026 at 11:58 AM
“사숙. 화산은 혼인 가능한 문파지?”
“네가 더 잘 알지 않느냐.”
“가능한 문파지?”
“그렇지…?”
기이하게 희번뜩거리는 눈이라서 아 이새끼가 또 뭔 헛소리를 하려고;;; 싶은 백천은 그날부터 모 사질의 나랑 결혼하자 백년해로하자 부부의 연을 맺자 삼생을 엮어 다음생에도 드럽고 징그럽게 엮여보자는 말에 시달리는데….
찰싹 달라붙어서 계속 종알거리는 청명과 반쯤은 달관한 자세로 튕겨내는 백천의 기묘한 대치상태가 이어졌으면 좋겠다.
January 31, 2026 at 11:56 AM
Reposted by 레레티아
변화하려는 노력은 중요
January 30, 2026 at 11:28 AM
Reposted by 레레티아
January 29, 2026 at 7:55 AM
이유: 사숙을 끌어안고 있어서 뜨뜻함(..)
January 31, 2026 at 4:00 AM
백천이 이불을 박박 빨고 잘 말려두면 청명이가 물어가면 좋겠음. 그럼 이제 새 이불 못덮으시는거죠. 그치만? 정작 뽀송한 새 이불 챙겨간 사질도 새 이불을 덮진 않는다.<
January 31, 2026 at 3:48 AM
백천 구마되기 전까지(..) 허세가득하다가 구마되고 실제 실력 쌓이고 자신감 쌓이니까 점점 허당미 생기는 거 귀여움.
그 전까지는 얕보이지 않으려고 어깨에 힘주고 있다가 이제 사제들하고 허물없이 어울려도 얕보이지 않을만큼 자기 자신에게 확신이 생긴거 같기두 함.
January 31, 2026 at 3:46 AM
Reposted by 레레티아
요청을 받아 한국용 아래 다섯 장의 printingbox를 개방했습니다.
번호는 2494402이며, 사이즈는 4×6이고, 기간은 3일간으로 2월 1일까지입니다.
(セブン‐イレブン)ネップリ
予約番号87012983、L カラー:200円、2026/01/30迄
January 29, 2026 at 1:49 PM
진심 미친 회복력으로 회복함….
January 30, 2026 at 8:20 AM
그러니까 이제 저는 병원에서 뭐라고 하냐면 기록 안보면 그 고생을 한 사람으로 안보인다입니다….
January 30, 2026 at 8:20 AM
나는 내가 병약한 문학소녀인줄 알았지.
곰으로 태어난 자는 과일만 먹어도 곰인것을.
January 30, 2026 at 8:1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