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도검, 화귀(청백)
게임: 스팀겜 위주
포스타입: https://www.postype.com/@eprnfeprnf2end
최근 장래 희망: 티라노사우르스🦖
원래도 거리감따위 없었지만 사귀고 나서 더욱 거리감은 족제비나 줘버린 사숙질….
사숙 발도 자연스럽게 주물주물하는 사질….
원래도 거리감따위 없었지만 사귀고 나서 더욱 거리감은 족제비나 줘버린 사숙질….
사숙 발도 자연스럽게 주물주물하는 사질….
-그것은 감히 원작과 파이 경쟁을 하지 않기 위해서다! 원작이 절대 손대지 않을 영역을 쓰면 원작의 영역을 침범하지 않으니까!
-그것은 감히 원작과 파이 경쟁을 하지 않기 위해서다! 원작이 절대 손대지 않을 영역을 쓰면 원작의 영역을 침범하지 않으니까!
결국 쾡한 얼굴로 나와서 청명이 나랑 혼인해애애ㅐ 하고 샤우팅하는 거 붙들고 입술 꾸왁 찍고 “오냐, 그래. 하자. 해!” 했으면 좋겠다…
청명이는 쭈왑까지 당할 줄은 몰랐어가지고… 읭? 엥? 하다가 히…히히 하고 웃고 있음 좋겠다….
결국 쾡한 얼굴로 나와서 청명이 나랑 혼인해애애ㅐ 하고 샤우팅하는 거 붙들고 입술 꾸왁 찍고 “오냐, 그래. 하자. 해!” 했으면 좋겠다…
청명이는 쭈왑까지 당할 줄은 몰랐어가지고… 읭? 엥? 하다가 히…히히 하고 웃고 있음 좋겠다….
“내 눈이 옹이구멍인줄 알아?!”
이런 상태로 대치가 이어지다 백천이 진짜 각잡고 깊은 생각하면 좋겠음. 나는 저 놈을 좋아하나? 저 놈이랑 같은 의미로??? 하고 고민하다 깨달아버리고 ㅈ됨을 느끼면 좋겠다. 왜 하필? 하고 많은 사람 중에 왜 하필? 이러면서 머리털 쥐어뜯으면서 자기 취향에 대한 반문을 함. 그치만 좋은… 좋은 걸…. 근데 나는 걔한테 왜 혼서를 들고갔지…. 당연히 거절할 걸 팔할쯤 예상했으니까아ㅏ아ㅏ악 하고 침대에 얼굴박고 이불 찼으면
“내 눈이 옹이구멍인줄 알아?!”
이런 상태로 대치가 이어지다 백천이 진짜 각잡고 깊은 생각하면 좋겠음. 나는 저 놈을 좋아하나? 저 놈이랑 같은 의미로??? 하고 고민하다 깨달아버리고 ㅈ됨을 느끼면 좋겠다. 왜 하필? 하고 많은 사람 중에 왜 하필? 이러면서 머리털 쥐어뜯으면서 자기 취향에 대한 반문을 함. 그치만 좋은… 좋은 걸…. 근데 나는 걔한테 왜 혼서를 들고갔지…. 당연히 거절할 걸 팔할쯤 예상했으니까아ㅏ아ㅏ악 하고 침대에 얼굴박고 이불 찼으면
전쟁이 끝나자 “청명아! 네 앞으로 혼서가 왔구나!”하고 환하게 웃으며 좋은 소식 전하러가다…. 청명이 개빡치는 동시에 그 동안 자기가 했던 모든 수작질이 하나도 제대로 수신되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다. 다른 제자들 신속하게 주변에서 사라지다….
결국 귀에 못이 박히도록 때려넣기로 함…
전쟁이 끝나자 “청명아! 네 앞으로 혼서가 왔구나!”하고 환하게 웃으며 좋은 소식 전하러가다…. 청명이 개빡치는 동시에 그 동안 자기가 했던 모든 수작질이 하나도 제대로 수신되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다. 다른 제자들 신속하게 주변에서 사라지다….
결국 귀에 못이 박히도록 때려넣기로 함…
“네가 더 잘 알지 않느냐.”
“가능한 문파지?”
“그렇지…?”
기이하게 희번뜩거리는 눈이라서 아 이새끼가 또 뭔 헛소리를 하려고;;; 싶은 백천은 그날부터 모 사질의 나랑 결혼하자 백년해로하자 부부의 연을 맺자 삼생을 엮어 다음생에도 드럽고 징그럽게 엮여보자는 말에 시달리는데….
찰싹 달라붙어서 계속 종알거리는 청명과 반쯤은 달관한 자세로 튕겨내는 백천의 기묘한 대치상태가 이어졌으면 좋겠다.
“네가 더 잘 알지 않느냐.”
“가능한 문파지?”
“그렇지…?”
기이하게 희번뜩거리는 눈이라서 아 이새끼가 또 뭔 헛소리를 하려고;;; 싶은 백천은 그날부터 모 사질의 나랑 결혼하자 백년해로하자 부부의 연을 맺자 삼생을 엮어 다음생에도 드럽고 징그럽게 엮여보자는 말에 시달리는데….
찰싹 달라붙어서 계속 종알거리는 청명과 반쯤은 달관한 자세로 튕겨내는 백천의 기묘한 대치상태가 이어졌으면 좋겠다.
그 전까지는 얕보이지 않으려고 어깨에 힘주고 있다가 이제 사제들하고 허물없이 어울려도 얕보이지 않을만큼 자기 자신에게 확신이 생긴거 같기두 함.
그 전까지는 얕보이지 않으려고 어깨에 힘주고 있다가 이제 사제들하고 허물없이 어울려도 얕보이지 않을만큼 자기 자신에게 확신이 생긴거 같기두 함.
번호는 2494402이며, 사이즈는 4×6이고, 기간은 3일간으로 2월 1일까지입니다.
번호는 2494402이며, 사이즈는 4×6이고, 기간은 3일간으로 2월 1일까지입니다.
곰으로 태어난 자는 과일만 먹어도 곰인것을.
곰으로 태어난 자는 과일만 먹어도 곰인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