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레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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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티아
@lelepta00.bsky.social
성인, 게임, 웹소설, 2차 연성(글), 좌우상대 고정
현재: 도검, 화귀(청백)
게임: 스팀겜 위주
포스타입: https://www.postype.com/@eprnfeprnf2end
최근 장래 희망: 티라노사우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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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끄적 풀어둔 것... 언젠가 주워서 쓸지도...?
흠… 현패로 출근해야하는 백천이랑 방학 중인 대학생이라 어어 잘 다녀와… 하고 반쯤 졸면서 인사하는 청명이….
근데 이제 바깥에 바람이 미친듯이 불어서 현관문 열자마자 바람을 정면으로 맞고 “오냐, 이따 보자아아악ㄱ커으억…!”하다가 현관문 닫고 후퇴함. 그 잠깐 사이에 백천 머리 다 뒤집어지고 외투도 뒤집어져서 둘다 깜짝 놀랐으면 좋겠다….
February 9, 2026 at 10:07 PM
굳이 싫어하는 사람한테 강제로 떠먹이거나 사방팔방에 시비걸고 다니는 게 아니면 내가 좌우고정인게 나니가 와루이….
February 9, 2026 at 6:59 AM
그치만 원앤온리가 너무나 취향이라 원앤온리만 제조하고 찾아먹고 있으며….
February 9, 2026 at 6: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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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8, 2026 at 12:29 PM
아… 나쁘지 않은데? 좋은 거 같음<
February 8, 2026 at 3: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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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PT
February 7, 2026 at 12:55 PM
일단 어느 정도 앉아있을 수 있어야 뭔 작업을 하든 공부를 하든 자료 수집을 하든 게임을 하든 할 텐데 다친 다리 신경통으로 인해서 책상에 10분도 앉아있기 무리무리라서 걍 어우 ㅅㅂ… 만 하는 중
February 7, 2026 at 1:5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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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vsss
February 7, 2026 at 1:17 PM
솔직히 어린 사질(+80세)의 마음에 불을 지르고 싱숭생숭하게 만든 사숙은 정말 유죄남자아닌지(적폐입니다
February 7, 2026 at 2: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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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 skirt is something else...❤👀
#ELDENRING #Messmer #MessmerTheImpaler
January 31, 2026 at 10: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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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刀剣乱舞
鶴丸國永

재업만 해서 미안해 곧 새로 한번 그려줄게...
February 4, 2026 at 5: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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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狐丸
#刀剣乱舞
February 4, 2026 at 5:3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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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4, 2026 at 4:1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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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刀剣乱舞
#小狐丸

반묶음은 좋다
February 1, 2026 at 7: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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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품질 인공지능 영상들이 판치는 것은 수익화와 밀접히 맞닿아 있습니다. 비판 댓글 또한 소셜미디어 알고리즘에서는 크리에이터들에게 돈과 조회수를 가져다 줄 뿐입니다. 사람들은 점점 더 이런 인공지능 쓰레기에 피로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SNS 뒤덮은 기괴한 영상… ‘AI 쓰레기’ 몰려온다
팔이 잘린 채 구걸하는 가난한 아이들, 갑자기 사자 우리로 몸을 던지는 여성, 사람을 들이받아 날려버리는 순록, 말하는 고양이… 한눈에 봐도 가짜임을 알 수 있는 조잡한 영상이 소셜미디어의 피드를 뒤덮고 있다. 인공지능(AI)으로 만든 저품질 콘텐츠를 일컫는 ‘슬롭’(
www.hani.co.kr
February 6, 2026 at 2:00 AM
청명이랑 백천이랑 싸워서 냉전 상태되면 다들 백천을 성토하면 좋겠음. 또 뭘 잘못하신거에요! 하고…. 왜 맨날 내가 잘못했다는 가정을 하느냐! 저놈이 잘못한 걸 수도 있지!! 하는데 짜게 식은 표정의 백상이 사형은 사고를 쳐도 땡전 한 푼 못벌어오지만 저놈은 사고를 치는 건가 싶어도 돈은 벌어옵니다. 하는 기적의 논리를 내세워서 사냥 실패한 수컷처럼 쭈글쭈글해져서 사과하러 갔음 좋겠어….
February 6, 2026 at 3:03 AM
한 번씩 우쭈쭈 해줘야해서 겁나 피곤함….
February 6, 2026 at 2: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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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 누가 여자가 감정적이랬어. 이놈의 아재들 겁내 섬세해서 뒤지겠다 아주
February 5, 2026 at 12:0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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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룡이와 만난 족제비
February 5, 2026 at 12:31 PM
백천 토끼여도 귀여운 흰 아기토깽이가 아니라 그 뭐냐 사람을 찢는 중세토끼 보팔래빗(Lv. 99)이런거 떠오름….
February 5, 2026 at 10:17 AM
아 자꾸 사슴 사숙의 뿔을 잡고 질질 끌고가는 사질의 환영이 보인다…. 뿔에 줄도 매고, 현패면 루돌프라고 썰매도 끌라고 할지도….
February 5, 2026 at 10:11 AM
그 머냐 백천 사슴수인일때 청명이 백천 뿔 잡아서 질질 끌고갔을 때도 있을 거 같음. 그리고 익숙하게 무시하는(자기 살 길을 도모하는 사형제들…) 문파가 거꾸로 가도 유분수지! 어떻게 사숙을 그렇게 질질 끌고 다니냐! 라는 소리를 아무도 안해줌….
February 5, 2026 at 2:34 AM
백천 크고 두툼해서 청명이가 꾸왁 끌어안으면 매우많은 옥시토신… 상태 되는 거 아닌지. 그래서 애착 사숙인(급기야
February 4, 2026 at 11:21 PM
갓 씻고 나와 따끈하고 촉촉한 사숙을 독점하는 모 사질… 정작 자기는 차가운 계곡물에 후루룩 씻고 올거 같음. 결국 백천이 잡아다가 뜨순 물에 다시 집어넣을 것이다. 처음에는 반항하다가 뜨뜻한 물에 녹아서 고롱고롱하면서 백천이 머리 감겨주는 거 그냥 받아들이고 있음 좋겠어.
February 3, 2026 at 2:1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