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 the 부모 콜렉터 aka 노인공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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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 the 부모 콜렉터 aka 노인공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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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사담계 / 장래희망: 닌자 / 프사 성길님
아니면 핑계 go 화면에 시선 안 뺏기면서 약간 라디오 틀어두는 것 같고 굿~!!
January 2, 2026 at 7:25 AM
흑요2 꽤나 괜찮은것같아요
단점 배가 고파질 수 있다
January 2, 2026 at 7:21 AM
뜨뽀왕 콘티인가? 삭제버전에서도 디가 오라이연을 비롯한 어쩌구저쩌구들을 home으로 비유한 것 같은 대사가 있었던 걸로 봤는데 이 오타쿠는 정말 미추어버리는줄알앗다네요
January 2, 2026 at 7:20 AM
어떤 대상을 home이라고 표현하는 것에 나는 약하다~!~!!!~!!!~!!!
January 2, 2026 at 7:16 AM
Reposted by 팜 the 부모 콜렉터 aka 노인공격자
제주도의 겨울 동백꽃
January 2, 2026 at 3:41 AM
아리안느가 누워있는 방에 입장할지 말지 선택할 때 뜨는 문구가
집으로 갈까? <인 것도 너무 슬프고 좋음
아... 갑자기 또 괴롭다
January 2, 2026 at 7:12 AM
이 루트를 제일 좋아하지만 다른 루트에서 엘스터가
널 위해서 돌아왔어 < 라고 말하는 것을 너무 좋아함..
January 2, 2026 at 7:09 AM
Reposted by 팜 the 부모 콜렉터 aka 노인공격자
December 3, 2025 at 4:10 PM
Reposted by 팜 the 부모 콜렉터 aka 노인공격자
Happy New Year (of the horse) #bloodborne
January 1, 2026 at 7:07 AM
스띵 윌 보면 볼수록 해리포터 닮음
January 1, 2026 at 11:34 AM
2026년 새로운 해가 밝았습니다!!!
좋은 기운이 넘치는 올해, 꼭 해야할 일이 있다는데 무엇일까요?
바로바로~~~

<세키로:섀도우 다이 트와이스> 플레이하기입니다!!!!
January 1, 2026 at 11:31 AM
ㅠㅠ아 새해 첫날부터 하루종일 두통에 괴로우니까 너무 엿.같.애.
January 1, 2026 at 10:34 AM
인제
일남
January 1, 2026 at 6:10 AM
ㅋㅋㅋㅋㅋㅋ게임마다 다 온라인 해돋이 문화가 있더라구욬ㅋㅋㅋㅋㅋㅋ
December 31, 2025 at 10:34 AM
저두 이따 제때 못 남길 것 같아서 미리 남겨야겠다
올해 여러분 덕에 넘 즐거운 한 해 보냈어욧
다들 25년 마지막 날 잘 마무리하시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December 31, 2025 at 10:33 AM
내년 초
라고 써놓고 보니 바로 내일부터 내년이라는 사실을 깨닫다
December 31, 2025 at 9:54 AM
검으로 맞짱 뜨는 세상에서 산다면
그래… 이 한 몸, 검을 맞대다가 스러지는 것도, 꽤나 괜찮은 최후겠지…….
December 31, 2025 at 5:50 AM
모든 일을 저 뒤로 던져두고 짜릿한 전투를 하러 아시나로 떠나고 싶다….
December 31, 2025 at 5:44 AM
토욜에 과식한 뒤로 소화기관이 맛가서 오늘까지 상시 더부룩한 상태인 거 이게 맞는 건가
December 31, 2025 at 5:42 AM
않되!!! 싸늘해지는 것은 의도하지 않앗어요ㅠㅠ
December 30, 2025 at 3:19 PM
찬님에게 넥슬라이스! 걸어서 기절시켜드리기
December 30, 2025 at 3:15 PM
칼: 어이 월터 요즘 두쫀쿠라는 게 그렇게 열풍이래
월: 두쪼.. 그게 뭐지?
칼: 달달한 디저트 같은 건가봐 젊은 애들이 환장한다던데?
월: ...
(얼마 후, 핸들러의 개러지)
6: 이게 뭔가요 월터
월: 두쫀쿠라는 것이다 한번 먹어봐라 너의 미각 재활에 도움이 될지도 모른다
December 30, 2025 at 3:13 PM
부모님이 주신 이 목숨,
여자의 오기로 헛되지 않게
엄빠보스전을.
December 30, 2025 at 1:03 PM
효도 방법: 아마도 오마니아바디들이 가장 빛나는 순간, 그들이 가장 크게 마음에 새겨지는 순간.
바로 보스전이겟지요 (이런젠장
December 30, 2025 at 1:0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