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iKi - NiKIM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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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mightynerdgasm.bsky.social
KimiKi - NiKIMiKi
@almightynerdgasm.bsky.social
아줌마 BL파는데 건들지 마라/올라운더/Mostly tweet Korean/K-pop nerd/Anime Weeb/Dance/DIY/Creative Developer/Anti-Perfectionism/I'm 반반무마니 비빔밥/I am very prone to tech, just hate hyped tech gurus.
No, actually I am not kidding. I am not really a book/seat in and study type and surviving in master's in data science was literally killing me. This was only way to remember complex mathmatics modeling to pass the exams. I have writen BL fictions with math concepts

For Study.
January 20, 2026 at 11:31 AM
I don't think I wasted two years. I have tons of materials to write workshops about converting Math, Codes, Data Science, Music, Visual arts into media arts-while I am waiting for responses from some positions(I don't expect much tho), I guess I will write 'Linear Algebra in BL term'
January 20, 2026 at 11:29 AM
I wouldn’t say no to Shiso at any times lol
January 19, 2026 at 11:07 PM
I am sending good vibes to you. I have been in a quite rough situation but somehow I feel like these events are pre-payment before acquaring good things. Hope things will go better soon for you as well.
January 19, 2026 at 11:06 AM
I have worked in MarTech/CRO UX/UI development for 10 years. After 1 and half year of break(not a resting break for me tho-my head is stressed out by master's course atm), I feel like my CV and portfolio just dunked into the garbage bin lol
January 14, 2026 at 10:57 PM
내 천성은 적당히 현실과 타협하며 좀좀따리 취미에 가깝게 작업하며 적당히 자아실현하는 것만으로 만족인데…생각보다 종사했던 업계는 너무 양아치 천국이고 자아실현을 이룰수 있던 기회비용과 에너지를 경제/사회에 쓴 것에 비해 금전/사회 입지적 보상이 너무나 적었다. 내 꿈을 펼치겠다는 야망때문이라기보단 생각보다 현실타협의 가성비가 짜쳐서 자아실현으로 핸들을 팍 꺾은 것에 가깝다.
January 14, 2026 at 12:32 PM
축하합니다!! 올해는 뭔가 결실이 오실겁니다
January 14, 2026 at 12:20 PM
이 와중에 하품하는 말티ㅋㅋㅋㅋㅋ넘 시선강탈요ㅋㅋㅋㅋ
January 10, 2026 at 9:53 PM
His personality is quite feisty unlike lotus-ish appearance lol. That’s the favourite part about him. He coughed up blood when he lost strategic war to Zhiege Liang cuz he was so pissed off LMAF
January 10, 2026 at 9:51 PM
Gorgeous
January 10, 2026 at 9:43 PM
I saw this while simping on my bias zhao zilong
January 10, 2026 at 10:25 AM
2년간 진정 하고싶은게 뭔가 고민하며 근본 정체성을 버리지 않고 돈 벌 훈련과 방향성에 대해 고민했지만 현재까지 대학원 진행말곤 뚜렷한 결과가 없어 시간만 버린 거 같단 불안감에 사로잡혔다. 그러다 문득 생각했다. 안 해도 어차피 수월히 업계스킬업하며 복직이 수월히 이뤄지지 않았을거고 속시원히 결과를 까보지 않은 채 같은 고민만 하며 앓았을거다. 지난 2년간 삽질한 성장과정을 모아 결과는 좋지 않았을지라도 어쨌든 이직을 위한 포폴 프레젠테이션을 만들 소재로 잘 쓰이지 않았나. 잘한거다.
January 9, 2026 at 7:06 AM
스크립트 작업이 끝나면 일요일은 좀 선선해지니까 이 날은 녹음작업 해야지...ㅠ
January 9, 2026 at 7:00 AM
42도의 폭염 속 뜨거운 아스팔트를 지나 도서관으로 기어들어와 25년 복기 포스팅을 작성했다. 25년 9-11월까지 적다가 도서관 문 닫는다해서 다시 집으로 폭염 속 고난을 거쳐 들어갈 참이다. 내일 또 42도 찍는다는데 오늘 제발 일찍 잠들 수 있기를. 3일째 열대야때문에 새벽 3시 이전에 잠을 못 들었다.
January 9, 2026 at 6:59 AM
Reposted by KimiKi - NiKIMiKi
나는 그냥… 미국인들이 "다른 나라 사람들"에 대해서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음, 우리 나라가 나쁨, 송구함" 외의 태도를 지니는 것 자체가 이해가 잘 안 간다.
1980년 5월 8일 미국 국무부 동아시아 차관인 워런 크리스토퍼는 윌리엄 글라이스틴 주한 미국 대사에게 "한국 정부의 긴급 비상계획에 반대해서는 안 된다." 했고,

같은 달 23일 작성된 미국 국무부 "광주 상황" 문건에는 이런 대목이 있다.
"현재 상황은 여수 순천 반란사건과 유사함. 정부는 보다 적극적으로 강경하게 현재 상황을 진압해야 함."
‘서울의 봄’부터 ‘화려한 휴가’까지…미국은 보고만 있었다
영화 ‘서울의 봄’(감독 김성수)은 1979년 12·12 군사 반란 당일 저녁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길고도 긴박했던 아홉시간을 재구성했다. 지난해 11월22일 개봉한 지 불과 한달 만에 관객 1천만명, 다시 한달이 지난 1월27일에 1300만명을 넘어섰다. 한국 영화사상
www.hani.co.kr
October 31, 2025 at 1:3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