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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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인들이 "인종" 개념을 만들어낼 때 사람을 "흑인"과 "백인"으로 나누었다. 그리고 이것은 "유럽과 아프리카"의 구분이었다. 아시아에는 피부색이 백인만큼 흰 사람부터 흑인만큼 검은 사람까지 다 있고, 동아시아·동남아시아 등지의 "동양인"으로 불리는 사람들은 피부색이 아닌 얼굴 생김새로 "서양인"과 구분된다. 태평양 섬, 아메리카 원주민의 피부색도 다양하다. 그러나 "인종은 피부색으로 구분된다."라는 유럽식 인종 이데올로기에 따라 이 모든 사람들이 추후에 추가적으로 "노란색"과 "갈색"과 "빨간색" 같은 중간 색깔들을 부여받았다.
September 26, 2025 at 1:4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