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백환조
a5m00nl1ght.bsky.social
회백환조
@a5m00nl1ght.bsky.social
알잖아? ···늘 화장실에 혼자 있으니까 외로웠는걸. (안타까운 하나코 씨의 슬픈 스토리·······) 하지만··· 드디어 와줬네! (무해한 미소.)
January 5, 2025 at 8:35 AM
에이, 겁 먹지 마. 칼은 사용하지 않을 테니까.
December 1, 2024 at 2:20 PM
그런 뜻이 아니구나. ·········그럼, 무슨 뜻인데?
November 30, 2024 at 5:56 PM
흐응··· 누리는 날 보며 그런 생각을 했구나? (둥실 떠올라 귓가에 작게 속삭였다.) 변—태.
November 30, 2024 at 5:4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