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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16kyu.bsky.social
@8616kyu.bsky.social
성관위. 자몽. ..근데 이제 잡탕일상도 첨가된.
헤테로러. 기다리다 앓다 죽을 킹덤3 근데 끝까지 존버할거임
나라가 디비진다아아악
December 12, 2024 at 4:47 AM
Reposted by 숼
밥 잘 먹고 다녀요 우리
November 15, 2024 at 8:35 AM
규보싶
근데 파친코 2 아직도 3화밖에 못봄
미안 삼촨
October 17, 2024 at 2:39 PM
트위터 X되고 노답 업뎃 소식 듣고 다시 옴
October 17, 2024 at 2:27 PM
Reposted by 숼
오타쿠 미치게 만드는 여동생들
April 27, 2024 at 2:43 PM
가끔 블루스카이 옛버전이 그리울 때가 있어 닉값처럼 청명하게 맑은 하늘이 보이던 로딩 화면과 앱 배너....
April 29, 2024 at 7:46 AM
틔터 또 터졌나
March 11, 2024 at 6:28 AM
Reposted by 숼
근황입니다.

[1] 파묘에 미쳐 장재현 감독님의 따까리가 되기 위한 대모험을 벌이고 있지만 방법을 모릅니다. 혹시 블친 중에 장재현 감독님 친척이나 친구 없으신가요(?)

[2] 한동안 건강이 악화일로를 걷다 한 달 전부터 호조입니다. 건강하다는 것이 이렇게 행복한 것이었군요. 약 부작용으로 배가 좀 나오고 있지만, 곧 나아지지 않을까 합니다.

[3] 블루스카이가 원래 이렇게 길게 텍스트 입력이 가능했던가요? 텍스트를 꽉 채워서 근황을 적으려 했는데 텍스트 한도가 끝날 기미를 안 보이네요. 도대체 몇 글자를 적을 수 있는 겨?
March 7, 2024 at 4:46 PM
4차까지 왔다 버러지들... 지들 살날안남았다고...
오염수 작작 내보내라 XXX들아
March 1, 2024 at 6:50 AM
3.1절
March 1, 2024 at 6:49 AM
트위터 또!! 말썽이야
February 12, 2024 at 7:44 AM
Reposted by 숼
[리포스트] 어제오늘 대량의 스팸봇이 생성된 정황이 발견된 모양입니다. 치유계, 동물계 계정인데 봇으로 팔로워를 늘린 듯한 정황이 발견되면 광고계일 확률이 높으니 신용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향후 몇 달간이 블루스카이 성패를 판가름하는 시기가 될 것이고, 스팸봇의 성장은 분명 악영향을 미칠 겁니다.
February 11, 2024 at 5:28 PM
초록색 오브제보면 요새 죄 김성규(86년생 남배)가 떠오름 이것이... 애정인감
February 8, 2024 at 2:18 PM
안된듯
젠장
제발 박물관 알바하고 싶어요 뽑아주세요 젭알..............
February 8, 2024 at 2:16 PM
제 탐라를
보시는 분
께 강렬한
느낌의 김
성규 배우
과사를 보
여 드리겠
습니다....
February 8, 2024 at 2:15 PM
오염수 작작 내보내라 XXX들아
February 8, 2024 at 2:12 PM
김떤남자(86년생 남배) 소속사 가서 서포트 일케 쥰내 많이 해주고프다... 아니다 그보다 영화나 드라마 연극 제작사 서포트하는게 좋겠다
February 8, 2024 at 2:12 PM
Reposted by 숼
블스 수위물 그림 올리실 때는 꼭 성인물 설정을 꼭 하시길! (위에 느낌표 방패 아이콘)
블루스카이는 정책을 위반하면 바로 정지먹이고 부계도 못만들게 합니다
February 8, 2024 at 6:40 AM
김성규(86년생) 제발 수상해줘
아니 님한테 얘기해봤자인가
디렉스컷 어워즈님 이분께 주세요(?)
February 8, 2024 at 2:10 PM
Reposted by 숼
일본 후쿠시마원자력발전소에서 5톤이 넘는 오염수가 밖으로 흘러나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일본 당국은 오염수가 원전 부지 바깥으로는 나가지 않았다고 밝혔는데, 이런 잦은 원전 사고에 불안감이 가시지를 않고 있습니다. news.sbs.co.kr/news/endPage...
news.sbs.co.kr
February 8, 2024 at 1:41 PM
블루스카이님... 글을 쓰다 앱을 나가도 재부팅되어 다 사라지는 일이 빈번해 좀 맘이 아프네요 적어도 그 글은 자동 저장되게 해주세요...
February 2, 2024 at 12:09 AM
그리하여 시작된 내맘대로 전우치 세계관 속 드림(? 이것도 맞음?)타래
February 1, 2024 at 11:23 PM
Reposted by 숼
자폐성 장애인 평균 수명은 24살 정도예요. 뛰어노는 걸 보고 있어도 저 친구가 오래 살아줄 것 같지 않았어요. 항상 각오는 하고 있었어요. 그렇지만 이렇게 슬픈 죽음으로 끝날 줄은 상상도 못 했어요.(장씨) www.hani.co.kr/arti/society...
강제로 김밥 먹은 장애인 질식사…아버지가 영상 찾아 소송 나섰지만
2022년 8월18일, 첫째 아들 장희원씨를 21살의 나이로 떠나보낸 아버지가 항소심 법정에 섰다. 원인 모를 저산소증으로 중복합 뇌병변장애를 지니고 태어...
www.hani.co.kr
February 1, 2024 at 3:37 PM
신선은 영험해서 용으로 변할 수 있는 경지였다. 땅이 마르거나 불이라도 나면 비를 내리게 했고, 태양이 너무 강렬하면 구름으로 가려주었고, 바람을 일으켜 뱃사람들이 무사히 귀가하게 했다. 그는 생전 평화를 원했고, 환란을 그쳐줄 큰 힘이 될 대신선의 환생을 바랬다.
조선이 기울어지고, 바다 건너 나막신을 신는 자들이 나라를 흐트릴때 비단 인간 사회만이 어지럽힌 게 아니었다. 짐승들, 특히 그네들의 그 치명적인 쇠구슬을 자랑하기 위해 선택된 일명 "포악한" 포식자들이 가장 먼저 표적이 됐다. 동물들의 고통에 슬퍼하며 괴로워한 신선은 그만 거대한 이무기로 영영 변했다.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몸에 쇠구슬이 얼마나 박히든 몸통과 꼬리를 휘두르며 사냥꾼들을 박살냈고, 그 입은 사냥꾼들의 몸을 조각냈다. 제자는 먼젓번에 자기 일족의 씨가 말라간다는 사실에 분개해 날뛰다 스승에게 봉해진 터라,
February 1, 2024 at 2:46 PM
이랬는데 12지 요괴 중 범 요괴라먼 슬플 것같다 선역 좋아하거든 악역은 쫌 그래... 그리고 글케 네임드인거 ㅂㄹ여 범 요괴는 시베리아 호랑이었으면 좋겠고 그쪽이랑 한번 싸워봤음 좋겠거든
결국 살생을 많이 해 선을 넘은 이무기가 일반 백성을 해치게 되었을 때, 동료 신선들이 직접 나서 그 생을 마치게 했을 때, 아무 일도 할 수 없었다. 그 뒤 현대까지 살아남아 많은 일을 홀로 겪고 깨닫기도 한 제자는 못되게 굴기도 하고 좀 잘해주기도 하면서 지내고 있다. 그러다 전우치 일행을 만나게 되어 사건에 휩싸이고...
February 1, 2024 at 2:4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