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할머니할아버지의사선생님 말씀 잘 듣고 꼬박꼬박 약 먹었는데, 낫기는 커녕 기침만 더 심해진 날, 할머니할아버지 몰래 집 밖으로 나갔다가 상호를 만나게 됨...
어디서 걸린지 모를 병 때문에 입원한 것도 억울한데 낫지도 않음 + 집 안에만 갇혀있으니 갑갑함 + 농구하고 싶음 = 충동적으로 나오긴 했는데... 시골로 요양 온 뒤로 밖에 나간 적이 손에 꼽을 정도로 적었던 종수. 그렇다고 집으로 돌아가긴 싫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공터까지 오게 됨.
엄마아빠할머니할아버지의사선생님 말씀 잘 듣고 꼬박꼬박 약 먹었는데, 낫기는 커녕 기침만 더 심해진 날, 할머니할아버지 몰래 집 밖으로 나갔다가 상호를 만나게 됨...
어디서 걸린지 모를 병 때문에 입원한 것도 억울한데 낫지도 않음 + 집 안에만 갇혀있으니 갑갑함 + 농구하고 싶음 = 충동적으로 나오긴 했는데... 시골로 요양 온 뒤로 밖에 나간 적이 손에 꼽을 정도로 적었던 종수. 그렇다고 집으로 돌아가긴 싫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공터까지 오게 됨.
낮잠 자는 준수 아빠와 와기…를 지켜보는 상호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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