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고 다음에 엔딩 봐야지..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고 다음에 엔딩 봐야지..
안 닮아서 의형제인줄 알았는데 캐릭터 소개 영상에서 친형제라길래 놀람
트위터에 올렸다가 이사
안 닮아서 의형제인줄 알았는데 캐릭터 소개 영상에서 친형제라길래 놀람
트위터에 올렸다가 이사
꽃은 언제쯤 피나 싶어서 검색해보니까 1년차는 연근이 성장하고 2년차 부터 꽃이 핀다고 한다ㅠㅠ
꽃은 언제쯤 피나 싶어서 검색해보니까 1년차는 연근이 성장하고 2년차 부터 꽃이 핀다고 한다ㅠㅠ
잎 하나가 펴지는 과정에서 타서 슬픔ㅠ
퇴근하고 보니까 검게 구멍 났더라ㅠㅠ
잎 하나가 펴지는 과정에서 타서 슬픔ㅠ
퇴근하고 보니까 검게 구멍 났더라ㅠㅠ
물 조금 더 넣고 꼬인 잎 정리하느라 황토가 떠올라서 뿌예짐
작은 수반은 주기적으로 물갈이 했는데 지금 상태는 물을 갈아줘야 되는 건지 고민중...
간다고 치면 황토 또 난리 날것 같다
물 조금 더 넣고 꼬인 잎 정리하느라 황토가 떠올라서 뿌예짐
작은 수반은 주기적으로 물갈이 했는데 지금 상태는 물을 갈아줘야 되는 건지 고민중...
간다고 치면 황토 또 난리 날것 같다
앉아서 날지도 않고 한참 짹짹거리기만 함
근데 블루스카이는 동영상은 못올리나?
앉아서 날지도 않고 한참 짹짹거리기만 함
근데 블루스카이는 동영상은 못올리나?
잎이 조금 더 자람
덤으로 얹어온 관찰일기 기록용으로 쓰고 있는데 장수가 적어서 곧 다 쓸듯
잎이 조금 더 자람
덤으로 얹어온 관찰일기 기록용으로 쓰고 있는데 장수가 적어서 곧 다 쓸듯
본진이랑 한집 게임이라고 처음 나왔을 때 찍먹 해봤는데 RPG 게임이라기엔 조작이 불편하고 유저간 교류가 우선이라기에는 교류하기가 힘들어서 이도 저도 아닌 느낌이기도 했고ㅠ
제일 중요한 건 NPC 캐디가 취향이라서 시작한 거였는데 만나기도 전에 알바하다 지쳐서 나가 떨어져 버림ㅠㅠ 낡은 직장인은 도끼질 한번 할때마다 타이밍 맞춰서 탭해야 되는 게임은 이제 못하겠더라...ㅇ<-<
그림체는 참 취향이었는데ㅠㅠ
본진이랑 한집 게임이라고 처음 나왔을 때 찍먹 해봤는데 RPG 게임이라기엔 조작이 불편하고 유저간 교류가 우선이라기에는 교류하기가 힘들어서 이도 저도 아닌 느낌이기도 했고ㅠ
제일 중요한 건 NPC 캐디가 취향이라서 시작한 거였는데 만나기도 전에 알바하다 지쳐서 나가 떨어져 버림ㅠㅠ 낡은 직장인은 도끼질 한번 할때마다 타이밍 맞춰서 탭해야 되는 게임은 이제 못하겠더라...ㅇ<-<
그림체는 참 취향이었는데ㅠㅠ
토마토 새콤한 맛이 강하고 위에 흔적은 위에 미트볼 같은 고기 분량이 있어서 든든한 편. 맛이 없는 건 아닌데 뭔가 라자냐 면이 어느 부분은 바삭거리고 어느 부분은 말랑말랑하다ㅠ
먹고 나오면서 물어보니까 건면을 써서 오븐에 넣고 조리하는 동안에 균일하지 않게 차이가 생긴다고 함...
그.. 근데 단면이 하얗게 부러지듯이 나오면 설익은거 아닌가...? 라자냐 처음 먹어봐서 원래 그런 식감을 의도한 건지 구분이 안간다.. 그치만 라자냐 면도 파스타 면 종류 중에 하나 아닌가.. (혼란
토마토 새콤한 맛이 강하고 위에 흔적은 위에 미트볼 같은 고기 분량이 있어서 든든한 편. 맛이 없는 건 아닌데 뭔가 라자냐 면이 어느 부분은 바삭거리고 어느 부분은 말랑말랑하다ㅠ
먹고 나오면서 물어보니까 건면을 써서 오븐에 넣고 조리하는 동안에 균일하지 않게 차이가 생긴다고 함...
그.. 근데 단면이 하얗게 부러지듯이 나오면 설익은거 아닌가...? 라자냐 처음 먹어봐서 원래 그런 식감을 의도한 건지 구분이 안간다.. 그치만 라자냐 면도 파스타 면 종류 중에 하나 아닌가.. (혼란
6/11 - 잘 펴지는 중. 제일 먼저 펴진 잎인데 사실 줄기 중간이 물 밖에 나와서 타버린 애라서 죽은 줄 알고 뜯어내려다가 이상하게 잎이 파릇해서 남겨둔 거였는데 안 뜯길 잘했다..
6/12 - 잘 자라는 중
6/11 - 잘 펴지는 중. 제일 먼저 펴진 잎인데 사실 줄기 중간이 물 밖에 나와서 타버린 애라서 죽은 줄 알고 뜯어내려다가 이상하게 잎이 파릇해서 남겨둔 거였는데 안 뜯길 잘했다..
6/12 - 잘 자라는 중
근데 이쯤부터 공간이 너무 좁기도 하고 약간 줄기가 갈변되는 느낌이라 검색해봤는데 직사광선 맞으면서 물 밖으로 나와있는 줄기는 타죽을 수도 있다고 해서 큰 수반으로 이사함
6/9 - 씨앗 사면서 같이 샀던 황토랑 아마존 소일 섞음. 옮기면서 씨앗 부분은 흙 아래로 밀어 넣음.
여기까지 20개 씨앗 중에서 17개 정상 발아, 2개 아직 싹만 빼꼼한 상태, 1개 싹 안나옴.. 물갈이 할때 꺾였던 애 같다ㅠㅠ
근데 이쯤부터 공간이 너무 좁기도 하고 약간 줄기가 갈변되는 느낌이라 검색해봤는데 직사광선 맞으면서 물 밖으로 나와있는 줄기는 타죽을 수도 있다고 해서 큰 수반으로 이사함
6/9 - 씨앗 사면서 같이 샀던 황토랑 아마존 소일 섞음. 옮기면서 씨앗 부분은 흙 아래로 밀어 넣음.
여기까지 20개 씨앗 중에서 17개 정상 발아, 2개 아직 싹만 빼꼼한 상태, 1개 싹 안나옴.. 물갈이 할때 꺾였던 애 같다ㅠㅠ
6/4 - 콩나물처럼 잘 자란다
6/5 - 싹 트는데 까지는 좀 걸렸는데
6/6 - 그 이후로는 엄청 금방금방 자람
6/4 - 콩나물처럼 잘 자란다
6/5 - 싹 트는데 까지는 좀 걸렸는데
6/6 - 그 이후로는 엄청 금방금방 자람
3일차 - 수반이 더러워져서 물 갈아줌, 한개 정도 싹 나옴
4일차 - 좀 더 싹 많이 나옴 (물 갈아주다 싹 하나 뽑힘ㅠ)
5일차 - 더 많은 싹 (물 갈아줌)
3일차 - 수반이 더러워져서 물 갈아줌, 한개 정도 싹 나옴
4일차 - 좀 더 싹 많이 나옴 (물 갈아주다 싹 하나 뽑힘ㅠ)
5일차 - 더 많은 싹 (물 갈아줌)
수반에 소일이랑 물 넣고 놔두면 뽀글뽀글 소리가 난다
소일에서 나는 소리인지 씨앗이 물 먹는 소리인지 모르겠음
사서 물에 넣은게 5/28
수반에 소일이랑 물 넣고 놔두면 뽀글뽀글 소리가 난다
소일에서 나는 소리인지 씨앗이 물 먹는 소리인지 모르겠음
사서 물에 넣은게 5/28
어쩐지 주변에서 유독 새소리가 많이 나고 새끼 참새들이 나는 연습 하고 있더라니
어쩐지 주변에서 유독 새소리가 많이 나고 새끼 참새들이 나는 연습 하고 있더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