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geo_o
10sunvi.bsky.social
Margeo_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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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못해 열심히 살고 있는데.

“아무것도 아닌건 아무것도 없었어. ”

하니까 내가 대단한거 같고 그러자나..?
🥰🥰
으으 밀가루를 싫어하는데도 먹어야 하는 입덧이라니..
March 20, 2025 at 9:52 AM
임신기간동안 얼마나 조심해야하는건지 감도 안잡힌다.
March 17, 2025 at 10:31 AM
아 너무 졸리다
December 24, 2024 at 8:28 AM
심군이랑 같이 귀여운 고양이 영상보는중
심군-앗 부랄!!
나- 사람꺼가 부랄이지.. 고양이껀 뽕알이야.. (어감상..)
심군-여튼.. 쟤는 성전환 안한건가???
나- 중성화겠지…
December 22, 2024 at 10:41 AM
똥 쌀 타이밍을 놓쳤고 지금 한시간에 한번씩 복통과 함께 화장실을 가고 있다…
December 22, 2024 at 10:02 AM
식당에서 밥먹는데 얖테이블 여자분들 대화가 너무 웃김.
딸은 결혼하라고 하규 싶지도 않고 못하겠는데 아들은 제발 결혼해서 며느리가 사람좀 만들어줬음 좋겠데…
그게 뭐야…
December 21, 2024 at 3:55 AM
아침 일곱시 전에 큰일도 아닌디 무려 세번이나 전화하시는건 아무리 엄마라도 이해가 안된다… 하.
December 21, 2024 at 12:35 AM
내가 내 집에서 못있고 쫒겨나야 하다니…
December 21, 2024 at 12:19 AM
베이비벅스 추억돋네 ㄷ ㄷ
December 20, 2024 at 1:35 PM
한국인에게 김치란 뭘까..
시댁에서 아직 김장김치를 못받았다고 얘기했더니 친구가 격분하며 김장김치 한통과 겉절이 한통을 가져다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ecember 19, 2024 at 1:19 AM
으어 썰풀고 싶어 환장하겠다 싶었는데 친구년이 오늘 보자고 연락 옴ㅋㅋㅋㅋㅋㅋ
December 18, 2024 at 8:12 AM
요즘 집 관련 자잘한 수리를 하고 있는 심군은 본인이 정말 무뇌아처럼 느껴진다고 한다ㅋㅋㅋㅋㅋㅋ 나름 머리좀 돌아간다(?) 생각하고 살았는데 집 관련해선 한개도 모르고 있었구나.. 싶어 똥멍충이 처럼 느껴진다고 ㅋㅋㅋㅋ
December 18, 2024 at 3:04 AM
요즘 생긴 취미(?)
텀블러에 따뜻한 어묵국물 담아 파 동동 띄워 마시기
December 18, 2024 at 2:58 AM
아닠ㅋㅋㅋ 맥주 세캔 마시고 얼굴 벌개졌는데 너무 귀여워서 사진찍었더니 붉은 얼굴 곰 한마리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ecember 17, 2024 at 1:04 PM
속옷 위 아래 셋트로 입는 친구들이 너므 신기했는데 그 친구들이 나한테 아줌마 다 대따고 속옷도 짝짝이로 입는다고 뭐라 그러더라.. 웃겨증말
December 17, 2024 at 4:29 AM
휴 머 하나 허기가 이렇게 귀찮아서야 왜 사는건지 모르겧다 증멜로다가.
December 16, 2024 at 3:26 AM
상견니 쿨탐 찼다. ㅎ
다시 한번 정주행 한다.
December 15, 2024 at 2:12 PM
휴 조마조미했다
December 14, 2024 at 8:01 AM
토깽이 같은 내새꾸
December 14, 2024 at 2:29 AM
아 너무 졸리네
December 13, 2024 at 5:42 AM
어제 간만에 설거지 했더니 심군이 너무 놀라더라고..;;; 좀 민망하고 미안했음.
December 13, 2024 at 4:16 AM
잠을 많이 푹 잤더니 피부가 반질반질하넼ㅋㅋ
December 12, 2024 at 1:55 AM
Reposted by Margeo_o
【실시간 법사위】정청래 확인중, 김용현이 어젯밤 0시 이전 화장실에서 런닝끈으로 자살시도하는 것을 근무자가 발견후 저지함. 법무부 교정본부는 아침에 이미 보고되었고 첩보가 야당측에 흘러나온 것이 지금. 법무부장관은 아침에 이미 보고받았으나 함구하고 있었음
김용현 자살 시도
December 11, 2024 at 2:53 AM
내가 이럴줄 알았어.
시댁이랑 가까워지니 뭐만 하면 연락하고 뭐만 하면 오라고 하고.. 아이고~ 두야~
December 11, 2024 at 3:59 AM
며칠 속이 안좋아서 안먹다
어제 쫄면에 김밥 먹었더니 방구가 계속 나온다. 이러다 똥까지 나올거 같아 조금 겁이 난다.
December 11, 2024 at 2:2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