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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 권은비 / ONEUS / ONEWE / ONF
수족냉증의 순기능 얼음찜질이 필요한 환부에 손을 가져다댑니다
December 30, 2025 at 7:16 AM
모든 드씨 공통 사항 본편만큼이나 소중한 후리토크 꼬오옥
December 27, 2025 at 3:54 AM
왜 그래요? / 응? / 왜 사람을 보고 그렇게 웃어요? /예뻐서요 / 말이나 못하면 <- 오고 가는 짧은 대사들 속에 묻어 나오는 섬세한 표현들과 박자감이 진짜 끝내주게 취향이라 들을 때마다 꽤나 신남
December 26, 2025 at 1:40 PM
외전 플톡에서 같이 (연기)하신 성우님 옆에다 모셔놓고 이런 얘기 하기 좀 그렇다는 말부터 그 후 몇 초 구간의 성우님 감상이 아주 예술임 종교는 없지만 아멘입니다
December 26, 2025 at 5:10 AM
첫화랑 막화는 무조건 오프닝이랑 엔딩을 보는 습관 아닌 습관이 있는데 최ㅇ기 제ㄹ인 엔딩 보컬이 너무나도 슈고여서 잠깐 흐린 눈이 되어 검색을 때려보았던 햎프닝 아닌 해프닝 그리고 진짜여서 목소리 들은 김에 프로 드씨도 한 바퀴 돌림 덕비우스의 띠
December 23, 2025 at 1:53 PM
가라오케도 봤구나 그리고 이제 다시 부랑자 댐
December 23, 2025 at 9:57 AM
아무튼
마ㄷ조사 / 마도ㅈ사 더빙
천ㄱ사복 / 천관ㅅ복 더빙
투ㅂㅎㅇㄹㅇ스
시ㄱㄷㄹ인
최ㅇ기 / 최ㅇ기 더빙
윈ㄷㅂㄹㅇ커 / 윈ㄷㅂㄹㅇ커 더빙 을 봄 생각보다 많은 걸 봤다
December 23, 2025 at 9:55 AM
중장르?들 팔 때마다 공통적으로 느낀 건데, 어떤 인물이 타인에게 호의나 선의를 베풀었을 때 그게 다시금 베푼 이에게 돌아오는 길이 상상 이상으로 꽤나 멀고 험난함

정산 ~계산적인 발언 미안합니다 암튼~ 받는 타이밍도 그닥 적당하다고 보기 힘들거나 타산이 영 맞지 않거나 ~미안합니다2 아니근데~ 그래서 보는 입장에서 퍽 많이 괴로울 때가 많음
December 23, 2025 at 9:48 AM
투비X도 더빙이 되었으면 좋겠다 는 뻘한 생각을 함 2기도 아직 아니나왔는데요

양청때문에 속이 터져버렷슨 당연함 그녀석이 등장하기 직전 화까지만 해도 린링과 샤오웨칭의 서사가 데박적으로 쌓여있었기 때문에 서사충은 드링킹을 멈추지 않고 들이키고 있었건만,,,, 덕질을 너무 오래 쉬어서 쎄함을 감지하지 못했던 제가BABO같다고생각하시나요좀처럼알수도없는세상에가두고선말씀이쪼옴
December 23, 2025 at 9:33 AM
아침부터 꽤나 휘곤했는데아니물론지금도여전히피로함 그치만 어떤 깊은 만족감을 느껴서 기분은 꽤괜
December 16, 2025 at 6:0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