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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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르이
@yurui.bsky.social
미국 거주. 포닥.
코스트코에서 붕어싸만코 12개들이 팔길래 30초 정도 고민하다가 자제한 나 칭찬해~
February 15, 2026 at 10:23 PM
어제는 자동차, 오늘은 치아 점검. 걱정했던 것보다 괜찮은 상태여서 넘 다행 ㅠ
January 22, 2026 at 6:49 PM
확실히 나이가 들면서 대중들이 선호하는 미의 기준도 달라지는 걸 볼 수 있게 되는 것 같다. 요즘 몇 년 사이에 인기를 얻은 배우들 외모를 보면 말이지.
January 17, 2026 at 5:13 PM
이 나라는 대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 것인가...허허........
January 8, 2026 at 8:49 PM
한국이었으면 소음공해라고 민원이 엄청 들어왔을만한 일들이 미국에서는 흔히 일어난다. 이른 아침부터 기계 돌리는 소리 엄청 내며 청소하거나 나무 깎는 것부터 해서....
January 2, 2026 at 3:46 PM
새해 카운트다운이나 보러 나갈까 했다가 비온다기에 포기. 그냥 집에서 스띵이나 봐야겠다.
December 31, 2025 at 3:30 AM
솔직히 이 장면이 Vol.2에서 제일 아쉬웠다. 물론 그가 두려워했던 걱정과 고민들이 사실은 모두가 쉽고 따뜻하게 받아들여줄 수 있던 것이라는 걸 표현하려고 한 것일 수도 있다. 하지만 바쁜 와중에 캐릭터들을 모아 조용히 얘기하는 타이밍이 너무 인위적이고 쌩뚱맞았는 느낌. 그리고 오랜 시즌에 걸쳐서 묵혔던 감정을 더 솔직하게 얘기하지 못하고 급하게 매듭짓고 넘어가는 느낌이었다.
Noah Schnapp says they spent 12 hours filming Will’s monologue in ‘STRANGER THINGS’ Season 5 Vol 2 and another 12 hours on reshoots

The Duffer Brothers say it was the scene that took the longest to write for the entire season.

(Source: variety.com/2025/tv/news...)
December 27, 2025 at 7:35 PM
구글맵에 음식 사진을 기록하는 편인데 한 번 미뤄지니까 2, 30개 쌓여서 이제 겨우 다 올림...
December 10, 2025 at 7:05 AM
그냥 왕만두인 줄 알았는데 김치왕만두였어.. 제대로 써놓으라고 ㅠㅠ 나쁘진 않았지만 살짝 아쉽
December 9, 2025 at 12:27 AM
어린 친구가 자차 산다고 해서 이것저것 물어봐서 최근에 차 산 사람에게 정보 얻어서 전해줬더니 자기 이미 다 아는 거라며 무시해서 좀 그랬는데… 지금 뭐 누락된 서류 있어서 차를 수령 못하고 있다고 나한테 하소연한다. 땡스기빙 주간이라 서류 행정 엄청 느리거니 멈췄을텐데… 허허
November 24, 2025 at 6:01 PM
어휴 나한테 설문 프로그래밍 부탁한 거 너무 지저분해서 열받는다.. 박사면 뭐해...
November 18, 2025 at 3:23 AM
다저스 승리할 때마다 라커룸 사진 올라오는데 개인적으로 ㅋㅋ 사진들을 불호한다... 웃통 다 까고 혀 내미는 사진들이 주를 이뤄서 그런지 좀 더럽다고 느껴진달까..
November 2, 2025 at 5:54 PM
요새 사람들 사이에서 너무 자주 보이는 오타는... 구지.. 문안하게......... 아 고쳐주고 싶다.
October 31, 2025 at 5:38 AM
국중박 예약제로 전환하는 것은 이해가 된다. 미국 LA의 게티센터를 생각하면 시간당 인원수 최대한 조절하는 쪽으로 해야 안전하기도 하고, 구경 온 사람들도 지나치게 기다리지 않아야하고 한다는 점에서 장점이 있다. 더구나 게티센터도 예약한 시간대에만 입장/구경 가능한 게 아니라 좀 늦게 오거나 일찍 와도 문제 없이 들여보내주는 편이고 그 이후는 나오는 시간은 자유라 시간에 대한 압박도 적다. (물론 너무 일찍, 사람 제일 몰리는 시간에 갔더니 나중에 오라고 하긴 하더라.)
October 29, 2025 at 5:27 PM
김하성 수염 기르려고...?
September 20, 2025 at 12:36 AM
길게 늘어지는 드라마보단 한 편으로 끝나는
영화를 선호하는 편이라 에미상 시상식은 관심이 덜 가는 편. 그래도 리미티드 시리즈인 소년의 시간은 봤다. 대단한 작품이었지.
September 15, 2025 at 6:03 AM
오랜만에 낮잠 많이 잤네
September 15, 2025 at 2:42 AM
참 빨리도 순서가 온다
July 8, 2025 at 9:27 PM
진짜 나는 어지간해서 룸메가 있으면 안되겠다. 단기간으로 사정이 있는 룸메를 받았었는데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청결도도 다르고 시끄럽고…
July 3, 2025 at 6:51 PM
내일 저녁에 코지마 히데오 패널하는 거 보러 가려고 했는데 LA 사태가 무서워서 안되겠다... 취소 ㅠㅠ
June 8, 2025 at 5:10 AM
닌텐도 스위치 2 구매완료! 생각보다 Target에 재고가 많이 들어와서 오픈 30분 전에 가도 충분했다 ㅋㅋ
June 5, 2025 at 4:32 PM
음… 솔직히 ㅇㄹ 바이크 타는 거 걱정됨…
May 14, 2025 at 5:16 AM
여기나 저기나 ㅈㅊ 돌아가는 모양새 보면 이마짚..
May 9, 2025 at 9:44 PM
Reposted by 유르이
블루스카이의 동포 여러분, 제21대 대통령 재외선거 국외부재자/재외선거인 신고•신청이 시작되었습니다. 주민등록이 있는 분들은 국외부재자, 없는 분들은 재외선거인으로, 오늘부터 선거일 전 40일까지이므로 길지 않은 기한 내에 잊지 말고 신청합시다. 완료 후 결과를 조회하는 것도 잊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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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a.nec.go.kr
April 4, 2025 at 12:00 PM
주말에 간 이자카야가 넘 맛있어서 벌써부터 또 가고 싶다
March 17, 2025 at 6:4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