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트케이스
yuricave.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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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계
한적해서 좋긴한데 너무 한적해
ADHD특화 빠른 피드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February 11, 2026 at 12:17 AM
님 동물그림 특유의 옹졸뵤족주둥이가 너무 좋아
January 16, 2026 at 3:58 PM
저거 그린 다음에는 자료참고해서 빡 힘주고 잘그렸잖아요
January 16, 2026 at 3:58 PM
Reposted by 수트케이스
어 트이타 터짐
January 16, 2026 at 3:52 PM
사실 님의 그 오묘한 표정의 싀가 정말 좋은 느낌을 줌...꽤 자주 다시 보러가요
January 16, 2026 at 3:53 PM
두바이 쫀득 고양이
January 16, 2026 at 3:51 PM
봄툰 a 농장 주인공 볼때마다 단타주현같다....라고 생각중
January 16, 2026 at 3:50 PM
그런 무식한거 안들어간다고 시발시발 거리는데 결국 꾸역꾸역 집어삼키는거 좋음
January 16, 2026 at 3:50 PM
그렇고 그런 행위 하면서 쪽팔리고 부끄러운데 일단은 좋아서 참아주고 있는 느낌의 표정이 정말 좋은거라고
January 16, 2026 at 3:48 PM
자네들 1차 맛있음 종종 우리네 1차 하면서 님네집 1차 애들도 상상함
January 16, 2026 at 3:46 PM
누군가는 명문을 쓰고 나같은 사람은 똥글을 써야지 우주의 밸런스가 맞는거야
January 16, 2026 at 3:44 PM
차단을 시벌 50번넘게 갈긴것 같은데 이쯤되면 알고리즘이 이런거에 관심없다고 알아차릴 때가 되지 않았나
January 16, 2026 at 3:42 PM
아흐흑 내가 뭘 잘못해서 자꾸 섹트를 보는거냐
January 16, 2026 at 3:40 PM
트위터 터져서 블스 왔다가 약 5분만에 추천탐라 보고 튕겨져 나감
January 16, 2026 at 3:35 PM
자연스럽게 추천탐라처럼 다른 창으로 넘어가니 섹.트 친구들이 너무 많아서 곤란
January 16, 2026 at 3:29 PM
아늑한 스레기통이 없어서 블스를 스레기통으로 만들어요
January 16, 2026 at 3:27 PM
여자들 어쩌구 해라 하기는 싫지만
튀김을 좋아하고 잘 먹는다면 먹을 수 있을때 먹어둬야 된다는건 정말 맞는말이애
January 16, 2026 at 3:27 PM
끼잉낑낑
January 16, 2026 at 3:25 PM
January 16, 2026 at 3:24 PM
Reposted by 수트케이스
오랜만에 슬레미오
May 17, 2025 at 12:05 PM
지금은 안다. 생각을 하지 않는것이 얼마나 큰 죄가 될 수 있는지. 사람이 얼마나 가벼워질 수 있는지.

요새는 그간의 댓가를 받는 중이다
November 2, 2025 at 10:04 AM
나는 어려서부터 글을 읽지 않았다. 활자보다는 그림을, 소설보다는 영화를 선호했다. 글 읽기는 지루하다고 여기고, 생각보다는 산만함을 택했다.

산만함은 즐거움이었다
November 2, 2025 at 10:03 AM
글이 안써져
아니 그냥 안풀려
November 2, 2025 at 9:58 AM
글을 잘 쓰려면 글을 더 써야돼
그런데 내가 못쓴글을 견딜 수 없어서 안쓰게 되는 편이야 이러면 안되는데
November 2, 2025 at 9:57 AM
넘 조화.,.,.,.
July 21, 2025 at 12:0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