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
torykkw.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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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귀여움이 구원할거야!
오운와아아아안!!!
February 8, 2026 at 9:31 AM
묵혀두었던 브러쉬와 퍼프를 다 빨았더니 개운하다!! 때비누 최고! ㅋㅋㅋ
February 8, 2026 at 8:28 AM
올 겨울 첫 레드향! 블친님께 주문했는데 정말 크고 달고 맛있다😍
February 8, 2026 at 1:44 AM
한동안 넷플릭스를 아주 열심히 봤고 이제 다시 소설 시즌이 된 듯. 리디맠다때 잔뜩 쟁여둔 소설을 읽어야징 히히~
February 8, 2026 at 12:34 AM
시차 적응하는 방법 중에 현지 시간대로 식사 챙겨먹기가 있는데 일상생활에도 적용이 가능한 것 같다. 아침에 일찍 눈이 떠졌길래 바로 아침 챙겨먹음 ㅎㅎ 이러면 이따 밤에 좀 일찍 잠들 수 있지 않을까...?
February 7, 2026 at 11:46 PM
내 일과 다른 사람의 일을 구분할 것. 내 일이 아닌 것을 굳이 가져와 내가 해결하려 애쓰지 말 것. 때로는 그렇구나...하고 그냥 흘려버릴 것.
-오늘의 다짐.
February 7, 2026 at 2:47 PM
근데 오늘 오랜만에 에너지를 아주 많이 쓴 것 같긴 하다. 꿀잠 잘 수 있겠어. 낼은 종일 뒹굴거려야지.
February 7, 2026 at 2:45 PM
점심부터 저녁까지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 집에 오는 길에 이기적이고 무례한 사람 때문에 불쾌한 일을 겪었다. 생각할수록 기분이 나쁘긴 한데 그것때문에 좋았던 하루를 망칠 순 없으니 던져버려야지. 에라이, 잘 먹고 잘 살아라!
February 7, 2026 at 2:34 PM
아이패드를 새로 살까 했는데 갤럭시탭을 선물받았다. 너무 좋은데 안드로이드 기기는 처음이라 어색하다. 일단 케이스부터 폭풍검색중 ㅋㅋㅋ
February 7, 2026 at 2:24 PM
오늘은 마트에 들른 김에 구운계란을 한판 사왔다. 매일 조금씩 챙겨먹어야지!!
February 6, 2026 at 2:41 PM
집에 오니 인터넷으로 주문해두었던 두쫀쿠가 도착해있었다. 요건 또 어떤 맛일지 기대기대😍
February 6, 2026 at 2:15 PM
오늘치 운동도 완료오!!
February 5, 2026 at 10:58 AM
오늘까지 하기로 한 일이 있는데, 막상 하면 시간은 얼마 안걸릴 것 같은데 부담감이 어마어마하다. 차라리 시간은 훨씬 오래 걸려도 평소에 하던 일을 하는게 낫겠어 ㅠㅠ 부디 그분이 와주시길 바랄뿐...ㅠㅠ
열심히 끙끙거리다가 다 했다는 소식을 들고 다시 오겠습니다.....
February 5, 2026 at 5:18 AM
점심 먹고 옆에 있는 디저트 가게에 갔더니 두쫀쿠가 산더미처럼 쌓여있었다!! 너무 신기해하며 소중하게 하나 사옴 ㅋㅋ
February 5, 2026 at 3:40 AM
이번엔 다른 안과로 갔는데 각막에 상처가 엄청 많다고 농도 높은 인공눈물이랑 눈물 나오게 하는 안약이랑 안연고까지 처방받았다. 눈아 좀 촉촉해져라아...ㅠㅠ
February 5, 2026 at 2:22 AM
오랜만에 반가운 분도 만나고 전시도 보고 입춘을 맞아 가슴 가득 봄바람을 넣고 왔다 ㅎㅎ
얼리버드 티켓 기한이 2월까지라 계속 가야지 마음만 먹었던 세종미술관 전시를 드디어 다녀옴!
February 4, 2026 at 12:55 PM
며칠 잠 좀 설쳤다고 다시 어지럼증 기미가 보이고, 며칠 밥 먹고 얼마 지나지 않아 누웠다고 역류성 식도염 도지고... 너무 나약한 몸뚱아리 같으니라구...🥲
February 4, 2026 at 12:33 PM
바람의 화원 보고 있는데 거의 20년 전 작품 같지 않게 요즘 봐도 넘 세련되고 좋다. 그나저나 아역으로 나오는 김유정 배우 넘나 귀요미네! 😍
February 3, 2026 at 1:31 PM
오운완!!!!!
February 3, 2026 at 11:20 AM
몇달동안 묵은 일 완료오!! 속이 씨원~ 하다 ㅋㅋ 이제 며칠 숨 좀 돌리고 더 오래 묵은 일을 해치워야지!
February 3, 2026 at 10:28 AM
밀린 일도 하고 운동도 했다. 요령을 익혀서 스텝퍼가 좀 더 수월해졌다😆
February 2, 2026 at 12:13 PM
주말동안 몸이 무거워서 자다깨다 하다가 쉬엄쉬엄 조금이라도 했다.
February 1, 2026 at 10:16 AM
새해 들어서 하루 1~2번 눈찜질을 하고 눈꺼풀을 닦아주었더니 뻑뻑하던 눈이 조금 촉촉해진 것 같다. 떨어진 시력은 어쩔 수 없겠지만 지금부터라도 계속 관리해야지.
January 30, 2026 at 3:02 PM
으 저녁을 넘 늦게 먹었더니 아직도 소화가 덜 된 느낌. 조금만 더 이따가 누워야 하나... 주말동안엔 저녁 일찍 먹어야지.
January 30, 2026 at 2:50 PM
나는 스타일러 팅커벨!! 일주일 째 소파위에 쌓여있는 빨래들을 바라보며...
....나는 쓰레기파괴왕!!!!!!!!

다 쓰레기통에 너을께 다 없에죠!!!!
January 30, 2026 at 2:4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