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맞은사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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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맞은사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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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화 당한 세계에서의 집단독백과 집단낮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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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슬픔
Reposted by 도둑맞은사슴
#birdbot
January 19, 2026 at 10:00 AM
멋진 진돗개
January 19, 2026 at 10:01 AM
Reposted by 도둑맞은사슴
컴퓨터 바꾸고 모니터 새로 오고 하는 동안 내 방이 부산해져서 싫었던 건지 방으로 통 안 오더니 오늘은 새 담요에 적응한 김에 용기를 내서 올라와봤다 그치만 여전히 아주 약간 응원이 필요하다고 빽빽 울기 😂
January 19, 2026 at 9:53 AM
젬민이한테 땔감 좀 넣으니까 안노 히데아키를 창작자의 자아 공황 자체의 상품화라고 멋지게 말해줌
January 19, 2026 at 9:50 AM
Xbox에서 고스트리콘 브레이크포인트 immersive mode 같이 하실 분~ #게임
January 19, 2026 at 9:37 AM
아주 어렵지도 않지만 대단히 생산성이 증가하지는 않는? 그런데 인지노동의 탈숙련화를 초래하는? 누구 좋으라고 이렇게 되고 있나 몰라
January 19, 2026 at 5:48 AM
코딩이나 인프라 관리는 상대적으로 분산된 맥락을 문서화하고 인간에 의한 RAG를 위한 환경을 갖추는 데에 오랜 시간을 쏟아 넣은 분야란 느낌인데 대부분 컴퓨터를 사용하는 사무직 분야에서 비슷한 정보환경을 갖추는 혁신은 아직은 안 일어난 거 같다 근데 빅테크에서 발벗고 나서면 아주 어렵지도 않은 거 같다
January 19, 2026 at 5:48 AM
코딩 에이전트 이후 생산성 향상에 관해 재밌는 해석 x.com/youknow04/st...
January 19, 2026 at 5:45 AM
Reposted by 도둑맞은사슴
올겨울 가장 긴 ‘한파 위크’ 온다…화요일부터 엿새 연속 -15도 추위

수정 2026-01-18 22:15 www.hani.co.kr/arti/society...
www.hani.co.kr
January 18, 2026 at 4:09 PM
낮잠 푸지게 잤군
January 18, 2026 at 8: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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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리주의를 공주의리로 봄
하 정신차려야지...
January 18, 2026 at 6:50 AM
말랑한 진돗개와 보내는 오후
January 18, 2026 at 4:59 AM
프로그래밍 언어의 역사는 묘하게도 operational 하면서 동시에 인간의 가독성을 허용하는 모호한 지대의 symbolic을 발전시켜온 역사인듯하다
이상하게도 코딩 에이전트는 인간의 언어로부터 생각의 어떤 입출력을 자동화하고 다시 operational한 언어의 배치를 만드는데 사용한다
화력발전소 터빈에서 열로 만든 전기를 송전받아 전기포트로 물을 끓이는 것 같은 이상한 비효율을 연상케 하는 방식으로 말이다
January 18, 2026 at 4:42 AM
인간의 해석을 요하거나 허용하지 않는 operational symbolic 내지 operational한 것들에 대한 연구의 한 갈래로 파로키의 operational image에 관한 탐구가 자리매김하는 것 같다
January 18, 2026 at 4:37 AM
[흔적과 아카이브, 코드]에서 [시그널과 인프라, 프로토콜]로 이행하면 담론의 대응물은 곧 운용적 체계 그러니까 물류시스템 혹은 정보시스템이다
January 18, 2026 at 4:27 AM
키틀러의 작업 전반은 이런 배경에서 정말 데리다적이고 후기의 음악과 수학은 그램의 근본성에 관한 이상하고 안 좋은 푸코적인(무슨 향수에 젖은 귀족주의?) 작업인듯 함
January 17, 2026 at 2:30 PM
외밀성의 유물론이 근본적 불가능성에 관한 절단과 결단의 이야기를 준다면 기록과 외재화의 유물론은 단절 전후로 필요한 기술적이고 제도적인 과정에 관한 이야기를 준다
January 17, 2026 at 2:26 PM
Stiegler and Lacan — No Relation? | Alexander R. Galloway
cultureandcommunication.org
January 17, 2026 at 2:12 PM
Reposted by 도둑맞은사슴
아 웃겨 이런데 AI그림 쓰지말라고 손이 가랑이에서 나왔잔아요
January 17, 2026 at 8:53 AM
데리다의 그램과 흔적에 관한 문제계는 STS의 기술적 각본, 각인의 문제계와 꽤 잘 공명하는 교역지대가 있는듯 하다 그런 맥락에서 베르나르 스티글레르 등의 작업이 그램화, 인지적 프롤레타리아화 같은 개념의 망을 통해 2010년대의 기술 미디어 연구에 데리다나 라캉의 문제계를 접속시켜 주었던 것이고
January 17, 2026 at 1:52 PM
데리다를 포스트휴머니즘의 원천 중 하나로 다루는게 뭔가 이상하다 적절하지 않다기보다 텍스트와 인간 의도를 넘어선 맥락화와 배치에 관한 기호학적 문제계 전반이 가진 경향 같아서
January 17, 2026 at 1:48 PM
고스트리콘 브레이크포인트 나쁘지 않네 또 그거 파는 사골우거지맛집
January 17, 2026 at 1:46 PM
따뜻한 오줌
January 16, 2026 at 10:15 AM
남한은 지리적인 조건 속에서 냉소적 발전주의 내지 가속주의의 연료가 비의식적 차원에서 계속 들어오는 것 같다
January 16, 2026 at 7:30 AM
claude가 너무 멍청해져서 의아해 하고 있었는데 프로젝트 루트 디렉토리가 아니라 하위 디렉토리에서 실행해서 맥락 문서들을 읽히지 않은 채였음
January 16, 2026 at 7:2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