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simplest.bsky.social
@thesimplest.bsky.social
효율성(혹은 낭비 없음)이란 작고 힘없는 자들에게만 들이밀어지는 또다른 잣대가 아닌가 생각한다. 대왕고래와 청와대 이전의 어디에 효율성이 있었는가. 반면 보편복지와 선별복지의 양자택일에는 효율성이 들어설 공간이 많다. 늘 적게 가진 자에게 더 가혹한 세상.
February 6, 2025 at 2:02 PM
부총리 겸 권한대행(대통령, 국무총리)인건가.. 보고 일정 전부 새로 짜야되겠네.
December 26, 2024 at 10:16 AM
관리자급들, 갈대보다 빠르다. 이미 상황은 종료되었고, 잔불만이 남아있는 것 같다. 그걸 모르는 게 국짐의 불행.
December 10, 2024 at 5:35 AM
회사 익명게시판에 어떤 글이 올라왔고, 정치적 발언을 자제하라는 답글도 달렸다. 정치적 중립을 법으로 의무지워진 직역이긴하나, 민주시민으로서의 정체성까지 표출해서는 안되는 것인지.
회사는 조용하지만, 다들 탄핵정국을 예상하는 듯하다.
December 7, 2024 at 6: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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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죄인들을 여기 기록함
December 3, 2024 at 3:20 PM
나는 생각이 소리와 형태를 갖는 순간, 그것이 일기일지라도 누군가에게 읽혀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온갖 멸칭과 혐오의 말을 공공연히 내뱉는 사람들을 보면 좀 역겹다.
November 16, 2024 at 2:00 PM
소비자로서의 불매운동과 사회변화를 위한 운동은 다른 방식으로 작동해야하는데, "꿘" 혐오로 후자에 대한 작동기재를 거부하면 결국 어떤 결과가 나오게되는지 이제는 알 때가 되지도 않았나?
November 15, 2024 at 11:5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