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짝(멘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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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붕(좀 혀 굴려서 멘벙)

혹은

장기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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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안
February 10, 2026 at 9: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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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논타키
February 10, 2026 at 12:06 PM
Reposted by 장기짝(멘붕)
February 3, 2026 at 9:37 AM
초 카구야 공주! 보고 개인적으로 계속 들었던 생각 좀 정리... 정작 백합이나 서브컬처와는 무관한데 그런 건 다른 사람들이 워낙 잘 쓰기도 해서 더 할말이 읍당...

초 카구야 공주! 속의 물질성 (출처 : 애니큐어 : AniCure | 네이버 카페) naver.me/G1pE9QG6
�ִ�ť�� : AniCure : ���̹� ī��
naver.me
February 2, 2026 at 2:10 PM
www.youtube.com/live/mgphF7e...

Oil: the Importance of Oil in WW2
2차대전 당시 석유 자원을 확보하는 영국과 독일 사례를 비교하고, 그런 노력이 왜 한계에 부딪쳤는지를 보여준다.
Oil: the Importance of Oil in WW2
YouTube video by WW2TV
www.youtube.com
February 1, 2026 at 1:09 PM
이 나이에 내일부터 개강이라니....

좋구만!!!! 크헤헤헤헤!!!

일 대신 공부하는 게 최고지!!!!!
February 1, 2026 at 12:35 PM
어제에 이어서...

초카구야 공주가 가상세계 소재로 하고 있기는 한데 결국 그 물질적 토대? 같은 것을 빼먹지 않고 그려내는 것 같다는 생각을

(물론 카구야 공주 이야기를 가져온 거지만) 카구야 본인부터가 순식간에 크긴 했어도 이로하가 집이랑 기초적인 육아제공이 꼭 필요하기도 했고
그러니까 난 결말이

'미각을 버츄얼 세상에 구현하는 건가?' 했는데

오히려 반대 방향이었다는 점에서

아무래도 우린 리얼 월드 인간이니까... 그 지점까진 아직은 좀 무리수라고 느끼는 걸까.. 같은 느낌
January 29, 2026 at 11:40 AM
초카구야 이야기 다 봤다.

일단 배경은 버츄얼 세계이긴 한데
이야기 자체는 되게 고전적이라고 느껴졌넹

이야기 줄기 자체는 '아이의 노랫소리를 들려줘'랑 거의 비슷한 거 같은데 아마 이런 소재는 거의 비슷하게 흘러가기 쉽게 되는 듯도...
January 28, 2026 at 6:48 AM
하얗다
January 18, 2026 at 1: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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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6, 2026 at 2:21 PM
스피킹 시험 겨우 필요 점수 넘었네...
January 16, 2026 at 8:50 AM
Reposted by 장기짝(멘붕)
袴の脇のやつ私も好きだ……と思い出して描いているはずの絵探したけど、それとして描いてあるか微妙なところだった
せっかく探してきたので見てください(?)
January 12, 2026 at 12:11 PM
영나암 아야 조아용
January 14, 2026 at 9: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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射命丸文+10分(遅刻スタートで失礼いたします)
#深夜の真剣お絵描き60分一本勝負
January 13, 2026 at 2:37 PM
Reposted by 장기짝(멘붕)
#透明水彩
#東方Project

射命丸文🐦‍⬛
January 7, 2026 at 12:4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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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5, 2026 at 7: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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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9, 2025 at 11:09 AM
Reposted by 장기짝(멘붕)
飯綱丸と射命丸
実にお丸丸よ(?)
#東方Project
June 15, 2025 at 3:09 PM
너 크리스마스 같은 거 믿어?(그냥 해보는 소리)
December 24, 2025 at 3:14 PM
Reposted by 장기짝(멘붕)
December 23, 2025 at 1:37 AM
Reposted by 장기짝(멘붕)
七夕坂夢幻能オンリー同人誌即売会《常陸幻想巡遊》のサークル参加申し込みを開始しました!

詳細は公式サイト「サークル参加案内」をご覧ください。
※申し込みフォームへのリンクは案内ページの最後にあります。

◆公式サイト◆
sites.google.com/view/tanabat...

「常陸幻想巡遊(ひたちげんそうじゅんゆう)」は2026年7月12日(日)に日立シビックセンター・マーブルホール(茨城県)で開催される七夕坂夢幻能オンリー同人誌即売会です。
December 20, 2025 at 3:01 AM
밀덕 역사(가상) 게임 할인중이라

많이 사두고 몇년 우려먹을까 생각중

wargameds.com
Wargame Design Studio Store
Shop for WDS / John Tiller games here. Panzer Battles, Panzer Campaigns, Civil War, Napoleonic's and more! Turn based hex and counter wargames for the historical enthusiast.
wargameds.com
December 19, 2025 at 7:51 AM
경찰청장 탄핵 인용은 인터넷에선 크게 이야기되지않는편 같네
December 18, 2025 at 12:03 PM
Reposted by 장기짝(멘붕)
젊은 남성이 분노하지 않았던 시대와 사회는 없었다고 생각함. 그 현상 자체는 자연스럽고 역사적으로 부정적으로만 작용하지도 않았음.

다만 현재에서 더 큰 문제로 여겨지는 이유는, 그들이 배우 윌 스미스의 표현대로 홀로 dumb한 게 아니라 방 안에서도 서로 연결되고 유무형의 무기를 쉽게 입수하기 때문이라고 봄.

따라서 그들 간의 연결을 관찰하고, 필요하다면 방향을 유도하며 폭력을 행사하기 어렵도록 만드는 대응이 필요함.

이걸 하려면 결국 그들의 분노의 원인을 추려내야 하는데, 이게 진짜 어렵지. 단순하게 정리되는 문제가 아님.
December 10, 2025 at 5:31 PM
Reposted by 장기짝(멘붕)
자유 무역, 문화 교류 그리고 관대한 이주 정책까지 자유주의에 기반한 국제 질서가 끝났다는 말이 많지만 글쎄요, 30년 전만 생각해봐도 우리는 많은 진전을 이뤘습니다. 반대하는 듯한 목소리가 더 커지고는 있지만, 돌아갈 수 없음은 브렉시트가 증명했고 트럼프가 그럴 것입니다. 닫힌 사회를 추구하는 가장 강경한 우파들조차 국산 물건만 쓰는 시장은 견디지 못합니다.
December 8, 2025 at 3:4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