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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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라곤
@tarragon.bsky.social
번역하고 살림하는 사람의 잡기장
계약서 파일을 정리하고 절판된 책은 솎아내서 버렸다
가장 오래된 건 2006년의 무려 인세 계약서였다…
January 25, 2026 at 5:36 AM
n십년 된 내외부 샷시를 전부 교체하려고 알아보니 천만원 깨지겠네 히익
January 20, 2026 at 8:57 AM
Reposted by 타라곤
스포티파이 는 정산 논란 이외에도 굉~~~장히 많은 문제점을 가진 기업입니다.
코로나 백신 음모론을 설파 &MAGA에 우호적인 조 로건의 팟캐를 반발속에서도 여전히 유지중이며 전쟁에 사용되는 군용 드론 제작 기업을 지원하는데다, AI 생성 음악이 스트리밍되는 걸 방치하고 있어요.
몇몇 아티스트는 이에 반발하는 의미로 스포티파이에서 자신이 만든 음원을 내리기도 했어요.
2024년 4월에 스포티파이가 도입한 새 제도가 "연간 스트리밍 1,000회 이하인 곡은 정산 안 함"이었고, 그에 따라 2025년에는 스포티파이에 올라온 곡의 88%가 창작자에게 돈이 가지 않았다고 한다.

스포티파이 끊어야지.
In April 2024, Spotify implemented a new scheme: songs with less than 1k streams per year would no longer receive royalties.

The data for 2025 was just released via Luminate, and 88% of songs have been demonetized.

Read it again: 88% of songs on Spotify have been demonetized.
January 16, 2026 at 8:17 AM
대기질이 좀 나아진건 맞나 모르것음
창문 열자마자 먼지냄새 오지는디
January 16, 2026 at 9:00 AM
숙박하는 동안 몇번이고 대욕탕을 사용할 수 있는 일본 온천숙소에 익숙해졌다 보니
한국 온천숙소는 대욕탕 이용료가 별도거나 무료라도 한번밖에 못쓰는 게 아쉽다
객실에 욕조도 없는 곳이 태반인디…
January 8, 2026 at 4:44 AM
남편 마흔넷 되어 우테나에 빠지다…
(난 아직 안 봤다…)
January 5, 2026 at 4:01 PM
세상에 싫고 어처구니없는 것들이 넘많아서 일하는게 가장 즐겁고 보람있을 지경
나도 이렇게 될줄은 몰랐어요
January 5, 2026 at 12:08 PM
애정한다는 말에 무척 거부감이 드는데 이유는 모르겠다
애초에 왜 그런 표현을 쓰는지 사랑한다고 말하면 부끄럽나
January 5, 2026 at 9:45 AM
트위터에 기록한 작년의 책

x.com/thingswithwi...
X
X
x.com
January 2, 2026 at 12:28 PM
환기한다고 십분씩 열어놔도 기온에 비해 안추운거 같은데
막상 나가면 생각이 달라지겠지? 😇
December 31, 2025 at 3:51 AM
돈쓰는게 너무 피곤하고 귀찮은데
(사유: 잔고 줄어듦에 대한 스트레스 회피)
돈많아도 똑같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래도 똑같지만은 않을거 같음
December 31, 2025 at 3:48 AM
거래처 몇군데에 연말인사 메일을 보내는데 손이 자꾸 2005년이라 쓰려고 하네…
December 24, 2025 at 4:41 AM
지금 작업중인 책은 강연을 받아적은 것이라는데 그렇다보니 문장이 다 꼬여있고 비문이 많아서 옮겨놓기가 쉽지 않다. 🫠
December 15, 2025 at 8:34 AM
작년에 귤값이 미쳐돌아가더니 올해는 좀 덜하려나 싶기도
December 4, 2025 at 8:49 AM
오늘같은 날이 오히려 환기하기 조은게 아닐까? 3분만 열어놔도 집안공기가 싹 달라지니까 😇
December 3, 2025 at 3:20 AM
가을이불을 빨고 콩비지찌개를 끼려놓고 분리수거함을 씻어놓고 체크카드를 수령하고 도서관에 간다
December 1, 2025 at 6:06 AM
고양이 잠꼬대(?)가 점점 느는데 이것도 노화현상인가 봄
November 27, 2025 at 1:58 AM
최근들어 거실바닥에서 출처불명의 나사못 발견한게 두번째인데
어느 조립가구에서 튀어나온 건지 몰라서 너무무서버
November 26, 2025 at 7:08 AM
간지럼 많이 타는 사람들은 유방초음파 할때 괜찮나 몰라
November 26, 2025 at 2:07 AM
벌써 하체살 빠질 나이가 됐나?
바지가 너무 심하게 내려온다
허리는 커도 엉덩이로 버티던 바진데
November 26, 2025 at 2:06 AM
내가 커피에 맛이라는 게 있구나 하고 깨달은게 이십년쯤 전 삼청동에서 와인맛 나는 커피 마셨을 때였는데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산미를 싫어하는 거 보면 새삼 그게 소수취향이었구나 싶은
November 25, 2025 at 2:10 AM
별사탕을 어떻게 처리할까 했는데 뜨거운 커피에 넣어마시면 되겠다 잘녹네
November 24, 2025 at 3:28 AM
내가 배려라고 생각한것이 상대에겐 수동공격처럼 느껴질 수 있음을
November 21, 2025 at 4:37 PM
마감큰거 하나치고 풀로쉰건 하루도 안되는데 벌써 초조하고 새로운일 드가야 할거같고
November 21, 2025 at 6:07 AM
김치통 준비하다가 냉동실에서 몇년 됐는지도 모를 묵은김치를 통째로 발견…
지져먹으면 괜찮으려나
November 14, 2025 at 6:2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