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말부터 또 본격적 침체기(전환을위한?)가 또 올듯
27년말부터 또 본격적 침체기(전환을위한?)가 또 올듯
우리가 둘 다 좀 무식하고 무던한것같음
너무 뿌듯해서 지금 주방 선반 문에 붙일 시트지 찾는 중
그리고 내 방 커튼도 바꾸고싶음
우리가 둘 다 좀 무식하고 무던한것같음
너무 뿌듯해서 지금 주방 선반 문에 붙일 시트지 찾는 중
그리고 내 방 커튼도 바꾸고싶음
너무 뿌듯해서 지금 주방 선반 문에 붙일 시트지 찾는 중
그리고 내 방 커튼도 바꾸고싶음
형제자매를 인식하는 방식에서 비다녀랑 관다녀의 차이 때문에 생기는 것 같음
비다는 형제관계에서 연대감, 책임감과 기대가 훨 크고 비교도 훨씬 많이 하는데
관다는 걍 자매가 있음 그 이상의 관심과 기대가 없어서 맞수가 돼 줄 수 업는거임
글고 비다는 서열을 잘 인정못하는데 관다는 비교적 서열에 쉽게 승복하니깐 사실 비다가 첫째인게 훨 간편할듯?
이모는 그러를그러세요인듯
형제자매를 인식하는 방식에서 비다녀랑 관다녀의 차이 때문에 생기는 것 같음
비다는 형제관계에서 연대감, 책임감과 기대가 훨 크고 비교도 훨씬 많이 하는데
관다는 걍 자매가 있음 그 이상의 관심과 기대가 없어서 맞수가 돼 줄 수 업는거임
글고 비다는 서열을 잘 인정못하는데 관다는 비교적 서열에 쉽게 승복하니깐 사실 비다가 첫째인게 훨 간편할듯?
이모는 그러를그러세요인듯
이모는 그러를그러세요인듯
이모는 엄마를 그냥 고집존나쎈 푼수 동생으로 생각하는 것 가틈
근데 그 둘은 실제론 히키도 푼수도아닌 점
이모는 엄마를 그냥 고집존나쎈 푼수 동생으로 생각하는 것 가틈
근데 그 둘은 실제론 히키도 푼수도아닌 점
1. 이모가 잘못했으면 엄마한테서 이 얘기를 먼저 들었을듯
2. 엄마는 잘잘못상관없이 누구랑 붙으면 무조건 본인이 이겨야 끝나고
3. 이모는 꼭 누굴 이겨야된다는 생각은 없고 잘잘못, 영역이나 원칙을 지키는게 중요한듯
1. 이모가 잘못했으면 엄마한테서 이 얘기를 먼저 들었을듯
2. 엄마는 잘잘못상관없이 누구랑 붙으면 무조건 본인이 이겨야 끝나고
3. 이모는 꼭 누굴 이겨야된다는 생각은 없고 잘잘못, 영역이나 원칙을 지키는게 중요한듯
나 바지 만들어주신대서 다음엔 이모 집애서 보기로함
나 바지 만들어주신대서 다음엔 이모 집애서 보기로함
혈연관계 없는 할머니랑 응팔아파트 3년 살았던거
이 때 나 70년대 과몰입 상태였는데 잘어울린다
혈연관계 없는 할머니랑 응팔아파트 3년 살았던거
이 때 나 70년대 과몰입 상태였는데 잘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