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랭
banner
skybluekiwi.bsky.social
머랭
@skybluekiwi.bsky.social
파스텔톤연하늘색광인 / 이디아or머랭 / 🎮게임+일상 / 주로 파판 / 머또속-머또밖-머또운
Pinned
계정을 나눴습니다
일상과 게임 트윗을 여기다 적겠어욧
역시 모르겠다 답답하더라도 앞으로 좀 땡겨야것다
February 18, 2026 at 3:56 AM
근데 조금 개빡칠지도 싶은게
부지가 모눈종이마냥 네모칸으로 나눠져서 설치하는데
이 부지..칸이 홀수임<-???
근데 가구들은 짝수로 움직임
(특히 벽이)
어케해도 ㅅㅂ 비대칭 집됨
어케 좀 놔둬볼까 싶어서 건들이면 개가튼 홀수 짝수라 안놔짐
February 18, 2026 at 2:18 AM
심지어 이 집...
처음 시험작은 따로있고 이게 맘에 안들어서 두번째로 지은것..ㅋㅋㅠ
February 18, 2026 at 2:16 AM
너무 얼척이 없음
폰겜 하우징 시스템이 부지를 18조각으로 나눠놓고
게임돈으로 한칸씩 확장 할 수 있는 구조라
맨처음 좁은 부지에 집 만들고 한칸씩 늘어난대로 건들였더니 지금 구조가 개판임
그래서 새로 공들여서 집을 지었는데
걍 딱봤을때 개판인 집이 겁나 이쁨
새로 지은 집?
->평가: 기초는 탄탄한집
February 18, 2026 at 2:15 AM
한번도 우동이 좋다는 생각을 해본적도 없고
매번 맛없었는데
그 어릴때 여행가다 먹었던 맛없는 우동의 추억같은걸로 먹게되네
February 16, 2026 at 12:23 PM
역시나 허해서 휴게소에서 조립식 우동 바이럴중(초밥 포장할껄)
@: 어머 저기 우동 맛있겠다
머랭: (면 싱거워)
February 16, 2026 at 12:19 PM
Reposted by 머랭
생각없이 우주개척하다
현재 내가 만드는게 우주 컵라면인걸 알았을때
February 16, 2026 at 9:03 AM
테마파크 구경하다가 지인분이 잠시 멈추심
머랭: 잉? 왜그러세요?
@: 아니..그..잠깐 저걸 보고 수반인가? 싶어서..
갑자기 떠오르는 다크소울 수반..
머랭: ㅋㄲㄱㅋ엌ㅋㅋㅋ
@: 기사 피뽑아서 수반에 담던 장면이 떠오르는거죠..ㅋㅋㅋㅋㅋ
February 16, 2026 at 9:11 AM
머랭: 요즘 다시 보석 보는게 좋아요..
@: 아니, 아니;; 지금 이걸로 카페 자리 맡아 뒀던거에요??;;
머랭: 헤헿
February 16, 2026 at 9:06 AM
걱정과 달리 너무 잘먹었다
파스타 진짜 최고여서 근처에 오면 또 올듯
February 16, 2026 at 8:57 AM
하ㅠㅋㅋㅋ분명 연습하면 다 잘하실텐데ㅠ
뭔가 억울한데ㅠ
February 14, 2026 at 4:02 PM
Reposted by 머랭
지인: 같이 연습해서 한 층만 같이 가자
나: 우리의 최저를 얕보지 말라고 존나 낮으니까
February 14, 2026 at 2:23 PM
운전 오래 할 수록 느는 것
-> 실력 X
-> 트레픽의 원인 차종 이름 알기
February 14, 2026 at 6:57 AM
이때까진 걍 현장에서 막일 하다가
회사 들어가니 너무 다 부담스러움..
ㄹㅇ사회성 떨어지다보니까..
막 보답하고 받고 하는게 너무 어색하고...어떻게 되갚아야할지 몰라서 부담스럽고..고마운분들일 수록 더 그럼..ㅠㅠ 진짜 좀 좋은거 주고싶은디..

한편으론 그려 여러분이 선택한 배응망덕 후배or부하 입니다 짜잔 하고 얻어먹는데..ㅠ 불편..
February 14, 2026 at 4:59 AM
골전도 이어폰끼고 물속에서 노래듣기
February 14, 2026 at 1:01 AM
진짜 집에 수족관(?)두고 싶다
아 물때 절대 안끼게 관리할게요제발
수비드 머랭222
February 14, 2026 at 1:01 AM
수비드 머랭 (1시간)
February 13, 2026 at 10:46 AM
일단 내가 어디 살던지
욕조를 놔야겠다는 큰 각오(?)
February 13, 2026 at 10:46 AM
Reposted by 머랭
3층 하면서 든 생각

이제부턴 봐주지 않겠다!
-언제 봐줬다고 미친놈아

맨몸의 도전자!
-니가 더 맨몸이세요 여미세요
February 12, 2026 at 1:09 PM
숙소 좋고 곳곳에서 좋은 다른 향을 뿌려놨..프헼!!ㅠㅠㅠ
February 13, 2026 at 8:35 AM
Reposted by 머랭
램값 폭등의 시대에 별도 하드웨어 없이도 구동 가능한 초고퀄리티 오픈월드 게임을 발견해서 요즘 즐기고 있습니다. “현생”이라는 다소 도발적인 제목의 작품인데요. 놀랍게도 월드 내 모든 오브젝트와 상호작용이 가능하고, 심지어 다른 게임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정교한 그래픽과 공간감 살아있는 사운드를 비롯한 오감 피드백 퀄리티가 완벽합니다. 수많은 유저가 접속해도 버벅거리는 현상이 없는 것은 물론입니다.
다만 밸런스 문제가 꽤나 심각한 모양인데, 어서 수정이 됐으면 좋겠네요.
February 13, 2026 at 6:07 AM
탈출!!!!!
이래도 되나 모르겠지만 님들이 보낸거다(??)
February 13, 2026 at 3:29 AM
Reposted by 머랭
『果ての森の図書館』
#FF14 #decoro_ie
February 12, 2026 at 5:47 PM
Reposted by 머랭
January 2, 2026 at 9:3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