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실 한쪽에 거대 작물이 종류별로 쌓여있는데 누가 물어보면 대충 팔지는 못하는 거라고 대꾸할듯 엥 보기에 멀쩡한데? 싶어서 이리저리 살펴보면 쬐그맣게 갉아먹은 자국 있음
연구실 한쪽에 거대 작물이 종류별로 쌓여있는데 누가 물어보면 대충 팔지는 못하는 거라고 대꾸할듯 엥 보기에 멀쩡한데? 싶어서 이리저리 살펴보면 쬐그맣게 갉아먹은 자국 있음
그 말을 들은 낙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 서풍의 끝자락 같은 건 없다고 생각했을까 아니면 설령 있더라도 지금 당장 함께 할 수 업5다면 부질없다고 생각했을까
아니면 선생님이 말한 서풍의 끝자락의 실존을 증명하고 그곳에 닿기 위해 자신의 생명을 불태웠을까
그 말을 들은 낙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 서풍의 끝자락 같은 건 없다고 생각했을까 아니면 설령 있더라도 지금 당장 함께 할 수 업5다면 부질없다고 생각했을까
아니면 선생님이 말한 서풍의 끝자락의 실존을 증명하고 그곳에 닿기 위해 자신의 생명을 불태웠을까
이게 어디야ㅠㅜㅠ 이제 제 목표는 구매할거 구매하고 배포존에 개인굿즈 조금 놓고오는걸로 바뀌었습니다..!!
이게 어디야ㅠㅜㅠ 이제 제 목표는 구매할거 구매하고 배포존에 개인굿즈 조금 놓고오는걸로 바뀌었습니다..!!
선생님 뜨거운 거 잘 못 참을 것 같으니까 일부러 미지근하게 물 온도 맞춰놧는데 너무 오래 있으면 파논 추워서 입술 살짝 파래질 것 같음.
낙 얼핏 파논이 얼굴 봤다가 입술 파래진 거 보고 몸 돌려서 파논이 볼에 손 얹고 괜찮냐고 물어보는데 그 순간 파논이 얼굴 확 붉어지면서 진짜 괜찮아질듯.
그리고 아래에서 낙을 찌르는 무언가에 어쩐지 웃음 터져서 그대로 제자 얼굴 잡고 키스하는 선생님
선생님 뜨거운 거 잘 못 참을 것 같으니까 일부러 미지근하게 물 온도 맞춰놧는데 너무 오래 있으면 파논 추워서 입술 살짝 파래질 것 같음.
낙 얼핏 파논이 얼굴 봤다가 입술 파래진 거 보고 몸 돌려서 파논이 볼에 손 얹고 괜찮냐고 물어보는데 그 순간 파논이 얼굴 확 붉어지면서 진짜 괜찮아질듯.
그리고 아래에서 낙을 찌르는 무언가에 어쩐지 웃음 터져서 그대로 제자 얼굴 잡고 키스하는 선생님
살림 합치고 처음 장보러 가는 날
일단 2주치 장만 보기로 하고 마트로 향하는데... 미친듯이 물건을 담기 시작하는 논
낙: 파이논, 혹시 2주랑 2달을 착각한건가?
논: 아뇨 선생님 아직 1주치 담았는데요...?
그날 영수증에 생전 처음 보는 자릿수가 찍혀있어서 충격 받은 낙(그리고 2주 후 냉장고가 정말로 비어서 2차 충격)
그시각 집에선 누누스가 코코넛 사료 쌓여있는거 보고 화들짝 놀람
살림 합치고 처음 장보러 가는 날
일단 2주치 장만 보기로 하고 마트로 향하는데... 미친듯이 물건을 담기 시작하는 논
낙: 파이논, 혹시 2주랑 2달을 착각한건가?
논: 아뇨 선생님 아직 1주치 담았는데요...?
그날 영수증에 생전 처음 보는 자릿수가 찍혀있어서 충격 받은 낙(그리고 2주 후 냉장고가 정말로 비어서 2차 충격)
그시각 집에선 누누스가 코코넛 사료 쌓여있는거 보고 화들짝 놀람
탈종때 못갔어가지고 이번에는 진짜 너무 미련 뚝뚝 떨어지는데
탈종때 못갔어가지고 이번에는 진짜 너무 미련 뚝뚝 떨어지는데
그림이 이렇게 발전하는건지
7월과 12월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나요
그림이 이렇게 발전하는건지
7월과 12월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