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New Year [Party’s Over], 1945
Gouache on cardboard
20 1/8 x 16 7/8 in. (51 x 43 cm)
Private collection
The Saturday Evening Post cover illustration December 29, 1945
#art #painting #artist #BlueSkyArt #HappyNewYear
Happy New Year [Party’s Over], 1945
Gouache on cardboard
20 1/8 x 16 7/8 in. (51 x 43 cm)
Private collection
The Saturday Evening Post cover illustration December 29, 1945
#art #painting #artist #BlueSkyArt #HappyNewYear
섬네일도 잘 안보이고 다시 올리기 면구해서....
맘에들 드신다면 종종 올려볼게요. 다시 그려봐도 좋겠고.
섬네일도 잘 안보이고 다시 올리기 면구해서....
맘에들 드신다면 종종 올려볼게요. 다시 그려봐도 좋겠고.
bit.ly/492pSoS
디엘사이트 엠버서더...가 아니라 디엘사이트 파트너가 되었읍니다
사실 동인지 발행하고 짠! 하고 홍보하려고 파트너 시작 시기도 미뤘는데 이것저것 제대로 못하고 1월을 맞이해버려 원통한 마음뿐...
트위터에도 등록은 하고 싶었는데 위 주소로 들어가도 지금 쿠폰 발급이 안되는거같더라구요 혹시 쿠폰 들어와지시는분?
bit.ly/492pSoS
디엘사이트 엠버서더...가 아니라 디엘사이트 파트너가 되었읍니다
사실 동인지 발행하고 짠! 하고 홍보하려고 파트너 시작 시기도 미뤘는데 이것저것 제대로 못하고 1월을 맞이해버려 원통한 마음뿐...
트위터에도 등록은 하고 싶었는데 위 주소로 들어가도 지금 쿠폰 발급이 안되는거같더라구요 혹시 쿠폰 들어와지시는분?
사진은 라펠(깃)의 표준적인 양식입니다. 왼쪽이 피크드, 오른쪽이 노치드 라펠입니다. 다만 기본 형식에 대한 내용일 뿐이지 라펠의 모양, 곡률, 너비, 라펠과 카라가 만나는 선(고지선)의 높낮이 등의 모든 요소가 만드는 이에 따라서, 만들어지는 시대나 유행에 따라서, 착용자의 체형이나 얼굴형에 따라 달라지기에 제 사진의 모양이 정답!은 아닙니다. 라펠은 기본 형태에서 다양한 모양으로 커스텀 될 수 있습니다.
사진은 라펠(깃)의 표준적인 양식입니다. 왼쪽이 피크드, 오른쪽이 노치드 라펠입니다. 다만 기본 형식에 대한 내용일 뿐이지 라펠의 모양, 곡률, 너비, 라펠과 카라가 만나는 선(고지선)의 높낮이 등의 모든 요소가 만드는 이에 따라서, 만들어지는 시대나 유행에 따라서, 착용자의 체형이나 얼굴형에 따라 달라지기에 제 사진의 모양이 정답!은 아닙니다. 라펠은 기본 형태에서 다양한 모양으로 커스텀 될 수 있습니다.
파일에 2026010101이라는 숫자가 붙었다
파일에 2026010101이라는 숫자가 붙었다
ㅇ
ㅇ
다들 2026년 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들 다 잘 되시길 바랍니다!
다들 2026년 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들 다 잘 되시길 바랍니다!
헉 심장 떨려서 못 쳐다보겠어
헉 심장 떨려서 못 쳐다보겠어
neocities.org
이름에서 기시감 느끼는 분들 있을 텐데, 맞습니다. 그 시절 서구 웹 호스팅의 대명사였던 GeoCities의 패러디입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카페24 같은 곳.
neocities.org
이름에서 기시감 느끼는 분들 있을 텐데, 맞습니다. 그 시절 서구 웹 호스팅의 대명사였던 GeoCities의 패러디입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카페24 같은 곳.
#그림러_블친소
#블친소 #새해_블친소
일러보다는 만화를 그립니다. 1차창작과 퀴어와 개념 해체를 좋아해요. 꼭 그림러가 아니더라도 친구를 만나고 싶어요.
맞구독=환영/초면멘션=환영/많이많이=환영
선멘은 잘 안 거는데요, 낯가림은 아니고 구독인지 친신인지 몰라서(?)니까 아무쪼록 편하게 접근해주세요!
리포스트 위주로 무멘팔 찾아가요~
#그림러_블친소
#블친소 #새해_블친소
일러보다는 만화를 그립니다. 1차창작과 퀴어와 개념 해체를 좋아해요. 꼭 그림러가 아니더라도 친구를 만나고 싶어요.
맞구독=환영/초면멘션=환영/많이많이=환영
선멘은 잘 안 거는데요, 낯가림은 아니고 구독인지 친신인지 몰라서(?)니까 아무쪼록 편하게 접근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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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다닥 씻고 나와야지
...후다닥 씻고 나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