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제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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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zekiru.bsky.social
Dum vita est, spes est / 출판계의 빛과 소금 / 1차 BL 위주 잡다하게 먹음 / 책도 읽고 기록도 하고

트위터 : @YS170506 (연락주심 맞팔해요)
작품 리뷰 :: https://tobe.aladin.co.kr/t/ys170506
<오늘도 행복을 구워냅니다>

씁쓸한 현실에, 서로라는 달달함이 추가된 힐링소설입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하고싶은 일이 뭔지, 어떻게 살아가고 싶은지 고민하고 방황하는 모습에서 현대 사람들의 모습이 느껴졌습니다. 분명 많은 사람이 느끼고 생각하는 고민들이 녹아있어요.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기에는 불안정하고, 애초에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가 조차 알지 못하는 사람도 있죠.
유원의 고민들에 공감하고, 안타끼워하고, 설레며 읽었습니다.
적당한 두께에 가볍게 읽기 좋은 로맨스 소설!

읽으면서 <스프링 피버>가 생각났네요☺️
January 26, 2026 at 12:32 PM
오늘의 덕지덕지 다꾸. 마테가 제일 예쁨.. (제일 비쌈)
January 26, 2026 at 12:29 PM
Reposted by 레제키르🌿
#커미션
#Commission
블스 커미션 계정도 새로 만들었습니다...🥹 (트위터 캄틀란티스 맞음)

LD 및 SD, 고정틀 등 다양한 타입을 받고 있습니다! 샘플은 전부 LD 작업물이며 타입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두상 한정으로 일정이 되는 기간엔 별다른 빠마 추가금 없이 일주일 내로 전달드리고 있습니다. (빠마 가능이라 적혀있을 때 한정)

포스타입: www.postype.com/@jjy383838
옾챗: open.kakao.com/o/su22C41e
크레페: kre.pe/3oV4
January 21, 2026 at 10:31 PM
오늘의 덕지덕지 다꾸.... 즐겁다.
January 24, 2026 at 1:46 PM
<이세계 사정은 사축하기 나름> 세트 사버렸다.. 평도 좋고 애니화? 된 거 스쳐가며 보니 흥미가 생겨서...
마지막 정발이 작년 11월월이라 좀 고민을 했지만...
January 23, 2026 at 1:44 PM
와 파스 붙였는데 이거 뭐야 붙이자마자 화한 느낌 장난아냐
January 22, 2026 at 10:52 AM
분명 연말정산 신고 절차가 머릿 속에 있었는데 휘발되서 사라져버림.... 다시 공부해야될 듯... 돌대가리됐어...
January 22, 2026 at 10:50 AM
구매한 중고책이 도착~ <기록이라는 세계> 와 <교정의 요정>을 구매했어요
교정의 요정 책 완전... 귀여운 사이즈.
January 20, 2026 at 9:42 AM
아!!!!! 생리통 죽어!!!!!!!
January 19, 2026 at 10:27 PM
내일 병원 가면 깁스를 풀 수 있을까? 제발 풀고 싶다 5일찬데 진짜 너무 힘들어요 제발~~
January 18, 2026 at 9:48 AM
다리에 반깁스 하고 주말 내내 누워있었는데 계속 다이어리만 구경하고 사고 싶어하고....
나에게는 4개의 6공 다이어리가 있는데도.
January 18, 2026 at 9:47 AM
어제(인가 오늘인가) 트위터가 터졌었구나... 자느라 몰랐어
January 16, 2026 at 10:00 PM
오늘의 책~ <제로 일기> 기록 관련 서적은 항상 읽으면서 즐거움을 느껴요...
January 12, 2026 at 10:11 AM
다이어리에 마테 스티커 챱챱
January 11, 2026 at 3:18 AM
<낙원에서 홀로 죽을 너에게> 완독!

펼쳐서 완독까지 원트에 쭉 읽었습니다. 생각 외로 판타지 소설 같은 전개의 구원물이었어요. 키워드에 피폐를 못 보고 구매하고 말았지만.. 크게 피폐하다는 느낌은 못 받았습니다.
아마 이미 수가 자신의 상황에 체념하고 무심해졌기 때문이겠죠..
처음 시작이 그래서 혹시 새드엔딩인 거 아니야?!?! 했는데 다행히 꽉 막힌 해피엔딩이었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구원이자 사랑이 된 결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외전으로 대륙 멸망이나 둘의 신혼 생활도 보여주시면 여한이 없을 것 같네요..
January 11, 2026 at 3:14 AM
‪<멸종위기종을 보호하는 법>
생각외로(?) 말랑한 분위기의 힐링..?물입니다. 인간 중에서도 강하고 튼튼하고 커다란 체격의 수인데 인외들 사이에서는 어머 어쩜 저렇게 말랑하고 귀여울수가 인간 귀여워 소리를 듣습니다.
멘탈이 단단해서 멋있습니다.. 일반인이었으면 미쳐버렸음.. 근데 우리의 수는 그걸 버팁니다. 무던하게 넘기는 거 그거 아무나 하는 거 아니거든요..
까마득한 연상의 인외인데 연하이기도 한(?) 인외공.. 크툴루스러운 인외미가 뿜뿜하지만 질투심 많고 모르는 것도 많아서 연상과 연하의 맛 모두 즐길 수 있는 뷔페같습니다.
January 9, 2026 at 12:22 PM
<뉴비의 큐피드가 되는 방법>

할인하길래 아싸 하며 주워담았습니다. 상중하남자공이라는 리뷰가 있었는데 처음에는 뭐지 싶었는데 진짜였습니다. 어떻게 한 사람이 상중하남자지..? 정망 매력있고 웃긴 놈입니다... 그리고 게임에 미쳐있는..
수가 덩치 크고 위압감 있는데 사실 소심하다는게 CUTE
January 5, 2026 at 10:12 AM
2025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사다난한 한 해였지만, 내년에는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빌어봅니다! 미리 해피 뉴 이어!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December 31, 2025 at 9:45 AM
<사랑스러운 괴물들>
왜.. 피폐가 피폐가 아니라고 하였는가... 외전을 덮고 이해했습니다. 이 작품의 진국은 외전이구나..... 작품 후반이 피폐였구나...
....외전 더 주세요 전 조각상이 좋단말이에요 물론 쌓여있는 책도 좋지만 조각상-!!!!
December 31, 2025 at 9:44 AM
사한에서 우편 왔길래 ??? 했는데ㅠㅠ 진짜 너무.... 아름다움.... 사인 엽서 최고에요
December 30, 2025 at 1:33 PM
Reposted by 레제키르🌿
이렇게 대충
살아가도
되는걸까?!
December 29, 2025 at 7:17 AM
충동 구매한 문구 셋뚜... 다이어리가 생각보다 더 얇고 매끈부들함. 속지 가득 들고다니는 자로서는 마음이 아프지만... 가볍게 들고다니기 좋을 것 같아요.
December 30, 2025 at 11:30 AM
<스프링 피버>
평이 좋아서 구매해봤는데, 생각 이상으로 두툼한 두께에 놀랐던 기억이 있네요.
굉장히 오랫만에 읽는 현대물입니다. 가족 간의 갈등이나 연애에 드는 회의감.. 현실이 잘 녹아 있어서 짜증내기도 하면서 읽었네요.
이 소설의 묘미... 바로 주인공들간의 관계와 성격이갰죠. 남주인공인 재규가 정말 열혈쾌남 + 사투리라 너무.. 좋았어요. 유쾌한 성격이 고구마를 녹여주네요.. 달달한 연애물로 최고였습니다.
December 28, 2025 at 6:39 AM
머리가 모니터인 남자친구.. 재미있게 읽었는데 이것도 사서 읽어볼까... 그런데 피폐물 요즘 못 읽어서 고민이....
December 27, 2025 at 4:19 AM
어제의 알찬 구매... 다꾸에 써야지🥰
December 27, 2025 at 4:1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