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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lrage.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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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lrage.bsky.social
정신집중 해피해피
Reposted by Pok💥
누나 아무 말 안했습니다 드세요
January 19, 2026 at 1:32 PM
한쿡사람들 영어 잘하는거 왜케 멋있게 봄 언어 잘하는 거 멋있지 맞는데 왜 다들 오 영어~~ 오 영어로 뭐뭐함 오오~ 이러케 하는거임 영미권 다녀오면 다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순수 궁금
January 19, 2026 at 7:10 PM
빙수가 먹고싶어서 미치겟다 달달한 거 땡길 때 다른 디저트는 양에 비해 비싸서 못 먹겠고 빙수는 한접시 시원하고 달콤해서 국밥처럼 먹기 좋다 쿨타임돌면 도저히 참지 못하고 먹게된다 그것도 과일빙수말고 초코빙수 가성비가 뒤진것을 알면서도 사먹게된다 결국 직접 만들어먹는 지경에 이르는데….
January 19, 2026 at 6:04 PM
영화 생각하니까 갑저기 동기 소녀들이랑 영화보러 갓다가 집갈때 자전거 대여해서 타고 가는데 떠나는 내 등에 대고 동.소들이 모여갖고 꺅~ 잘탄다~~ 멋져~~ 이렇게 소리쳤던게 너무 귀엽다 어처구니 없는건 나도 당시에 훗. 하고 뿌듯해했음 그땐 별 생각 없었는데 넘 순수한 시츄
January 19, 2026 at 1:35 AM
나 에에올 다시 볼라했는데 이나라에선 넷플에 지원을 안한댄다 진짜 우울띠함
January 19, 2026 at 1:28 AM
누가 배달음식 먹고싶은 욕구 20분만 참으면 없어진댔냐 5시간째 생각중이다
January 19, 2026 at 1:24 AM
정신이 많이 좋아졌다 느낀 점
심심하니까 놀려고 그림을 그림
마치 초중등때 그랬던 거처럼
January 18, 2026 at 11:59 PM
난 내 목소리 아무리 진지하게 말해도 약간의 간사함이 묻어나는 게 맘에 든다 가벼운 인간상 (겉으로 보기에)을 좋아해서 근가
January 18, 2026 at 8:09 PM
익명세상이라고 일반인 얼평몸평성희롱…갑갑허다
January 17, 2026 at 6:43 PM
유명 영화 보러갈랬는데 백인한가득 영화 보기 꺼려지기도하고
January 17, 2026 at 6:34 PM
한끼라도 거르면 너무너무 배고파
January 17, 2026 at 11:55 AM
핫도그 가게에서 일하게 돼서 열정을 불태우며 몇시간 일찍 출근하는 꿈을 꾼게 웃기다
January 17, 2026 at 11:51 AM
가위눌릴때 불쾌한 경험 없이 마음껏 루시드드림을 즐길 수 있는 편이라 가위가 시작되면 한껏 들뜸 오늘은 뭘 실감나게 상상해볼까나 하면서,
January 17, 2026 at 9:58 AM
북미살이 놀랐던 점 1나 더
‘예정된 정전’ 이라는 게 있음
한두시간 아니고 하루죙일
쪼금 놀람
January 17, 2026 at 1:29 AM
진짜 pc로 게임 한번 돌리는 게 난방에 제일 도움됨 ..
January 16, 2026 at 6:24 AM
진짜 개인일기장에도 블스만큼 생각 1나도 안하고 안적는데, . 지인들한테 블스 들키면 내인생나락갈듯
January 16, 2026 at 4:11 AM
진짜 시팔 왜 항상 내 방 앞에 공용 공간이 있어서 .. 룸메가 내 방앞에서 안떠남 캐안습 방구마려운데
January 16, 2026 at 4:08 AM
유튜브에 검색한 영상 누르려다 실수로 다른 쇼츠 눌러서 그냥 그거 본 다음에 뒤로가기 하려다가 실수로 메일함 눌렀는데 거기에 구인사이트 메일이 와있어서 생각난 김에 일 올라온 거 보고있슴
January 16, 2026 at 3:30 AM
오늘 꿈 진짜 이상
유명인들이 방송을 마친 뒤 뒤풀이를 함
그중 질 나쁜 몇몇이 모여 유흥업소를 가자고함
그러자 한명이 좋은 곳을 안다고 사람들을 이끌고 감
어떤 건물에 다다라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으로 다함께 내려감
계단을 끝도없이 내려감
그렇게 도착한 곳은… 다리가 20개 달린 괴물이 사는 지옥이었음
모두 비명지르고 괴물에게 잡아먹힘
레전드 개연성 없고 이상한데 섬뜩한 꿈이었셈
January 16, 2026 at 2:06 AM
난 환미새임
환기에m친새끼
24시간 가능한 모든 시간에 환기
그런데 계속 환기도 안좋다해서 많이 줄임
January 16, 2026 at 1:39 AM
위생 강박 쪼까? 꽤나? 있는데 누가 눈앞에서 기침하고 침튀기고 개더러운 (똥꼬 제대로 안닦는 사람들이 많이 앉았을듯) 의자에 앉아야 할때. 사회로부터 소멸될 순 없으니 걍 병균감염되고 남의 똥 묻고 침 묻고 뒤지지뭐. 라는 식의 극단적인 생각을 해야 그나마 버틸 수 있음
January 15, 2026 at 6:13 AM
전에 나 좋다했던 남아시아계 동료가 나 데이트 하는 사람 잇다 했더니 표정 굳으면서 백인이야? 물어본 거 그때도 기뷴 개줫같았는데 뭔가 동아시아 여자들 백인선호사상잇는 빙신들이다라는 인식 있는거 알게된 뒤로 기분 더 개좆같음 씹새가…
January 14, 2026 at 8:13 PM
하여튼 난 이렇게 하고싶고 쟨 저렇게 하고싶고 부대끼는 세상이다
January 14, 2026 at 6:29 PM
낙엽청소 아저씨는 지금은 사람들 다 일어난 아침이니까 시끄럽게 청소를 해도 누구에게 피해가 안가리라 생각하고 난 남들 다 일어난 아침이지만 좀 더 조용히 쉬고 싶고 창문 앞에 누가 없었으면 좋겠고.
January 14, 2026 at 6:26 PM
나랑 침대에서 뒹굴 뜨끈한 고양이 절실해 정말 크흑흑 ㅠ
January 14, 2026 at 4:2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