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솔이야기임
재솔이야기임
쇼츠에서 보고 따라하는 김솔음
재관씨.
네.
저 옷 좀 갈아입으려는데 잠시만 나가줄래요?
책읽다말고 질문을 받아서 아무생각없이 읽던책 들고 침대에서 일어나서 거실로 나가던 류재관, 5초 후에 어이없는 얼굴로 성큼성큼 다시들어옴.
잠시만요, 뭐라고 하셨습니까?
옷 갈아입게 잠시 나가달라고요.
어이가 없어서 피식 웃은 류재관...저희 30분 전까지 뭐 했는지 기억 안 나십니까? 해서 녹화 중이었던 김솔음 외마디 비명지르면서 류재관 입 막음ㅋㅋㅋㅋ
쇼츠에서 보고 따라하는 김솔음
재관씨.
네.
저 옷 좀 갈아입으려는데 잠시만 나가줄래요?
책읽다말고 질문을 받아서 아무생각없이 읽던책 들고 침대에서 일어나서 거실로 나가던 류재관, 5초 후에 어이없는 얼굴로 성큼성큼 다시들어옴.
잠시만요, 뭐라고 하셨습니까?
옷 갈아입게 잠시 나가달라고요.
어이가 없어서 피식 웃은 류재관...저희 30분 전까지 뭐 했는지 기억 안 나십니까? 해서 녹화 중이었던 김솔음 외마디 비명지르면서 류재관 입 막음ㅋㅋㅋㅋ
그래요 저 적폐해요
그래요 저 적폐해요
'자동'으로 차단해서 트위터 계정 정지 완전 많이 당해봤잖니~~~
너희 스라에 이 리스트 구독 중인 사람 있지 않게 퍼뜨려다오.
그런데 나는 저기 들어가있으니까 이 글을 알티/알피/인용해도 저 리스트 구독 중인 분한테는 안보일테니 니네가 저 리스트를 직접 언급해줘야 할거임.
겸사겸사 나는 블스 공식에 신고 박고 옴
bsky.app/profile/auto...
'자동'으로 차단해서 트위터 계정 정지 완전 많이 당해봤잖니~~~
너희 스라에 이 리스트 구독 중인 사람 있지 않게 퍼뜨려다오.
그런데 나는 저기 들어가있으니까 이 글을 알티/알피/인용해도 저 리스트 구독 중인 분한테는 안보일테니 니네가 저 리스트를 직접 언급해줘야 할거임.
겸사겸사 나는 블스 공식에 신고 박고 옴
bsky.app/profile/auto...
🦆 보고서 안 쓰고 뭐합니까.
🍎 나 다 썼는데?
🦆 그럼 검토하세요
🍎 했어
그럼 퇴근을 하던가... 재관이 한숨 쉬고 한글 파일 뚜들김 최 요원은 방향 키 뚜들김.
솔음이는 보고서 다 쓰긴 했는데 최요원 퇴근 안해서 눈치 보면서 앉아있었다. 그러다 모니터 슬쩍 구경해보니 관심은 있었지만 쫄보라 직접 하진 못하고 공략 영상(모니터 가려 놓고) 봤던 게임이야
최 요원 마침 한 구간에서 막혀서 씁 하고 팔짱 꼈다가 움직였다가 마우스 돌렸다가 팔짱 낌.
🦆 보고서 안 쓰고 뭐합니까.
🍎 나 다 썼는데?
🦆 그럼 검토하세요
🍎 했어
그럼 퇴근을 하던가... 재관이 한숨 쉬고 한글 파일 뚜들김 최 요원은 방향 키 뚜들김.
솔음이는 보고서 다 쓰긴 했는데 최요원 퇴근 안해서 눈치 보면서 앉아있었다. 그러다 모니터 슬쩍 구경해보니 관심은 있었지만 쫄보라 직접 하진 못하고 공략 영상(모니터 가려 놓고) 봤던 게임이야
최 요원 마침 한 구간에서 막혀서 씁 하고 팔짱 꼈다가 움직였다가 마우스 돌렸다가 팔짱 낌.
괜히 힘 빼지 말고 기대라 vs 아니다 버텨보겠다
실랑이 하다가 고집 못 꺾은 재관이 결국 솔음이 위로 엎어지는데 조금 있다가 솔음이 얼굴 새빨개지는 거
좀 부끄러운 분위기 같애서 재관이도 얼굴에 열이 몰리던 찰나…
🍇 청동, 청동 요, 원님
🦆 예, 말씀하십시오.
🍇 …무거워욬
🦆
숨 막혀서 얼굴 시뻘게진 거였다. 서둘러 자리 바꾸면 솔음이 식식대면서 죄송합니다… 하고 쩔쩔매는데
푹 익은 류재관 심장 소리가 둥 둥 둥
괜히 힘 빼지 말고 기대라 vs 아니다 버텨보겠다
실랑이 하다가 고집 못 꺾은 재관이 결국 솔음이 위로 엎어지는데 조금 있다가 솔음이 얼굴 새빨개지는 거
좀 부끄러운 분위기 같애서 재관이도 얼굴에 열이 몰리던 찰나…
🍇 청동, 청동 요, 원님
🦆 예, 말씀하십시오.
🍇 …무거워욬
🦆
숨 막혀서 얼굴 시뻘게진 거였다. 서둘러 자리 바꾸면 솔음이 식식대면서 죄송합니다… 하고 쩔쩔매는데
푹 익은 류재관 심장 소리가 둥 둥 둥
상처 받아서 몸 조그맣게 말고 애기고양이 취급해달라고 함.
솔냐니 그거 보고 우리 애가 얼마나 작은데 뭐라그러냐고 재냐니 옆에 갔는데 애 몸통이 반만함.
상처 받아서 몸 조그맣게 말고 애기고양이 취급해달라고 함.
솔냐니 그거 보고 우리 애가 얼마나 작은데 뭐라그러냐고 재냐니 옆에 갔는데 애 몸통이 반만함.
멍재관, 솔냐니가 자기한테 매번 으르렁거리지만 참을만한가보다 하고 얌전히 있음.
멍재관, 솔냐니가 자기한테 매번 으르렁거리지만 참을만한가보다 하고 얌전히 있음.
청이사는 동구리라고 해도 되나 길쭉이라고 해야하나..
청이사는 동구리라고 해도 되나 길쭉이라고 해야하나..
원본은 EB님이 던지신 농담인데 내용이 스포될 것 같아 첨부를 하지 못하겠는..
원본은 EB님이 던지신 농담인데 내용이 스포될 것 같아 첨부를 하지 못하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