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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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eblue.bsky.social
레몬🍒
@pineblue.bsky.social
🪼 물에 둥둥 떠있고 싶어...
🧡 이것저것 아무거나 그럭저럭
🩵 논바이너리 데미로맨틱
💙 애인 좋아 @coffeejay.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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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랑 기념일 케이크 퍼먹이 했다 😋😋😋 짱 맛있었음 그리고 초에 불 붙이려고 성냥 쥐고 있었더니 🖤이 (자기 할 줄 알아요?)하면서 가져감 나 레몬쓰 으른인데
🖤 머리 지금 딱 내 취향인데 무한 복복 하고싶다......
February 10, 2026 at 9:24 AM
말도 안 되는 거로 🖤 괴롭히고 (ex. 안겨있고 움직일 생각 없으면서 아이스크림 사다달라고 하기) 그런 모습도 귀엽다는 주접 듣고 싶다
February 10, 2026 at 9:14 AM
🖤이랑 좋아하는 곳만 골라서 알차게 데이트 하고 싶은 마음이랑 🖤 집에 콕 박혀서 하루 종일 뒹굴거리다가 밤산책 나가고 싶은 마음이 동시에 드는데 진짜 내 마음은 뭘까
February 10, 2026 at 9:12 AM
앤보싶 앤보싶 앤보싶
February 10, 2026 at 9:10 AM
에고...... 난리난 몸 상태로 힘든 스케줄 소화했더니 🖤이 너무 보고싶다 폭닥한 🖤 이불에 파묻혀서 🖤한테 안겨서 있는 힘껏 찡얼대고 싶다
February 10, 2026 at 1:27 AM
Reposted by 레몬🍒
나랑 연 닿아있을 때 자기 콱 죽어도 내 탓 아니라고 해서 죽겠다는 거 말리러 새벽에 통화하면서 택시 타고 간 거 생각하면, 아직도 가슴 철렁하는데요.
February 8, 2026 at 11:43 PM
지금 지내는 방에 라면, 초콜릿, 감자칩, 쿠키, 넛츠바 등이 들어있는 과자 상자가 있는데 밖에 안 나가도 먹을 수 있다는 게 좋아서 나중에 🖤이랑 같이 살면 거기에도 하나 둘거야
February 1, 2026 at 10:28 PM
어제 잠투정 + 통화 시간이 애매해질 예정이라 🖤한테 찡얼댔는데 🖤이 자기 탓이 아니라 상황 때문에 내 기분이 안 좋아진 걸 캐치하고 잘 달래줬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면 역시 결혼해야겠다......
January 25, 2026 at 1:06 PM
내가 단 음식 좋아한다고 나 오는 날에 종종 과일 주스 사 놓는 🖤 귀엽고 결혼하고 싶다

과일 주스 마시고 싶어진 김에 생각나서 적었다
January 25, 2026 at 12:30 PM
🖤의 사랑이 깊다......
출퇴근할 때든 일하다가 보든 🍋 셀피 맨날 봐도 너무 좋다. 그리고 내가 주접 떨 때 종종 으악 넵 하는 🍋 너무 귀엽다. 견뎌주세요.
January 24, 2026 at 12:57 PM
🖤 보고싶다
January 22, 2026 at 6:40 AM
🖤을 꽤 오래 알고 지낸 다음에 연애 시작 했다고 생각 하는데 🖤이 무지막지한 모에화... 끝내주는 주접...... 말도 안 되는 팔불출 짓을 할 때마다 내가 아는 사람은 누구였지 하는 의문이 든다...... 이래서 오래 알고 지낸 다음 연애/결혼 하라는 건가 싶구
January 17, 2026 at 9:15 AM
아 🖤 너무 좋아 어떡해
January 16, 2026 at 1:24 PM
나는 에이엄 중 데미로/섹이고 귀여운 🖤 보고싶다
January 15, 2026 at 12:19 PM
🖤 집에서 입던 잠옷 가져와서 어제 처음으로 입었는데 🖤 집 냄새 난다...... 🖤 보고싶다...............
January 4, 2026 at 11:16 AM
2026도 다정하고 귀엽고 착한 @coffeejay.bsky.social이랑 행복한 해가 되길 🖤💛🖤💛
December 31, 2025 at 2:29 PM
🖤이랑 전화 하다가 블루베리 왜 싫은지 얘기했더니 🖤이 자기 블루베리에 악플 뚱쭝하게 다네... 했다
December 29, 2025 at 2:08 PM
나도!!!!!!!!!!!!! 연말 데이트 원 해 😗
🍋 보고 싶다. 🍋이랑 데이트하고 싶다!!!
December 27, 2025 at 3:55 AM
🖤이랑 떨어져 있어도 🖤의 넘치는 주접과 사랑 덕분에 제법 해피하게 크리스마스 보내는 중 🎄
December 25, 2025 at 6:47 AM
크리스마스에도 절찬리 영업중인 팔불출 🖤의 주접
December 25, 2025 at 2:51 AM
나는 솔직히 헬스장 홍보한다고 트레이너들 바디 프로필 사진 입간판으로 세워놓은 것도 길 가다가 보면 너무 불쾌해...... 제가 왜 갑자기 타인의 헐벗은 몸을 봐야 하나요? 어떤 식으로 보정하는 생각하면 바프라는 사진에 섹슈얼한 어필이 없는 것도 아닌데
December 24, 2025 at 1:59 AM
Reposted by 레몬🍒
그리고 "아무데서나 포르노가 내 눈 앞에 들이밀어지는 것 싫다."는 "성엄숙주의"가 아닙니다. 우리는 여성·성소수자 청소년도 성에 관해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평등한 공간을 만들어 나가야겠고요, 그러나 "나는 공공장소에서 섹스할 거고 남들은 내가 섹스하는 것을 견뎌야 한다. 공공장소에서 섹스하는 사람들이 주고받는 성기 사진과 섹스 대화도 모두가 견뎌야 한다. 그걸 공공장소에서 섹스하지 않는 사람에게도 보낼 것인데 그것도 모두가 견뎌야 한다." 따위로 나오는 사람들을 우리가 왜 받아줘야 해? 그게 성엄숙주의와 무슨 상관이야?
December 22, 2025 at 12:40 PM
🖤 크리스마스 선물로 쿠키(이미 알고 있음)랑 꽃다발(서프라이즈) 보냈더니 🖤이 얼른 자기도 나 케이크 지원금 보내주고 싶으니까 빨리 먹으라고 하는 거 왤케 귀여운지
December 23, 2025 at 1:55 PM
🖤이랑 작년에 픽업 주문해서 먹었던 거북이 케이크 또 먹고싶다... 딸기 초코 케이크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사실 피스타치오 라즈베리 케이크였네
December 22, 2025 at 7:1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