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詩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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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ance.bsky.social
시월詩月
@penance.bsky.social
반일민족주의자 / 근데 이제 오타쿠인 / 지옥에서 올라온 불타는 빨갱이 / 좋아하는 것도 많고 싫어하는 것도 많은 / 스물 여섯 / 대문자 INFP / 뼛속까지 지옥의 KBC 호모 / 요새는 글 같은 걸 끄적거려요
아ㅏㅏ아아ㅏ아아아아

동성애 하고 싶다
January 14, 2026 at 2:31 AM
페그오를 시작했어요
이런….
이런 완성도의 게임이
21세기에 왜 존재하는 거죠
January 9, 2026 at 3:03 AM
음란마귀가 머리에 잔뜩 꼈어
January 2, 2026 at 12:03 PM
살 빼야해서 마라탕 봉인하려고 했는데 못참겠다 마라샹궈 먹어야만 한다
January 2, 2026 at 1:31 AM
왜케 우울해
December 30, 2025 at 6:28 AM
의도가 없는 것이 어찌 예술이 될 수 있단 말인가
2025년, 마침내 우리는 미야자키 하야오의 뜻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말, "니네가 생성AI랑 다른 게 뭐냐?"라는 말을 생성AI가 없던 시절에 한 말이었어요.
AI 생성 영상에서 느껴지는 불쾌감의 이유를 알 거 같다. 현실이 아닌 인터넷에 업로드 된 자료를 학습해 그려낸 결과물이라 아무리 발전해도 비워져있는 결점이 드러나서 아닌가 생각하게 됨.
미야자키 하야오가 오타쿠 애니에 대해 느낀 감정이 이러했나 싶고.
December 27, 2025 at 8:07 AM
Reposted by 시월詩月
2025년, 마침내 우리는 미야자키 하야오의 뜻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말, "니네가 생성AI랑 다른 게 뭐냐?"라는 말을 생성AI가 없던 시절에 한 말이었어요.
AI 생성 영상에서 느껴지는 불쾌감의 이유를 알 거 같다. 현실이 아닌 인터넷에 업로드 된 자료를 학습해 그려낸 결과물이라 아무리 발전해도 비워져있는 결점이 드러나서 아닌가 생각하게 됨.
미야자키 하야오가 오타쿠 애니에 대해 느낀 감정이 이러했나 싶고.
December 27, 2025 at 7:37 AM
좋(같)은 아침
December 26, 2025 at 12:45 AM
걍 요즘 보면 온 세상이 말차하고 두바이 뭐시기임
December 25, 2025 at 3:11 PM
오늘의 토막 상식: 크리스마스를 왜 X-mas라고 줄여 부르는지 궁금했던 적 없나요?

크리스마스(Christmas)는 ‘그리스도(Christ)의 미사(Mass)‘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Christ는 히브리어 ‘메시아(מָשִׁיחַ)’를 그리스(헬라어)로 번역한 크리스토스(Χριστός)가 영어로 건너간 말이기 때문에 Christ를 Χριστός의 앞글자를 딴 X로 줄이는 거랍니다! 끗!
December 25, 2025 at 3:04 PM
내가 사시가 살짝 있는데 이렇게 찍으면 좀 티가 나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December 25, 2025 at 1:20 PM
오랜만에 글쓰니가 역시 좋다

글을 쓰고 살겠다고 결심했는데 7시에 퇴근하고 집와서 씻고 밥 먹고… 컴퓨터 앞에 앉기가 너무 싫어가지고 한동안 유기했다

하지만 다시 써야지
이게 내 삶의 방식이니까
December 25, 2025 at 1:13 PM
찬 바람이 불면
내 마음은 자꾸만 그 시절로 돌아가
December 25, 2025 at 3:37 AM
케이온이 15주년?? 이라구요?
이게 뭐야 무서워
December 25, 2025 at 1:48 AM
MMA 엑소 무대를 보고 내가 요즘 아이돌을 좋아하질 못하는 이유를 깨달음 내가 아는 아이돌이란 존재는 무대 위에서 팬들을 향해 공연하는 게 너무 너무 행복하고 그걸 위해 피나게 연습한 결과물로 누군가의 마음을 빼앗고자 노력하는 그런 존재였음

어느 순간부터 데뷔하는 아이돌에게서 간절함도 프로의식도 자신감도 찾아볼 수 없게 됐다는 걸 그 무대를 통해 깨달았다
December 24, 2025 at 6:07 PM
인스타에서 어쩌다 싱가폴 아저씨랑 가끔 디엠하는데 연상력 높아서 너무 설렘 외국 아재라 그런가 칭찬 너무 거리낌없이 마구마구 해주고… 얼굴도 식됨 안타깝게도 탈ㅁㅗ…가 있는게 설렘의 유일한 족쇄(?)였는데 나머지가 그 이상이라 자꾸 기분 좋아질라 그래
December 24, 2025 at 6:02 PM
다다음주면 곡성이 10년 된 영화가 된다는 소식인데요 그그게 무슨 소리죠 대체 한국말인데 이해가 안 되네
December 24, 2025 at 3:56 PM
어떤 인연에는 유통기한이 있다
그걸 받아들일 줄 알아야한다
December 24, 2025 at 3:09 PM
트위터 인스타 너무 그지같아서 블스 정착하고 싶은데 사람이 없구나 오직 에스텔만이 이 무인도에서 뉴스를 외치고 있음
December 21, 2025 at 3:43 AM
지금부터 블스 쓰는 버릇을 들여놔야징
December 20, 2025 at 5:05 AM
내 삶을 누군가 이해하려 해줬으면 좋겠어 하지만 이런 감정은 결코 돌아오지 않겠지 나도 알아 하지만 부질없는 희망을 놓지 못하기에 우리는 인간인 걸
February 16, 2025 at 3:26 PM
역시 블스 아무도 안 하는 군
February 16, 2025 at 3:22 PM
덩치크고 살집 좋고 잘생기고 귀엽고 착하고 다정하고 상냥하고 웃는 얼굴이 이쁜 남자랑 두근두근 썸타고 싶음
January 26, 2025 at 8:26 PM
Reposted by 시월詩月
어떤 선언도 성소수자를 지울 수 없다

이 중 트랜스젠더, 젠더퀴어 청소년의 상담과 위기 지원 비율은 62.1%, 64.5%에 달한다. 심리상담과 의료지원 횟수는 압도적으로 높다. 단체 설립 이후 가장 많은 청소년 성소수자를 지원했지만, 이 같은 슬픈 결과가 위기의 전조 증상일 수 있다는 생각에 두려움마저 든다. 수정 : 2025.01.26 20:39 www.khan.co.kr/article/2025...
[NGO 발언대]어떤 선언도 성소수자를 지울 수 없다
지난해 11월 트럼프가 대선에서 승리한 이후 미국 성소수자 지원단체에 상담 문의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는 기사를 본 적 있다. 외로움과 고립감, 누군가의 표적이 되거나 신체적 해를 당할 수 있다는 두려움이 긴급 상담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불과 2개월 만에 현실이 되었다. 트럼프는 취임했고, 부자들과 권력을 가진 자들만 초대된 화려한 취임식 ...
www.khan.co.kr
January 26, 2025 at 12:44 PM
저기요 여기 누구 살아있나요??
December 29, 2024 at 2:0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