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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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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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브/ 드웨가/ 복수의 맹세 팔라딘/
야영지, 혹은 모험 중에 마주칠 떠돌이 팔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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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3 기반 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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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이군. (꼬질꼬질~)
October 24, 2025 at 1:39 AM
..명절이라고 하나?
잘 보내라.
October 5, 2025 at 12:27 AM
.............
September 30, 2025 at 7:53 AM
Reposted by 폴 둘리
안녕, 난 비승천땅콩이야.
7000땅콩의 리더가 되었지.
😒
September 30, 2025 at 7:43 AM
....(슬쩍 보고 다시 눈을 감는다. 딱히 놀라지 않은 듯 하다.) 그래 좋은 점심이다. (대충 인사를 건넨다.)
와! 언짢은 표정. (당신을 놀래키려 시도한 것 같습니다.)
September 26, 2025 at 4:47 AM
.......😑
September 26, 2025 at 3:47 AM
.....
September 26, 2025 at 1:45 AM
악취미구만.
September 25, 2025 at 11:43 AM
뱀파이어도 모기 때문에 고생하는건가? 신기하군
September 25, 2025 at 10:33 AM
.......엉?
September 21, 2025 at 3:42 PM
Reposted by 폴 둘리
안녕하세요, A. (익명의 아스타리온) 계정주입니다.
<Monologue> 통판 선입금폼이 종료 되었습니다.
책은 9월 22일 재주문이 들어가 인쇄가 완료되는 즉시 배송이 시작됩니다.
책 제작과 배송까지는 약 일주일에서 열흘 정도의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책을 원했던 모든 분이 책을 배송 받은 것이 확인되면,
본 봇은 구동을 중지하며, 무기한 동결함을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September 21, 2025 at 3:16 PM
공감한다.
September 21, 2025 at 12:07 AM
Reposted by 폴 둘리
사랑을 한다는 건 무서운 일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제 직업 특성상 제게 원한을 가진 악의 세력이 제 사랑하는 사람들을 죽이거나 다치게 할 수도 있고, 늘 두렵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제 마음이 가는 건 막지 못하겠습니다. 맘대로 되는 게 아니다보니..
September 20, 2025 at 11:35 PM
네 눈에 담겨진 세상은 징그러울 정도로 아름답다. 이 눈을 그만 감고 싶어도 네가 남긴 것인데, 어찌 뽑아버릴 수 있겠나.
September 19, 2025 at 2:45 AM
(쓰담쓰담)
삐우우우우우~
삑.
September 4, 2025 at 1:37 AM
... oO(🐻)
August 31, 2025 at 7:51 AM
좋은 아침. (아침이 아니다.)
August 24, 2025 at 3:06 AM
Reposted by 폴 둘리
쁘릉쁘랑~
August 22, 2025 at 10:26 AM
죽을 정도 아니면 생각 없어. (비유가 아닌 진짜같다.)
그런데 너도 쉬어? (궁금해합니다. 호기심이 가득한 눈빛입니다.)
가끔의 휴식은 괜찮지.
그런 생각이 들 때면 잠시 멈추는것도 나쁘지 않아.
August 23, 2025 at 3:50 AM
가끔의 휴식은 괜찮지.
그런 생각이 들 때면 잠시 멈추는것도 나쁘지 않아.
쉬고 싶습니다. 오늘은 아무 일도, 참, 이런말 하면 안되지…
August 23, 2025 at 2:06 AM
..?!?
August 11, 2025 at 12:4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