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장님이 옆부서 나랑 친한 동료(구 그리고 현 직장 동료)랑 마주쳤는데 ㅅㅎ씨는 힘든 거 내색을 잘 안 하는 것 같다면서 둘이 그래도 편한 관계니까 혹시 뭐 듣는 거 있으면 자기한테만 슬쩍 말해달라고.. 샤갈! 너무 천사잖아!!!!! 글고 일도 잘하는데 실물로 하는 것도 잘한다 하셔서 실물로 하는 게 머냐 하니까 뜨개질이랑 두쫀쿠 만드는 것도 잘한다고 그러셨대 졸라 웃겨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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