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moo404.bsky.social
@mumoo404.bsky.social
성인 | 이부시마
Reposted by 무
January 6, 2026 at 12:49 PM
Reposted by 무
본편 이후 이부키와 시마의 첫날밤 이야기입니다!올린지는 꽤 되었지만 늦게나마… (^^)>
- 임신 소재 언급, 노콘, 기타등등 우후후 주의
- 평소보다 좀 모럴이 없습니다

[이부시마] Advent Calendar 外
posty.pe/l99akj
[이부시마] Advent Calendar 外: Relationship Addiction
약 11,000자 / 사고 이후, 결혼식 당일날의 이야기
posty.pe
January 5, 2026 at 12:09 PM
Reposted by 무
생각해보니 이정도는 공계에 올려도 되지
않나? 싶어서

독잇뱜시마
January 2, 2026 at 5:55 AM
추격 중에 먼저 범인 있던 장소로 달려갔던 이부키 뒤늦게 쫓아간 자리에서 발견한 건 기묘한 방향으로 뒤틀린 다리를 붙잡고 쓰러져있던 이부키고, 이부키가 먼저 달려나간 건 범인이 궁지에 몰려서 추가범행 하기전에 잡아야한다는 자신의 판단과 지시 때문이라
걷는 것까지는 가능해도 전처럼 달릴수는 없다는 의사 소견듣고 종적을 감췄던 시마... 와 운신가능해지자마자 주특기인 달리기 대신 시마가 알려준 방법대로 시마를 찾아다녔던 이부키가 보고싶었던 듯
December 31, 2025 at 12:24 PM
이부키 얼굴이 눈물범벅이라 역시 너무 무신경한 소리였나, 아니 저 표정은 화난 거에 가까운데 뻔뻔하다고 느껴서 화가 난 걸까 깊생햐는데 이부키가 시마 다리 꾹 붙잡더니 이제 나는 시마쨩을 따라잡을 수 없는데 도망가버리면 기다리는 것밖에는 할 수가 없다고, 그래도 돌아와주기만 한다면 언제까지고 기다릴 수 있으니까 옆에 있어달라고 울먹이면 좋겠다...
December 31, 2025 at 12:24 PM
어느날 사라진 시마와 그런 시마를 4기수의 도움을 받아 찾아내는 이부키...
멀리서 마주치자마자 뒤돌아 도망치는 시마를 불가능한 걸 알면서 반사적으로 쫓아가려다 한바탕 대차게 구른 후 흙 묻힌 채 알아낸 집주소로 찾아가서 문 앞에 앉아 기다리고 있으면
한참 밖 돌아다니다가 귀가한 시마 이부키 보고 머뭇거리다가 그렇게 앉아있으면 다리에 안 좋다고 얘기하자마자 고개든 이부키 표정 확인하고 후회할 듯...
December 31, 2025 at 12:24 PM
Reposted by 무
갤러리 채우기 3
December 29, 2025 at 11:27 PM
Reposted by 무
4
December 29, 2025 at 11:28 PM
Reposted by 무
6
December 29, 2025 at 11:34 PM
Reposted by 무
영혼체인지 ㅇㅂㅅㅁ
December 28, 2025 at 5:18 AM
Reposted by 무
December 29, 2025 at 11:04 AM
Reposted by 무
🃏
December 29, 2025 at 11:34 AM
Reposted by 무
안올렸던 밤티 낙서들
December 26, 2025 at 4:20 AM
Reposted by 무
소란스러운 고요

시마가 살인(미수)을 당합니다.

* 상중하 예정되어 있습니다. 해피엔딩~

#이부시마 #ibsm

tobe.aladin.co.kr/n/539913
[이부시마] 소란스러운 고요 (上) : 투비컨티뉴드
눈 앞이 새하얗게 점멸한다. 시마는 삐걱거리는 고개를 아래로 내렸다. 복부를 관통한 날카로운 물체를 인지하기까지는 얼마 걸리지 않았다. \"시마!!!!!\" 분명 지척에서 달려오는 모습이 보이는데 경악한 얼굴의 이부키가 ...
tobe.aladin.co.kr
December 28, 2025 at 5:43 AM
Reposted by 무
December 28, 2025 at 9:46 AM
Reposted by 무
눈이 예쁜 이부키
이부시마
December 24, 2025 at 2:52 PM
Reposted by 무
이부시마 전력주제 : 영혼체인지
#ibsm
December 27, 2025 at 7:54 PM
아 이제 여기도 올려야 하는구나
연말 맞이 단편 이부시마, 우시켄 백업. 성인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소재 주의해주세요.

posty.pe/rxv0oy
단편 백업: E
posty.pe
December 28, 2025 at 9:52 AM
Reposted by 무
해파리의 사랑
December 27, 2025 at 12:38 PM
Reposted by 무
전력 첫눈(4/5)
December 26, 2025 at 7:36 AM
Reposted by 무
돼지너구리아저씨
December 26, 2025 at 7:38 AM
내가 너에게 큐릇함을 느낀다고 쳐도 (치는 게 아니라 실제로 느끼고 있잖아?) 그건 중요하지 않아
왜?
너랑 내가 사귈 것도 아닌데 그런 게 대체...
왜?
뭐가 자꾸 왜야 너도 나 좋아하기라도 해?
응, 좋아하는데?
공원 한복판에서의 고백에 웅성거리는 소리도 귀에 들어오지 않는 상태가 된 시마..

오늘 세번째 정지 온 시마를 이번에는 이부키가 챙겨서 관사로 함께 귀가함으로써 퇴로를 막고, 뒤늦게 정신차린 시마를 붙잡아 앉혀놓은 채 성공적으로 맞고백완료했다고 합니다
December 26, 2025 at 6:02 AM
당연히 이부키 앞에서 등 돌리고 도망치는데 안 잡힐리가 없어서 무릎 짚은 채 숨 차고 토할 것 같은 상태로 왜 쫓아오는 건데 하는 시마와 왜 도망치는 건데? 하는 이부키의 즐거운 산책 시간

사람 다니는 공원에서 이러는 건 아니다 싶어서 일단 돌아가서 얘기하자고 제안하니까 그럼 들어가자마자 딴 얘기로 말 돌릴 거지? 하는 시마를 너무 잘 알게 된 이부키라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받으며 진솔한 대화를 나누게 된 형사 아저씨들
December 26, 2025 at 6:02 AM
시마 마른세수 하고 천장보는데 눈이 안광이 없고...
sm: 형사 그만두고 싶어졌어...
ibk: 엣 시마ㅉ... 시마!!
sm: 호들갑 떨지마 애초에 너 때문이잖아! 왜 이런 아저씨를 쨩즈케 하는거야!
ibk: 그치만 시마쨩 그렇게 부르면 평소보다 더 큐릇함을 느끼는 눈으로 봐 주는 걸...
sm: ...큐릇?
ibk: 응, 큐릇.
sm: 내가? 너를?
ibk: 응. 시마쨩, 나를 큐릇하게 보고 있잖아? 꽤 됐지?
이래서 이번에 일어나서 도망치는 건 시마 마음들킴 카즈미가 되는 엔딩...
December 26, 2025 at 6:02 AM
갑자기 주변이 소란스러워져서 고개 들었던 이부키 시마 손에 들린 흉기와 4기수랑 수1이 우르르 달라붙어서 시마상 그건 진짜 죽어요 진짜 아이보고로시가 돼요 하면서 말리는 중인 거 보고 생존본능으로 잠깐 대피했다가 한참 뒤에 조심스럽게 고개 빼꼼 내밀고 아 지금 들어가면 괜찮을지도? 하는 감에 따라 슬그머니 시마 옆에 앉기
December 26, 2025 at 6:0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