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네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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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서를 써야할거 같음.

안녕하세요 메네델입니다. 트위터에서는 동일 닉네임으로 슬램덩크 팬아트를 주로 그렸습니다.

11살 난 강아지를 키우고 있습니다. 심장병 b2 단계 라 약을 먹으며 하루 두번 유모차로 산책을 합니다.

식물을 키웁니다. 10살쯤 됐으면 이제 식물도 알아서 물 먹고 분갈이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필기나 손그림을 좋아해서 자연스레 잉크에도 눈길이 갔는데

최근 만년필의 닙을 붙박이장 너머로 떨궈서 봉인되어.. 주춤한 상태입니다.

갠적으론 그냥 수성볼펜이.. 제일 좋은거같아요.

잘부탁드립니다.
윤석열 파면!!!!!!
April 4, 2025 at 2:27 AM
마비 모바일 후기: 트레이시가 개 요망함.
March 27, 2025 at 11:43 AM
똘똘한건 캐릭터지 배우가 아니군요
March 24, 2025 at 12:35 PM
방금 pt 하는거 보다가 끼야약 하고 끔.

2014년엔 이걸 다같이 저녁먹으면서 봤단거지.. 하 대단하다..
March 24, 2025 at 12:33 PM
장그래 뭔가 나설때 공감성 수치 땜에 미생을 못보겠음.
March 24, 2025 at 11:12 AM
미생 김대리 진짜 착해.
March 22, 2025 at 2:01 PM
장그래야 부장님 폴더를 니가 왜... 바꾸냐.. 장그래야..
March 22, 2025 at 12:25 PM
출장와서... 어디지
뭔가 왤케 익숙하지..
했는데

거래처가 성원 애드피아
출고실 앞 길 이었음.

어쩐지 익숙하더라..ㅋㅋ쿠ㅜㅜㅋㅋㅋ
March 11, 2025 at 4:35 AM
올해 오클라호마 겁나 셈

진짜ㅏㅡ나나나나느
March 10, 2025 at 9:24 AM
March 8, 2025 at 9:21 AM
마츠모토(소나무) 좀 더 자람.
March 5, 2025 at 1:13 PM
그래서 기후위기에 따라 먼저 줄어든게 카카오..ㅠㅠ
February 16, 2025 at 11:14 AM
이럴줄알았러

커피는 고산지대 카카오는 저지대에서 사는 식물이라..
ㅠㅜㅜㅜㅜㅜㅜ
February 16, 2025 at 11:11 AM
느바 올스타전 보는중..
February 16, 2025 at 11:10 AM
방 청소했다.

갠적으로 식물등 없이 빛 없는 자리에서 키우는 식물 최고봉은 스파티필름이라고 생각함.. 진짜 빛이라곤 하나도 안 드는 자리에서 등 안켜주고 키움..

책상은 별거 없고 그냥..

모니터 암 설치해서
평소엔 책상에서 업무보고
쉴땐 침대에서 게임 함..
February 11, 2025 at 1:17 PM
솔방울에서 발아시킨 소나무

작년 봄 공원에서
전지후 널브러진 가지를 주워와
뿌리를 받은

중국 단풍나무
단풍나무
참나무

요즘은 나뭇가지를 주워오거나
솔방울을 주워오거나 해서 식물을 키우고 있습니다.

저번에 눈이 많이 왔을때 부러진 측백나무 가지도 갖고왔는데 그 아이들도 소개할 일이 있으면 좋겠어요.
아직까진 아무 반응도 없어서요.

그럼 좋은밤 되세요.🙂‍↕️
February 8, 2025 at 2:52 PM
그렇습니다 🙂‍↕️ 저도 반가워요 🥰
February 6, 2025 at 11:28 PM
Reposted by 메네델
민주노총 사업입니다
내란듀스 101
최고의 내란공범에게 투표하세요
outvote.kr
February 6, 2025 at 2:50 AM
오랜만에 출근한 후기 (설 연휴에 금토일월화수목금토일 쉬고 오늘 출근함): 졸리다.
February 3, 2025 at 9:25 AM
급하게 크로키 해왔습니다...
February 2, 2025 at 11:37 PM
우리나라는 왜 병맛을 병맛이라 쓴걸까.. 이게 익살스럽고 유치한데 기괴하고 초현실적인
분위기

Ex 정글은 언제나 맑은뒤 흐림

같은걸 병맛 장르로 분류 해놔서
이런 장르를 설명하기가 어려움..

납득이 가지 않아..

아니면 저런 장르를 부르는 다른 이름이 있는걸까.
February 2, 2025 at 4:55 PM
무해지기 쉬운듯..
February 2, 2025 at 4:50 PM
도로헤도로



헤비메탈 미녀와 야수

어반 판타지 느낌으로 펼쳐지면 어떨까 했는데

삐리리 불어봐 재규어 처럼
병맛으로 진행됨..

근데 이게 그림으로 학사 따는 사람들의 공통 루트라서 그점이 웃기다..

글로 학사 따는 사람이었으면 코즈믹 호러+어반 판타지로 갔겠지..

이게 글로 숲을 만드는데는 몇초 안걸리는데 그림으로 숲을 만들때는 몇 시간이 걸려서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 상대적으로 세계관을 미시적으로 짬.. 미시적 세계관의 단점은 사람이 허탈해지는거고..

반대로 글로 학사따는 사람의 거시적 세계관은 허
February 2, 2025 at 4:47 PM
블스를 다이어리 초안 짜는 용으로 쓰는 편.. 일단 글자로 써두고 나중에 노트로 기록해야지..
February 2, 2025 at 4:18 PM
고민 1) 식물 얘기를 같이 할 커뮤니티(공동체)가 필요한데 한국 식물 커뮤는 거의다 이해관계자들이 운영하는 곳이라 식물러들의 소비욕구를 부추기는게 영 맘에 안들어서 그런게 자유로운 그런게 갖고싶음.

고민 2) 크로키 하는 내용을 매일 기록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느낄수 있는 그런 계정을 만들고 싶어 어디가 좋을까

고민 3) 만년필 잉크를 사용해서 필사를 하는데 내가 문장 기럭을 원래 좋아하는 사람도, 탐독가도 아닌편이라 다른게 하고 싶어 뭘 하면 좋을까
February 2, 2025 at 4:1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