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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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emill.bsky.social
(🐦)르마 였던 사람...
성인 / 터닝 / 유더의 맛먹을 응원합니다 / 실시간 스포.. /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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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트용 자소표💛🖤
Reposted by 메밀
회귀 전 키시아르와 나단 사이의 일도 궁금...
불통과 보안을 선택했고 그런 주군의 명을 그대로 따른 나단이 겉으로 티는 안낼지언정 숨은 막혔을 것 같음
2성사고라곤하지만 키시아르가 가해자인 사고에서 20살 애를 차기단장으로 세운다? 눈앞은 가시밭길에 본인도 원하지 않는데? 상식인이라면 존나 명목이 없죠 심지어 주군의 성향을 알고있다면 더더욱

각성자가 아니라 향 감지도 못하고 어깨너머로 그런 설정이시군요 해야할 나단은 솔직히 사고 이후로 둘 중 어느쪽을 경계해야할지 감도 못잡았을듯 (내가 모르는 사이에 또 무슨일이 벌어지면...)
January 20, 2026 at 10:23 AM
인용폴더 뒤지다가 느낀것
거기 짤이 150개인데
자 그러면 이제 내 간절함은 어느 정도인지 시험해볼까만 5번 넘게 마주침
나 그 대사 좋아하네..
January 20, 2026 at 9:13 AM
스마일라식을 왜하냐
웃는 키시아르 얼굴 한번 보면 2.0 되는데
January 20, 2026 at 9:11 AM
오르제국 사람들 부럽네..
키시아르 얼굴만 봐도 시력 오를텐데
January 20, 2026 at 9:10 AM
지난 이틀동안 라식 쌉가능인데 라섹 ㅊㅊ하신 의사쌤과 콜.한 제자신을 원망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ㅠㅋㅋㅋㅋ
January 20, 2026 at 9:09 AM
Reposted by 메밀
그림 너무 안그려서…..
늘 적폐그리던 버릇 남 못주고
키시유더(여체) 를 또 그리다
January 20, 2026 at 8:56 AM
서부 유더아일&전생 사형 직전 유드레인 아일 순한맛 버전 체험을 하고싶다? 라섹하세요
January 20, 2026 at 9:07 AM
짤은 끝내 못 찾았는데 17일에 라섹하고 느낀점은요... 눈에 인두 지진 얘기를 걍 그랬엇지..st로 얘기한 김유더씨는 당장 단장실로 오시라는 단장님의 명령입니다
January 20, 2026 at 9:00 AM
인용폴더에서 찾던건 아직 못 찾았는데 이건 볼때마다 무서움ㅠ
컨닝페이퍼 들고 시험치는 학생 시점 매우 공포스런 상황
January 20, 2026 at 8:54 AM
터닝 안본지 너무 오래돼서 무슨 소설이었는지 기억 안나
금발적안공작영애가 대련 직전인 흑발오드아이기사한테 손키스 날리는 로판이었던거 같은데
아닌가 ^^여우×ㅍㅍ깜고 수인물이었던가
아닌가 공이 수랑 키.못.방에 갇혀서 둘이 찐하게 키스하고 탈출하는 소설이었나?
January 16, 2026 at 4:59 PM
너무나도 오래 지났지만.,
이거 키링 원하시는 분 계신가요👀 제꺼 뽑을 때 주문 후딱 넣느라 몇분 못 태워드렸는데 공구 다시 연다는걸 현생 이슈로 거의 1년이... 미뤄지고 이제서야
키시아르 생일맞이로 함... 수요조사해봅니당...
렌티 키링 왔음🙊👍👍
깜고랑 여우 뿅 생겼다 사라지는거 넘 귀여워
렌티 특유의 화질 저하로 도트키유됨
January 16, 2026 at 4:33 PM
Reposted by 메밀
January 16, 2026 at 4:12 PM
국시 치는 나 : 잠깐 키시아르 왔다가심
키시아르의 지능이 왔다간건 아니구요... 푸는 내내
어쩌면 좋을까...
이러고 있엇음
January 16, 2026 at 4:30 PM
시험이 끝났고... 트위터는 고장났나보다
벅저벅저..
January 16, 2026 at 4:29 PM
아 관상 돌렸는데 키시 단번에 왕. 뜨는거 진심 웃기네
천생군주의 상
아무래도 태양신의 현신이고...
유더는 호위무사 상인것도 웃겨ㅠ
'키는 198에 어깨가 태평양인.. 손키스 날리는 아가씨'를 지키는 호위무사 실존
January 4, 2026 at 3:18 PM
Reposted by 메밀
먼가 늘어남
December 24, 2025 at 8:13 PM
작품명: 키시아르표 두쫀쿠를 삼킨 유더냥
December 19, 2025 at 11:17 AM
블스가 트위터보다 좋은점
트위터의 140자 제한으로는 키시아르의 말ㅈㄴ많음이 모먼트를 담기 힘들다
December 19, 2025 at 11:07 AM

펠레타 기사단 전원 출동함
몬스터 토벌가나봐... 비장하다

아님 공작님 애인(=태양의 적을 쏘는 신궁, 펠레타의 수호자)을 위한 인당 2개 제한 있는 두쫀쿠를 사러가는 것임
December 19, 2025 at 11:01 AM
오르제국 신조어
혜자스럽다처럼 쓰이는 유더스럽다
거기 식당 양이 유더스럽더라
December 19, 2025 at 10:55 AM
유더가 두쫀쿠 만들면
이상하다 두쫀쿠라는게 겉은 초콜릿색이고 안은 피스타치오라 연두색 아니었어요?
왜 안이 검은색임?
쫀득이 아니라 겉이 돌같은데요
두바이딱딱..어쩌구
December 19, 2025 at 10:54 AM
손크기 이슈로 키시아르표 두쫀쿠 어지간한 디저트 가게 특대사이즈
이상하다 손바닥 오므리면 꽉찰 정도 크기로 만들랬는데
December 19, 2025 at 10:43 AM
Reposted by 메밀
두쫀쿠 수제로 갖다바치는 키시아르
이건 또 뭐지...두바이김밥도있음 (특 김이랑 밥없음)
롤하나 통째로 쫀득쫀득...멍하니 씹는 유더 얼굴이 너무 귀여워
정작 유더는 맛잇어~? 물어보는 키시 쪽 눈빛이 더 달콤하다고 생각중
🖤...맛있습니다 (또 나단한테 어디 가게 웨이팅 시켰겠지)
💛정말 기쁜걸, 내가 만든 걸 먹어주는 기쁨이 이렇게 크다니
🖤예?
🖤😶(한조각은 영구보관용으로 남길껄)
💛??
December 19, 2025 at 9:07 AM
그게 힘주면 풀리는거엿다닠ㅋㅋㅋㅋㅋ
December 19, 2025 at 10:41 AM
Reposted by 메밀
아개웃기네
정관 묶었는데 힘줘서 풀어버리는 키시아르(ㅋㅋ
December 19, 2025 at 8:0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