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더
lvaender.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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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출 소설 자기계발 일상
1주년 선물.... 뭐해야하지
February 17, 2026 at 2:56 PM
이런 씌앙,,,글도 아프지 않게 깔끔히 뿌러졌어여
February 17, 2026 at 12:26 PM
아 난생 첨으로 네일아트 예약햇는데
한 번도 부러진 적 없는 손톱이 뿌러졋어
February 17, 2026 at 12:25 PM
반지 빨리 왔음 조켄네 이번엔 내 취향인걸로 사서 둑근두근댐
February 17, 2026 at 12:23 PM
고기질렷러
February 17, 2026 at 11:23 AM
배에 가스가 왜이리 차니
February 16, 2026 at 3:46 PM
블친들 새해복 많이 받앙
February 16, 2026 at 3:45 PM
와 동생이 포켓몬스티커 너무 많이 생겼다고 줘서 종이 깠는데 못생긴거 개많다
February 16, 2026 at 3:45 PM
오늘의 섹시푸드는 흰밥에 오늘 배송된 양념 싸악된 자극적인데 적당히 설익은 전라도 김치 그리고 기름 쫙쫙 뺀 스팸 그리고 계란후라이
February 11, 2026 at 11:15 AM
앵춥다
February 11, 2026 at 11:14 AM
와 기사님 성격 레전드
February 11, 2026 at 1:49 AM
내가 블스에 신경을 너무 소홀히 햇구나
February 10, 2026 at 3:48 PM
ㅁ ㅓ 야 꼼평단 당첨되어서 토니모리 크림 받았는데
피부가 레전드로 좋아져서 당황시립다
아침에 배송받고 발라본 거 외로는 달라진게 없는데
February 10, 2026 at 3:47 PM
도믿 걸려서 구라와 현실을 적절히 섞으며 토낌
February 9, 2026 at 8:52 AM
블친깅들 나 연애고민 읶는데 함 들어주세여
남친이랑 관계는 너무 좋고 잘 챙겨주고 돈도 안 아끼고 다정한데

...
남친 가족이 좀 빡세서 엄마가 1년 됐으니까 헤어지라고 자꾸 압박 줘서 불편해요
근데 확실히 빡세긴 해요 좀 불안정하고 정병있는 어머니 직업때문에 해외로 계속 나가계시는 아버지 단체의식 심한 가족 분위기 갓초등졸업한 동생 지적장애 있는 동생 .. 인데
저 20대 중반인데 애인 가정까지 고려해야하나요
February 9, 2026 at 6:13 AM
복학하믄 시험기간엔 고시텔에 한달간 자취를 해야겟다
February 2, 2026 at 5:13 AM
비계 스토리 오랜만에 보는데 추억이다
January 15, 2026 at 11:27 PM
그래도 그 사이에 애인이 카카오에 교통기능 있으니까 해보라고 영상 보내줘서 귀가에 성공했어염.... 참 다행
January 6, 2026 at 7:07 AM
근데 ㄹㅇ 타인의 손이 닿은걸까... .. ... 너무 속상함 ㅠㅠ
어제오늘 넘 맘이 힘들었삼
오늘 ㄹㅇ 힘들었삼 가방 무겁고 수면부족이고 심신이 미약한데 제발...하면서 계좌이체 되는 곳 열심히 찾아봐도 안내직원에게 물어봐도 사이비취급받아서... 면전에 그 대화할 때 여는 플라스틱 문 닫히고 너무너무 부끄럽고 슬펐음 글서 한 도합 7군데 물어보고 15분간 오열타임 가짐
January 6, 2026 at 7:06 AM
아 명품지갑인게 문제인가 싶고
대체 어디에 있나 싶고
떨어졌으면 한적한 거리니까 나나 일행이나 바로 소리 듣고 알아차렸을텐데 싶고

그와중에 어제 진짜 상실 5단계 급속으로 겪는 상태로 흑돼지 먹었는데... 너무 친절하고 너무 맛있어서 우울 단계에서 조울단계가 됨
ㅠㅠㅠㅠㅠ... ... .. 고기는 죄가없지 존맛
January 6, 2026 at 7:00 AM
아 진짜 소중한지갑인데....게다가 내 카드만 있는게 아니니까 더 슬프고
방금 좀 자고 일어나서 버스회사에 다시 전화해보고 휴무일인데도 실례를 무릅쓰고 책방에도 전화해봤는데ㅠ 두 분 다 지갑 습득물은 없다 그러고ㅠㅠㅠ
그래서 책방 문 들어설 때 있긴 했는지만 체크하고싶어서 씨씨티비 여부를 물어봤는데 씨씨티비도 없대요 엉어엉어
January 6, 2026 at 6:58 AM
그와중에 할 수 있는 모바일체크인이라도 하자고 친구가 말해서(친구가 결제해서 난 링크가 없었음)
할랬는데..
딱 친구에서 모바일체크인 인원 끊겨서
ㄹㅈㄷ로 서러웠음
푹 자고 마음 안정시켜야하는데ㅠㅠㅠ
저러면 6시 전에 공항 도착해서 데스크에서 자리 잡아야하닉게......
January 6, 2026 at 6:55 AM
택시타는 동안 로스트 112도 찾아봤는데 없고 분실물 등록은 윈도우에서만 할 수 있다 그러고
버스회사에 전화했는데 분실물이라고만 들으니까 퇴근해서 내일 전화하라고 하고
사정사정해서 다시 전화하고 버스기사님 개인 전화번호 두 개 받아서 전화걸어봤는데
두 분 다 안 보이신다 그러고.....
January 6, 2026 at 6:53 AM
길 체크하는 동안 책방은 마감해서 다시 둘러보지도 못하지
길 세 번 지나가봤는데 안 보이지
밤 되어서 깜깜하지
내일 새벽비행기고 일행은 내일도 일정있지..
버스는 만차로 지나가서 다음 차는 20분 뒤에 오지
January 6, 2026 at 6:49 AM
성인기념 선물로 엄마아빠한테 받은 99만원짜리 명품지갑이었는데........ 4년동안 애지중지하면서 썼는데...... 나 술도 안 마시고 뛰지도 않았고 ㄹㅇ 그냥 걸어서 책 읽었는데... 안에 민증 혹시몰라서 받은 엄마카드 남친이 써준 카드편지 다 있는데....
January 6, 2026 at 6:4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