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늠 루치아 토끼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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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늠 루치아 토끼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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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제발 아껴주세요.
가까이 다가오지 말아주세요.
관심과 애정은 절 너무 아프게 했어요.
Reposted by 나늠 루치아 토끼얏
현자는 나이 90을 먹어도 5살짜리 아이에게도 진리를 구할 수 있지요. 누군가를 가르친다는 사람이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죽은 지식과 자기 아집 속에만 갇혀 있는 걸 본다면 오픈마인드는 커녕 더 발전하기가 과연 쉬울지 모르겠습니다.
January 24, 2025 at 12:57 AM
나 도저히 이제 못해
January 23, 2025 at 4:20 PM
January 23, 2025 at 4:19 PM
내가 나혼자 이 세상에서 사라지고 싶어
January 23, 2025 at 4:18 PM
그냥 이제는 모든것이 두려워서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아
January 23, 2025 at 4:18 PM
나는 이제 무얼 위해... 나 이렇게 두려운 세상에서 살아남을 용기를 얻을수나있을까?
January 23, 2025 at 4:17 PM
내 삶을 결정지을수 있는 나의 의지 같은거 버린지 오래인데...
January 23, 2025 at 4:17 PM
지인들 생각 가족들 생각으로 나름 잘 버텨왔는데 이제는 못버티겠어
January 23, 2025 at 4:16 PM
질소로 자살하면 안아프다면서?
나 그 정보 아직도 기억해...
January 23, 2025 at 4:16 PM
나는 사실 살 생각이 없었어
그냥 살아있기에 살아가...
January 23, 2025 at 4:15 PM
그 무당이 한짓 때문에 또 내 정신이 다시 미쳤다는게 너무 끔찍해
January 23, 2025 at 4:14 PM
그 여자가 지인인 무당을 써서 날 죽이려고 했다는 것까지 너무 충격이었고...
January 23, 2025 at 4:14 PM
어느 제주도에 사는 어느 아이의 어머니가 나를 몇년간 저주하고 있어
나는 어떻게 저런 악한인간이 있는지 너무 신기하고 무서워
January 23, 2025 at 4:13 PM
나 지금 현실에서 사는데
숨통이 조이고 서서히 말라가고 있어
내 정신과 마음이 너무 아프대
January 23, 2025 at 4:1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