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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eline510.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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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eline510.bsky.social
🍚오직 나를위한 CP밥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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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cp만 있는 피드 만들어봐써여...
신기해~~~
bsky.app/profile/did:...
하 누적피로 푸는게 쉽지않다
February 14, 2026 at 9:09 PM
너우졸려......살짝만 눈붙이고 이어쓸게여🥲
February 14, 2026 at 10: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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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가 너무 고향에 안오니까 며느리(유단)한테 하소연해서 견디다 못해 일년에 한번씩 시댁가는 유단이
February 14, 2026 at 2: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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씻고 맨날 로션하다 대충 바르고 자기관리는 1도 안하던 인간이 어느날부턴가 조금씩 신경쓰는거 보고싶다
February 14, 2026 at 4:41 AM
주세여
내가 무자각x자각 짝사랑으로 백란유단을 먹ㆍ고싶다면?
February 14, 2026 at 7:16 AM
ㅓ우 하루종일 마트투어함 장보고들어오는것도 피곤타
February 14, 2026 at 7:16 AM
너무웃김 느좋
February 14, 2026 at 3:32 AM
아천호님이 하두 본가에 안가시니까 하늘쪽에서 유단이 먼저 불러버려가주고 천호님 부랴부랴 본가가시는거 보고싶음 어떻게 인간을 이렇게 막 데리고오냐고 따지니까 천호가 이 인간있는곳에만 있으니까라는 답변돌아옴
February 13, 2026 at 4:03 PM
쌍방연성털기
February 13, 2026 at 4:0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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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부터인가 가방에 뒷구르기하면서 ktx타고가며 봐도 여우인 여우 키링 가방에 달고다니는 유단이
소소한 문제가 있다면 그 여우 키링과 백란은 안면이 없는 사이라는 것 정도..
여우 키링 꼬리가 달랑거릴때마다 조용히 화르륵 불나는 천호...
내가 지금까지 어떻게 했는데 이렇게 외간 여우를 가방에 하루종일 매일매일 달고 다닐수가 있어...
September 3, 2025 at 1:1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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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질투천호 백유 또 보고싶다
하루는 인형뽑기 가게에 대왕 여우 인형이 상품으로 나왔길래 호기심에 해봤는데 한번에 뽑혀가지고 집에 가져가는 유단이... 며칠 후 유단이네 놀러온 백란이 침대에 있는 대왕여우 인형을 보게 되는데...

"저 인형은 대체 뭡니까?"
"저거? 인형뽑기 가게에서 한번 해봤다 뽑은건데... 크고 푹신해서 잘때 끌어안고 자면 잠 잘오더라."

그 말 듣고 왠지 기분상한 여우...
November 22, 2025 at 12: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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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학 백유

아침에 맥모닝땡겨서 먹으러나가던 유단. 백란집앞을 지나가다 그냥 생각난김에 톡하나 넣어봄

[지금 너네집 앞 지나가고 있는데 나랑 맥모닝 먹으러 갈래?]
[5분안에 답장 없으면 그냥 가고]
December 2, 2025 at 12: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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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유
디퓨저 선물받은 유단이. 향이 은은해서 괜찮길래 방에 놔두고 쓰고 있는데 그걸 다른사람 향수냄새로 착각하고 언제 그런 깊은 관계가 된 인연이 생긴거지... 하고 신경쓰이는 백란 보고싶다.(안사귐)
December 10, 2025 at 7: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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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 천호님 언제쯤 안질릴까요?
근데 사실 공기에 질리는 사람은 없는 법이죠
아~~ 질투심한 천호로 백유 보고싶다
반월당 주인일 하면서 (사악하지 않은 놈들 한정)요괴들한테 나름 친절하게 대해주려고 하니까(일단은 주인이라서) 자꾸 자기 말고 다른 요괴들한테 인기 많아져서 짜증 스택이 +1씩 자꾸 쌓이는 백란 보고싶다~~~~!!!
October 22, 2025 at 7: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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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유

외전에 나왔던 것처럼 순수하게 보고싶었다, 걱정한다, 네가 도와준 만큼 갚고싶다...이런 말은 잘 하면서 좋아한다는 걸 자각한 후에는 이런 말들 잘 못하게 된(어쩐지 쑥스러워서)유단이랑, 유단이가 그런 표현이 줄어든게 어쩐지 마음에 안드는(그러나 딱히 뭐라 할 말은 없는) 백란 보고싶다
December 15, 2025 at 11: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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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냐 한다면 그건 아니었음. 평소와 같은 행동을 해도 이게 친구가 아니라 애인이라는 자각을 하니까 뭔가 쑥스럽고 간질거리는 감정이 자꾸 치솟아 오르는거임. 거기다 백란은 어딘지 모르게 묘하게 친절해졌는데, 하루는 유단이 그 사실을 지적하자 자기는 늘 원래 이랬다고 말했음.

"나름 잘 대해주려고 노력했는데 이제라도 알아주니 다행이네요."

그러면서 즐겁다는 듯 입꼬리를 씩 끌어올리는데, 하 거참, 맨날 봐오던 얼굴이고 그제도 보고 어제도 봤는데... 어깨를 으쓱거리고 있는게 묘하게 귀여워보이는 유단...
February 1, 2026 at 2:14 PM
포타에 개쩌는 백유 보고 행복함 (유성님글봤다는뜻
February 12, 2026 at 11:17 PM
얼딩고딩이다
February 12, 2026 at 10:5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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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월당
유단이
February 12, 2026 at 3: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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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유

한번쯤 그런거 보고싶다. 이제는 다 끝나서 행복하고 평화로울 줄만 알았는데 천호도 미처 눈치채지 못한 사각에서 튀어나온 공격을 유단이가 대신 막으려다가 크게 다치고 피투성이로 여우 앞에서 쓰러지는거...
February 12, 2026 at 2:5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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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유

유단이가 일상에 치여서 힘들어하니까 아닌척 해도 신경쓰고 있던 천호님... 유단이 생일도 다가오고 그 즈음이면 바쁜일도 끝날 것 같아서 날잡고 푹 쉬게 해주고 싶다고 생각하다가, 인간들은 연인끼리 놀러도 간다던데 힐링 여행같은 거 어떻냐고 온천 추천해줘서 단둘이 여행가는 거 보고싶다..
근데 이제? 인간이 만든 온천이 아니라 목욕 좋아하는 요괴?가 만든 곳인. 인간 기준으로나 쪼들리는 자영업자지 요괴 기준으론 재벌에 거물급 손님이라 유단이를 위해서 온천 아예 전세내버리면 좋겠다 ㅎ
February 9, 2026 at 3:3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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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유

여우랑 자는게 익숙해졌달까 약간 루틴? 생활습관 같은게 되버려서 잘 시간 됐는데 백란이 안자고 있으면 자기도 침실 안가고 근처에 앉아서 자러 갈때까지 기다리는 인간 있을듯...
그래서 여우 쪽도 아예 늦게 자야할 때는 미리 말해주고 그렇지 않는 날에는 유단이 따라 침실 들어갈듯...
February 9, 2026 at 3:2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