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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eline510.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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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eline510.bsky.social
🍚오직 나를위한 CP밥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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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cp만 있는 피드 만들어봐써여...
신기해~~~
bsky.app/profile/did:...
오랜만에 플스해야지
February 16, 2026 at 2:55 AM
썰을 풀때는 그때그때 보고싶었던설정 한번에 다 때려박는 타입. 그래서 썰이 안끝나 어캄
February 15, 2026 at 4:39 PM
악 중요한구간에서..!ㅠ
February 15, 2026 at 4:20 PM
Reposted by 🪻
유단이가 짝사랑 자각 하는 계기는 되게 평범한 일상 속 한 순간이었음. 천호 사칭범을 무사히 처리하고 백란이 지상에 머물면서 가게에 가면 여우를 볼 수 있다는 사실이 무척이나 소중하단 걸 자각한 상태였는데, 어느 날 반월당에 가니까 1층 찻집에 앉아서 책 읽고 있던 여우가 평소보다 좀 늦었네요. 하면서 반겨줌.
온화한 공기와 느긋한 분위기가 흐르는 가게, 다들 어디로 갔는지 기척도 없이 단 둘뿐인 공간. 쏟아지는 햇빛과 뺨을 가볍게 스치는 바람 속에 서 있는 아름다운 여우가 한 마리.
평소랑 다름없는 풍경이었지만...
February 15, 2026 at 3:41 PM
헤헤
February 15, 2026 at 2:00 PM
지금푸는 썰 어느부분에 어떤그림장면으로 그릴지 계산하는중
February 15, 2026 at 12:56 PM
오랜만에 맥주한캔했더니 알딸딸하군
February 15, 2026 at 9:44 AM
Reposted by 🪻
백유
유단이 수면부족 식사부족 상태는 기가막히게 알아채는 여우가 보고싶다
February 15, 2026 at 2:16 AM
하 누적피로 푸는게 쉽지않다
February 14, 2026 at 9:09 PM
너우졸려......살짝만 눈붙이고 이어쓸게여🥲
February 14, 2026 at 10:51 AM
Reposted by 🪻
천호가 너무 고향에 안오니까 며느리(유단)한테 하소연해서 견디다 못해 일년에 한번씩 시댁가는 유단이
February 14, 2026 at 2:53 AM
Reposted by 🪻
씻고 맨날 로션하다 대충 바르고 자기관리는 1도 안하던 인간이 어느날부턴가 조금씩 신경쓰는거 보고싶다
February 14, 2026 at 4:41 AM
주세여
내가 무자각x자각 짝사랑으로 백란유단을 먹ㆍ고싶다면?
February 14, 2026 at 7:16 AM
ㅓ우 하루종일 마트투어함 장보고들어오는것도 피곤타
February 14, 2026 at 7:16 AM
너무웃김 느좋
February 14, 2026 at 3:32 AM
아천호님이 하두 본가에 안가시니까 하늘쪽에서 유단이 먼저 불러버려가주고 천호님 부랴부랴 본가가시는거 보고싶음 어떻게 인간을 이렇게 막 데리고오냐고 따지니까 천호가 이 인간있는곳에만 있으니까라는 답변돌아옴
February 13, 2026 at 4:03 PM
쌍방연성털기
February 13, 2026 at 4:01 PM
Reposted by 🪻
어느 순간부터인가 가방에 뒷구르기하면서 ktx타고가며 봐도 여우인 여우 키링 가방에 달고다니는 유단이
소소한 문제가 있다면 그 여우 키링과 백란은 안면이 없는 사이라는 것 정도..
여우 키링 꼬리가 달랑거릴때마다 조용히 화르륵 불나는 천호...
내가 지금까지 어떻게 했는데 이렇게 외간 여우를 가방에 하루종일 매일매일 달고 다닐수가 있어...
September 3, 2025 at 1:11 PM
Reposted by 🪻
아 질투천호 백유 또 보고싶다
하루는 인형뽑기 가게에 대왕 여우 인형이 상품으로 나왔길래 호기심에 해봤는데 한번에 뽑혀가지고 집에 가져가는 유단이... 며칠 후 유단이네 놀러온 백란이 침대에 있는 대왕여우 인형을 보게 되는데...

"저 인형은 대체 뭡니까?"
"저거? 인형뽑기 가게에서 한번 해봤다 뽑은건데... 크고 푹신해서 잘때 끌어안고 자면 잠 잘오더라."

그 말 듣고 왠지 기분상한 여우...
November 22, 2025 at 12: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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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학 백유

아침에 맥모닝땡겨서 먹으러나가던 유단. 백란집앞을 지나가다 그냥 생각난김에 톡하나 넣어봄

[지금 너네집 앞 지나가고 있는데 나랑 맥모닝 먹으러 갈래?]
[5분안에 답장 없으면 그냥 가고]
December 2, 2025 at 12:34 AM
Reposted by 🪻
백유
디퓨저 선물받은 유단이. 향이 은은해서 괜찮길래 방에 놔두고 쓰고 있는데 그걸 다른사람 향수냄새로 착각하고 언제 그런 깊은 관계가 된 인연이 생긴거지... 하고 신경쓰이는 백란 보고싶다.(안사귐)
December 10, 2025 at 7:29 AM
Reposted by 🪻
질투 천호님 언제쯤 안질릴까요?
근데 사실 공기에 질리는 사람은 없는 법이죠
아~~ 질투심한 천호로 백유 보고싶다
반월당 주인일 하면서 (사악하지 않은 놈들 한정)요괴들한테 나름 친절하게 대해주려고 하니까(일단은 주인이라서) 자꾸 자기 말고 다른 요괴들한테 인기 많아져서 짜증 스택이 +1씩 자꾸 쌓이는 백란 보고싶다~~~~!!!
October 22, 2025 at 7:22 AM
Reposted by 🪻
백유

외전에 나왔던 것처럼 순수하게 보고싶었다, 걱정한다, 네가 도와준 만큼 갚고싶다...이런 말은 잘 하면서 좋아한다는 걸 자각한 후에는 이런 말들 잘 못하게 된(어쩐지 쑥스러워서)유단이랑, 유단이가 그런 표현이 줄어든게 어쩐지 마음에 안드는(그러나 딱히 뭐라 할 말은 없는) 백란 보고싶다
December 15, 2025 at 11:13 AM
Reposted by 🪻
그렇다고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냐 한다면 그건 아니었음. 평소와 같은 행동을 해도 이게 친구가 아니라 애인이라는 자각을 하니까 뭔가 쑥스럽고 간질거리는 감정이 자꾸 치솟아 오르는거임. 거기다 백란은 어딘지 모르게 묘하게 친절해졌는데, 하루는 유단이 그 사실을 지적하자 자기는 늘 원래 이랬다고 말했음.

"나름 잘 대해주려고 노력했는데 이제라도 알아주니 다행이네요."

그러면서 즐겁다는 듯 입꼬리를 씩 끌어올리는데, 하 거참, 맨날 봐오던 얼굴이고 그제도 보고 어제도 봤는데... 어깨를 으쓱거리고 있는게 묘하게 귀여워보이는 유단...
February 1, 2026 at 2:14 PM
포타에 개쩌는 백유 보고 행복함 (유성님글봤다는뜻
February 12, 2026 at 11:1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