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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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dycocoa.bsky.social
고요
@ladycocoa.bsky.social
고딕 소설을 쓰고 싶은 작가 지망생 🖋

딸기와 코코아를 좋아합니다.
빈티지와 엔틱을 좋아합니다.

삶의 동반자 바다(21.10.02~) 브리티쉬 숏헤어 범이(22.01.21~)와 함께 생활 중입니다.
미니멀 라이프와 친환경적인 삶을 위해 노력 중 입니다 🩷
드디어 두근두근하며 반짝반짝 빛나는 개정판 읽어봤는데
확실히 25년 간의 시간이 사이에 있어서 인지 일본어 번역투가 많이 사라졌고, 가장 거슬렸던 술 이름들이 제대로 번역되서 기분이 좋다 ㅎㅎ
근데 왜 하얀과 검정 두 줄로 된 코드는 얼룩무늬 코드가 되었을까.. 두 개는 생긴 게 완전히 다른데...?
February 2, 2026 at 3:13 AM
아무래도 바다가 날 사육하는 건 아닐까...(진지
저녁 먹고 요구르트 주고 게토레이 주고 밥상 주고 딸기 주고..
배 터지겠네 !
February 1, 2026 at 12:33 PM
오늘도 1월도 끝이네
그래도 1월에 소설 초안, 1차, 2차 퇴고까지 해냈다 ㅎㅎ
January 31, 2026 at 4:32 AM
별로야 으베베베베벵 고소하긴 한데 유행할 맛은 아닌듯..
January 30, 2026 at 10:22 AM
엥..? 바다가 현장 앞에 팔더라며 두쫀쿠 사옴
평생 먹을 일 없을 줄 알았는데...?
January 30, 2026 at 10:18 AM
어제 바다랑 대화하다가 두쫀쿠를 하나 시켜먹어볼까 하는 생각에 검색을 좀 했는데.. 가격은 둘째치고 비주얼이 썩 먹음직스러운지 모르겠어서 결국 안 먹었다...
아마 평생 먹어볼 일 없을 듯..ㅋㅋㅋ
January 30, 2026 at 6:08 AM
윗집에 새 이웃이 들어오려나 보다.
어제는 다용도실에서 물 내려가는 소리가 나더니, 지금은 청소기 돌리는 소리가 난다.
이번에는 제발 상식있고 좋은 사람이면 좋겠다.
January 29, 2026 at 4:35 AM
어제 갑자기 바다가 야간에 걸렸다고 새벽에 들어올 거 같다해서 걱정했는데 다행스럽게도 평소 잠자는 시간보다 조금 일찍 집에 도착했다.
그래도 묘하게 더 피로한 느낌이라고 해서 걱정 중 ㅠ
January 29, 2026 at 2:57 AM
책상 정리하고, 밥도 먹고, 설거지도 완료했으니
이제는 소설 분량 늘이는 준비해야지..ㅎ
January 28, 2026 at 5:17 AM
아무 생각없이 이끌리듯이 서점에 갔는데 내가 제일 좋아하는 에쿠니 가오리 작가님의 반짝반짝 빛나는 새 책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녀자가 되어 두 권 사옴 ㅜㅠㅠ🩷🩷
January 27, 2026 at 1:26 PM
으아.. 두 번째 퇴고 완료.. 어제 오늘 미친 듯이 달렸다..ㅠㅎ
10페이지 정도 늘었지만.. 아직도 분량이 모자라 !!
January 27, 2026 at 10:11 AM
바다가 만들어준 화이트 스튜가 너무 맛있다 ㅠㅠ
너무 내 취향의 음식이야
January 26, 2026 at 2:47 AM
이번달 안으로 두 번째 퇴고하고, 다음달부터 세 번째 퇴고 들어가고 싶군 !
January 26, 2026 at 12:40 AM
헤헤 드디어 가지고 싶었던 르무통 신발 샀다 !
January 24, 2026 at 1:57 AM
후 드디어 지긋지긋했던 윗집과의 인연은 끝이다 !!
제발 다음 사람은 상식이 있는 사람이기를..
January 23, 2026 at 8:18 AM
책상을 깔끔하게 정리했다.
불필요한 것들은 싹 지우고 꼭 필요한 것들만 올렸다.
테이블보랑 데스크매트가 화려해서 여전히 어지럽다.
January 22, 2026 at 8:21 AM
후 내일이면 월경 끝나서 기분 좋아서 머리 감았당 히히 !!
이제 방 청소 해야지 🩷
January 22, 2026 at 5:13 AM
월경 고비인데 바다가 내가 좋아하는 딸기에 딸기맛 포키에 과자 이것저것 잔뜩 사들고 왔다ㅠㅠㅠ
January 20, 2026 at 9:38 AM
아무리 생각해도 바다가 이직을 정말 잘 한 거 같다
이전에는 회식 때 바다가 약 먹거나 아파서 술 못 마신다 거부해도 술 먹을 맛 안 난다며 바다한테 술 먹으라 눈치를 엄청 주는 분위기였는데, 여긴 바다가 요즘 약 먹는다니 그럼 먹으면 안 된다며 콜라만 먹고 왔단다.
같은 업계인데도 정말 극과 극이라 신기할 정도네
January 19, 2026 at 10:28 AM
1차 퇴고 완료...!
이제 월경 끝나면 2차 퇴고 들어가야지.. 2차 퇴고 때 분량을 확 늘어야 할텐데..!!
January 18, 2026 at 12:59 PM
이번 달은 월경이 늦네.. 혹시 안 하려나?! 했는데 하네..ㅠ
첫날부터 광란의 파티를 벌이고 있다 하하하
January 18, 2026 at 9:54 AM
휴대폰 필름 새로 사서 바꿨는데, 하나는 범이가 책상에 관심을 가지며 자꾸 뛰어오르려고 해서 먼지 파티를 하는 바람에 실패..
원래 바다랑 하나씩 나눠 쓰려고 했는데ㅠㅠ
그래도 범이 자는 틈을 타서 두 번째에는 성공 !
바다가 쓸 필름은 내가 새로 주문했다 ㅠㅠㅎㅎ
January 17, 2026 at 6:06 AM
앞으로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식단 만들어서 먹어야겠다
건강한 으른이 되어야지 !!
January 16, 2026 at 3:09 AM
오늘은 아침을 참 알차게 보냈다.
난 갓생보다는 슬로우 라이프가 좀 더 맞는 느낌이라
알람 듣고 일어나서도 5분 동안은 눈 감고 누워있다가
10분 아침 스트레칭 요가하고
명상 틀어놓고 씻고 나와 옷 갈아입었다 ㅎ
글 쓸 준비야 한글 프로그램만 켜면 간단 !
January 11, 2026 at 11:37 PM
소설 초안 완성하고, 빨래도 돌리고, 샤워하고 누우니 최고다 !
January 11, 2026 at 12:52 PM